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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Show Me -마녀님, 보여주세요 "마녀님 본모습 보여주시면 안돼요?" "절대 안돼." "치.." - "마녀님 보고싶어요" "보고있잖아." "이거 말구요.. 마녀님 진짜 모습" "그건 안돼" "왜 안되는데요?" - "마녀님 이유라도 알려주세요" "..." "마녀님 더이상 보채지 않을게요" "내 본모습은 마법을 사용할 수 있는 동시에 내 약점을 드러내는 짓...
아이야, 세상은 '신화'로 가득 차 있단다. 그래. 네가 읽는 그 모든 전설이 진실이야. 우리 눈에 보이지않게 숨어있을뿐. 로마 시내 어딘가에는 올림포스로 통하는 문이, 루마니아에는 드라큘라가 인간과 섞여살고있지. 저 높은 고산지대. 스러져가는 사원 근처에는 케찰코아틀이 서성이고, 서울 도심 숲 어딘가에 아직 박씨부인의 혈통이 내려와. 저 북부에 사는 천둥...
"미안해. 내 실수야" -게토 스구루- "적 쪽에 쿠로이씨의 가치가 어느 정도일지, 판단을 잘못했어" -게토 스구루- #호위 이틀째 [오키나와] "설마 반성교 신자...,비주술사에게 당할 줄이야." "저 자신이 한심하네요." -쿠로이 미사토- "어쩔수 없는거였죠,제 잘못도 있는걸요." -게토 스구루- "설마 그 녀석들,공항을 점거 하려는건." -쿠로이 미사...
김 도영이 나에 대해 물어보고 다닌 다는 걸 안 이상 가만히 있을 수는 없었다. 자칫하다가는 그 때 같은 오해를 사서 욕먹을 수 있으니까 적당히 처리해야했다. 일단은 우선 너에게 사과를 하는 척 불러서, 관심 끄라고 말한... 좀 심한 표현 같으니까, 적당히 자중해 달라 말한다. 오케이 좋아. 완벽한 계획이었다. 그래도 너와 둘이 있는 걸 다른 사람한테 보...
격렬하게 움직여대는 말을 타고, 실버는 자라드 트위츠. 아니 자라드 발데리에 대해 생각했다. 첫 만남을 떠올리니 그의 불안과 불면을 어찌 헤아릴 수 있을까 싶었다. 다 부서졌던 저를 거두어서 멀쩡해 보이는 기사로 탄생시킨 게 한동안은 자라드 덕이라고 생각했지만, 알고 보니 사람과 환경이었다. 마물과, 늪과, 피와, 검이 아닌 해와 달이, 색색의 머리카락과 ...
"사토루 아마나이가 있는곳으로 가,두마리가 당했어" -게토 스구루- "하?" #복도 "아마나이는?!" -고죠 사토루- "아마 음악실이나 예배당에 계실 거예요." -쿠로이 미사토- "예배당?!" -고죠 사토루- "사토루,스구루는 정체불명 두명 맡고 쿠로이씨는 나랑 흩어져서 아마나이 찾는다!" -나츠키 히나노- #예배당 "성장ㅊ..아니 리코!!" -나츠키 히나...
"우리가 어린애 수발이라니" -고죠 사토루- '우리도 어린애인데?' -나츠키 히나노- 라고 말하고 싶었는데 말하면 임무 끝날때까지 사토루랑 이야기 못할거다 (엄청 잘삐지는 타입) #몇일 전 "우타히메 울어?" -고죠 사토루- "안울어! 그리고 선배라고 불러!" -이오리 우타히메- "헤에– 난폭하셔라" -고죠 사토루- "그만해라 이 멍청아" -나츠키 히나노-...
전쟁의 연속이었다. 전쟁은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았고 사람과 사람들은 권력을 갖기 위해 서로 죽이기에 급급했다. 어느 날 한 남자가 나타났다. 그는 전쟁의 광이었다. 그가 휘두르는 칼에 건장한 남성 10명이 베어졌으며 그의 발놀림 또한 보이지 않아 그를 잡을 방법은 없다고 들려진다. 그런 그가 왕의 자리에 앉으니 한제국 1년이 되었다. 그는 전쟁의 광인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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