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4. Each time 헛것을 보나. 침상에 앉아 환부를 내보이던 차였다. 일과중 방문하기엔 더없이 높았던 병원 문턱은 기어이 일과가 끝나고서야 자주 들르는 응급실에서야 의료진을 만날 수 있었다. 호개는 목을 쭉 뺀채 눈을 꿈뻑거렸다. 이동침대를 밀면서 응급실로 급히 뛰어들어온 구급대원은 눈이 틀린게 아니라면 제가 보고싶던 그 사람이었다. 명시성이 뛰어난 ...
* 현대 AU 슬레미오 신혼부부 시리즈* 옴니버스 형식 단편 연재 무척이나 그리운 꿈을 꾼 것 같아. 비몽사몽한 정신으로 그리 생각하며 슬레타 머큐리는 평소답지 않게 일찍 눈을 떴다. 아직 흐릿한 시야임에도 자연스레 벽걸이 시계로 시선을 옮겼다. 깔끔하면서도 심플한 디자인의 시계. 구입한지 일주일도 되지 않은 새 것이다. 동그랗고 새하얀 테두리가 커튼 사이...
미친 듯이 말을 몰아 힐다의 선술집으로 간 안톤에게 바텐더는 청천벽력 같은 말을 했다. “나으리, 힐다는 이제 일을 그만 뒀는데요?” “그, 그럼 지금 이곳에 없다는 말이오?” “여기 있다고 해도 일은 맡지 않을 겁니다. 일을 받지 않은 지 벌써 몇 주가 됐습니다.” “힐다를 만나게 해주시오! 사람의 목숨이 달린 일이오!” “내가 말한 걸 알면 힐다가 가만...
* 소설의 규정은 Emmaly의 설정을 따릅니다. 이름, 장소, 사건 등은 사실과는 무관합니다. 참고하여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Nin,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해...’ ‘그래서 P’에게 삐친 건 사라진 거야?’ 여전히 생각에서 울려 퍼지는 낮은 목소리는 큰 침대에 있는 작은 몸의 주인들을 불안하게 만들었다. Kanin은 눈을 깜빡이며 셀 수 없을 정도로 몇...
뭐지? 내가 잘못 들었나? 나는 조심스럽게 에어팟을 빼며 산즈님께 되물었다. "아, 아!! 씨발!! 벚꽃 보러 가자고!!"
“사실 처음에는 이 두 분의 대화에 호기심이 생겨 이 자리가 생겨난 것이지만, 해결할 일부터 하고 싶으니 제 이야기를 들어주시겠습니까?” “그전에, 내가 부탁한 시설은 발견은 했나?” “아, 사샤양에게는 찾던 시설이 가장 중요하실만합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시겠습니까?” 사샤의 질문에 데비에트는 잠깐 기다려달라는 말과 함께 기체가 갑자기 정 자세로 굳었...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아무런 예정 없이 그저 나가고 싶은 마음에 시작한 외출길, 때는 5월 중순이지만 내리쬐는 햇살은 한여름 같다. 대충 방향을 정하고, 걷기 시작하니 이윽고 주변의 풍경이 제법 높은 건물로 바뀌어 갔다. 슬슬 더위에 지쳐 집으로 돌아가는 게 좋지 않을까? 하고 마음속에 갈등이 생길 때쯤, 멀찍이서 흰색 옷차림을 한 사람이 나에게 손을 흔드는 것이 보였다. 나를...
* 나움이안 (드림 소재가 있습니다.) * 시기와 관련한 날조가 있습니다. 1194년 7월 1일 이 개같은 나날을 어딘가 토로하지 않고는 버틸 수 없겠다는 판단 하에 펜을 잡는다. 거지같은 황궁 놈들. 거지같은 제국방위부. 거지같은 크로니! 안 그래도 부족한 인력, 이놈들 시비 받아주느라 더 부족하다. 날 잡아서 다 족ㅊ, 아니 죽ㅇㅕ 이것도 아닌데. 젠장...
+엔딩후
송태섭은 흔들리는 기차에 앉아서 생각했다. 나는 전생에 무슨 죄를 지었을까? 그러다 다시 생각했다. 자기 손으로 쌓은 업보를 전생 탓으로 돌리지 말자고. 마음이 복잡한 태섭과 달리 앞에 앉은 백호는 별 생각이 없어 보였다. 머리 뒤에 손깍지를 껴서 받치고 좋다고 의자를 한껏 뒤로 넘기다가 마침 뒤에 앉은 서태웅이랑 신나게 한 판 떴다. 그러고는 한참을 씩씩...
안녕하세요, 피사입니다. 어느덧 5월 말이 되어 6월, 초여름을 앞두고 있네요. 퇴원 직후 적은 메모에 <천국> 4월 배송이라고 적은 것이 부끄럽지만, 그래도 저 메모에 매달려 열심히 글을 다듬고, 썼습니다. 이 모든 건 독자님 덕이지요. 제가 <천국>을 완성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시고, 또 기다려주셔서 감사해요. 정말 진심을 다해서요....
W. Dos de Agosto 여덟번째 파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