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B.T.S 2부 추락천사 Becoming TwinS 2부, 추락천사 129화(part 39. 찰나의 빛 4-4) 지미니착해요 ・ 2018. 10. 26. 4:00 URL 복사 통계 본문 기타 기능 수정하기번역보기삭제하기 “이대로 못 보네! 나랑 자, 오늘!” 양파 튀김을 입에 넣으려다 쿨럭. 콜라라도 마시고 있었으면 큰일날 뻔 했다. 아까부터 태석의 얼굴을...
B.T.S 2부 추락천사 Becoming TwinS 2부, 추락천사 128화(part 39. 찰나의 빛 4-3) 지미니착해요 ・ 2018. 10. 25. 5:30 URL 복사 통계 본문 기타 기능 수정하기번역보기삭제하기 “석아, 이 지갑 진짜 예뻐?” 잔뜩 골을 내고 싶어도 양 쪽 눈을 휘어뜨린채 지민이 웃어버리면 이길 수가 없는 태석이었다. 결국 기운 빠...
B.T.S 2부 추락천사 Becoming TwinS 2부, 추락천사 127화(part 39. 찰나의 빛) “십 년치! 내꺼! 내 놔!” 지민은 황당해하며 제게 내밀어진 손만 봤다. 혹시 있냐는 의문도 아니었다. 당연히 있으니 내 놓아야 한다는 단정이었다. 머리를 털던 수건을 내리며, 지민은 빤히 제게 내밀어진 손만 보고 있었다. 원래부터 얼토당토않은 녀석이...
“컷! 재규, 거기 센터 안 맞잖아!” 헐떡이기 시작한 숨이 채 골라지기도 전이다, 재국의 얼굴이 일그러지기 시작한다. 곁눈질로 재국의 안색을 살피던 지민의 표정도 덩달아 시무룩해진다. 하지만 형들, 특히나 하진과 희망은 재국의 뒤에서 어깨까지 들썩거리며 소리 없는 웃음을 멈추지를 못한다. 그런 재국을 보며, 실은 재국 뒤의 하진과 희망을 돌아보며 남연이 ...
“좋군요.” 드물게 단답형으로, 바로 내뱉어진 대답이었다. “역시 피디님은 노래가 아니라 촬영을 하는 게 맞습니다. 피디님이 작사에 편곡이라니.” “이래 봬도 나 작사로 상도 탔던 사람이야, 왜 이래?” 하지만 대답 없이 피식 웃으며 지수는 막 기본 틀이 짜여지고 있는 ‘채널 트윈스’를 보고 있었다. 몇 개의 뮤직 비디오로 구성된 뮤직 비디오 공간. 비하인...
“이 놈아, 왜? 아예 그냥 ‘우리 지금부터 사기 친다!’ 얼굴에 써 붙이지 그러냐?!” 반복되는 탁현민의 타박에 하진이 다시 배를 움켜잡는다. 웃다 지쳐 이젠 아예 숨을 헐떡거릴 지경이 되었지만 지민은 역시나 카메라 너머로 탁현민을 한 번, 남연을 한 번 보다가 시무룩하게 입술만 내밀어버린다. “안 되겠어, 안 되겠어! 너는 그냥 끼...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피디님 왜 여기 계십니까?” “네가 불렀으니까.” “제 주문사항은.” “단편 영화 정도 가능한 작품성과 스토리 파워를 지닌 ‘영화’ 감독. 원하는 이미지로 색감 조율 가능한 CF 주구장창 경험자. 음악까지 수용 가능하면서 레이블 에이스와 전속 계약해야하는 자유인이자 고집쟁이. 바로 포섭 가능한 연출팀까지 대기. 박피디, 그냥 나보고 와 달라고 직접 말하지...
“찍고 싶은 놈이 생겼거든.” 들어올 때도, 나갈 때도 같은 대사. 문득 환우는, 녹아버릴 듯 햇살이 강렬하던 어느 날을 떠올린다. “아, 이런. 내 소개가 먼저지. 내가 원래 이런 놈은 아닌데. 탁현민이라고 합니다.” 1층 사무실이야 들어서기 어려운 곳은 아니었다. 공연장 입구, 휴게시설과 공연관리를 담당하는 팀까지 대부분 1층에 위치하기도 했다. 하지만...
" 히이익..! 너, 넌... 미쳤어! 완전히 돌아버렸다고! " " 음...뭐, 부정하고 싶긴 한데, 아마 네가 맞긴 할거야. 살짝 미친건 맞거든. 근데 나 억울하다? 이건 당연한 거란 말이야. 너라도 그랬을걸. 물론, 다른 누구였어도. " 하나가 떨떠름한, 게다가 조금 머쓱하기까지 한 표정을 지으며 천천히 모브에게 다가갔다. 거의 기절하기 직전인 모브는 ...
나는 바람이다. 나는 앞으로 곧게 난 길이고, 휘몰아치는 소용돌이이고, 신성한 숲에 모여드는 조상들의 넋이자 거대한 우두머리 늑대다. 나는 나 자신을 빼면 무서울 게 없고 적수라고는 오로지 닫힌 하늘뿐이다. 내 이름은 자유다. 나의 제왕 밤이 깊으면 색소가 옅은 재민의 머리카락은 처연한 어둠에 물들어, 새까만 흑요석처럼 빛이 났다. 그 결 좋은 머리카락들은...
※ 같은 사건 아래 백현 시점으로 써진 글입니다. '영원히 잊기위해 노력할게'는 찬열 시점으로 써진 글입니다. 함께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 W.FROS * "찬열아, 우리..헤어지자..." 나는 오늘 이별을 고했다. 갑자기. 찬열이가 마음의 준비를 하기도 전에. 오늘 같이 놀러가기로 했는데..나랑 같이 놀러간다고 반차도 썼는데..그렇지만..오늘이 ...
[슙진] 89.7 FM (부제 : 너와 나의 주파수, 89.7)*슙진전력 주제 <아날로그 라디오>로 참여합니다. w.짐망 "그거 들었냐, 서울에서 전학온단다""이 촌구석에 뭐하러 오고그르냐"서울에서 오는 전학생.윤기에겐 크게 관심이 가는 주제는 아니었다.서울에서 오는 애들이 뭐 거기서 거기지얼굴 허옇고 서울말씨 쓰고 내숭덩어리겠지 뭐.별 것도 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