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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몬스타엑스&원호가 등장하는 팬픽션을 업로드합니다. *CP, 소재를 가리지 않습니다. 민감할 수 있는 소재의 경우, 글 앞머리에 미리 적어두겠습니다. *소재가 자극적이거나 묘사가 심히 빻은 경우 유료로 발행하고 있습니다. 금액은 자의적으로 결정하며, 고지 없이 가격을 올리기도 합니다(라고는 하지만 대체로 소액입니다 ㅎㅎ). 또한, 기존에 무료로 발행...
빛표현이 잘된거 그리고싶었는데 흠 사진색감 참고하면서 그렸다 주변사람얼굴이 보여서 신기한그림
나무 아래에 줄지어 꽂힌 십자가들 앞에 흰 국화를 대신해 이름 모를 들꽃 한 송이씩이 놓였다. 생존하지 못한 이들의 무덤을 찾는 이는 적었다. 혹자는 땅 속에 묻힌 이들을 사무치게 그리워하여 그러했으며, 혹자는 기억 속에서 지우기 위해 그러했다. 몇 번의 분란과 다툼 속에서 그들을 꿋꿋이 지켰던 지도자는 마지막 순간에 문밖에 남았다. 강인하게만 보였던 그 ...
나는.........모범생날라리백합 먹고싶다.............. 체육째고 아무도 없는 교실에서 키스하는 청춘레즈.............. 근데 누구랑 눈마주침....................대박............. 날라리여캐 짝사랑하는 날라리남캐(모브)엿으면.......... 대박............... 재밋겟다...................
* 3편 전체공개 링크 https://blog.naver.com/rilacky/221876288825 쌍둥이는 전씨 집안에서 태어난 것과 다르지 않았다. 부모는 여전히 본가에 머무르며 집안 대소사에 참여하는 부분이 많았고, 이 댁은 보고 자란 것이 바르기 때문에 하인을 하대하는 집안도 아니었다. 작은 실수는 작은 실수로 처리 받았고 큰 실수는 메우면 그만이...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파성넷 번역 활용) 출처문헌에 따라 글씨 색으로 구분한다. 삼국지, 후한서, 진서 본문을 검은색 글씨로, 그 외 문헌에서 나온 부분은 파란색 글씨. 검은색: 진수 삼국지 본기, 범엽 후한서 본기, 방현령 등의 진서 (원 번역문을 편히 추적하기 위해 인물전 이름을 파성넷 문서 제목으로 적음) 파란색: 위씨춘추, 위략, 전략, 전론 등. (세설신어, 괴담집...
송태원이 기억하는 한유진은 사건의 피해자였다. 몸 여기저기 상처투성이였으며 입고 있는 옷은 유행이 지나 후줄근하고 오래되어 팔꿈치와 무릎 부근은 튀어나와있었다. 한쪽 신발은 어디 갔는지 양말만 신고 있는, 빈말로도 말끔해 보이지 않는 전형적인 폭행 피해자의 모습이었다. 한유진은 지친 기색이 역력했지만 송태원의 앞에 앉아 차분히 진술을 이어가고 있었다. 자신...
송태원은 경찰이었다. 그는 비리를 저질렀다. 모범 경찰로서 표창장까지 받았던 송태원은 파면이라는 강도 높은 징계와 함께 교도소에 가게 되었다. 뇌물수수죄로. 송태원이라는 인간을 잘 아는 이들은 모두 그가 모함을 당했다고 입을 모아 이야기했다. 강직한 성품과 지나칠 정도의 곧은 성미의 송태원은 절대 부정한 방법으로 돈을 취득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송태원은 법...
어디서 봤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 소설의 첫 문장과도 같은 만남이 실제로 존재한다면, 사람들은 얼마나 비웃을까. 세상은 영화처럼 흘러가지 않는다고. 꿈과 같은 만남은 꿈보다도 못한 결말만을 남기고 사라진다고. 하지만 아저씨와의 만남을 설명할 수 있는 것은 그 흔하디흔해 이젠 아무의 시선도 끌지 못하는 그 문장뿐이다. 「문을 열고 나오는 앞집 아저씨에게는 언제...
*한냐사니 아닙니다. 한냐비사니입니다. *찻잔의 츠쿠모카미가 나옵니다. 외모는 밑에 올려두겠습니다. *뭐든지 괜찮은 분은 아래로. “둘도 없을 찻잔인지라 이리 되었습니다. 큰 꺽쇠는 상처가 아니라 자랑이옵지요, 저 바코우한, 사니와님의 보필에 힘쓰겠습니다.” 정부에서 보내온 화려한 꽃잎모양의 찻잔은 우아하게 현현하며 인사했다. 협차만한 어린아이의 모습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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