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조선의 왕 이신. 오늘도 기생집에 가기 위해 부하들을 데리고 궁을 나왔다. 그런데, 마을 어귀에 있는 한 나무 밑에서 웬 계집이 비를 쫄딱 맞으며 서 있었다. " 근데 말이다. 내 오는 길에 웬 미친 계집을 보았는데. 그 계집이 누군지 아느냐? " " 실은 그 계집이 유연이라는 몰락 양반의 딸인데, 김상조 영감님의 따님의 낭군님과 그렇고 그런 사이였...
하단에는 소장용 결제가 있습니다. 여주는 누군가 자신을 콕콕 찌르는 느낌에 인상을 썼다. 오랜만에 푹신한 침대에 파묻혀서 자는데 누가 나를 건드리는 거야, 귀찮게... 자신을 건드리는 손길을 쳐내고는 몸을 반대로 돌려 다시 잠든다. 따뜻한 햇살과 폭신한 이불과 침대 무엇 하나 빠지는 것 없이 좋다. 자꾸만 무엇인가 여주를 끈질기게 괴롭혔다. 볼을 콕콕 찌르...
화창한 날씨 밝은 햇살 따듯한 바람. 모든게 완벽한 날이었다. 다혜는 원하던 대학의 과에 들어가게 되어 기쁜 새내기였다. 옷도 완벽. 머리도 완벽. 날씨도 완벽! 모든 것이 완벽했던 그날 다혜는 항상 그랬던데로 인싸가 되었다. 상상했던 것과는 약간 다르게... 그날, 다혜는 무척 신났다. 술도 약간 들어갔고 선배와 친해졌는데 그때 참여하지는 않았지만 선배 ...
엑소시스트에 관련된 캐릭터 문서입니다. 이름 : 아몬 가장 강대하며 엄격한 마물이라고 불려질 정도로 지옥에서 강력한 악마 중 하나라고 하지만, 그 아몬이 이 아몬이 아닌가 싶을정도로 장난기가 많다. 나이 : 추정불가 대충 안죽고 개 오래살았으니까 알수가없음 키 : 189 키를 확정하기 어려운게 여러가지 모습으로 변신할수 있기 때문이다. 고양이 일때 키는 3...
구 키치 사옥 탈출 매뉴얼 읽고 와주세요!!! 설정구멍,오타 흐린눈하시고 넘어가주시기..🥹 완결 스포있음. 매뉴얼 배포?전 시점. ㆍ "아니 그러니까 이 루트는 넣으면 안된다고!" "이건 꼭 넣어야 한다니까요? 이거 없으면 확률똥망겜이지 않습니까?!!! 요즘 맨날 가챠겜만 하더니...! 이거 가챠중독입니다!" 원형 탁자에 점소의, 당사천, 위화진, 사마비,...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정마대전 이후 홀로 살아남은 청명과 어느날 갑작스럽게 귀환한 암존의 이야기입니다. 반전 있습니다. 새드라고 생각될수도 해피라도 생각될수도 있는 결말입니다. 최신화를 읽지 않았기에 어색한 내용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전쟁이 일어나기 전 한 약조는 결국엔 지킬수 없게되었다. "형님, 전쟁이 끝나거든 함께 유람이나 떠날까요" "그거 좋네, 장문사형한테서 용돈 받아...
안녕하세용 금숙이에용 귀찮아서 읽기는 엄청 읽고 있는데 영업글 나중에 쪄야지 으헤헤 하고 미루다가 추석을 맞이하여 리디의 빅 이벤트가 성큼 와버렸지 모애용 사실 바빠서 내가 뭐 살지 대충 그거나 고르고 끝내자..~ 했는데 리스트 훑다 보니까 내가 산 작품도 꽤 있고 읽은 것도 좀 보이고 개중엔 진짜 꼭꼭꼭 사줬으면 하는 작품도 더러 있어서 정리해봤삼요......
“지민아 애리 오늘 외박한다는 데?” “진짜? 안됐었잖아” “부모님 일본 여행 가셨데” “아 그럼 이해되지” 지민은 동기와 함께 사람들이 즐비한 거리를 걷고 있었다. 금요일 밤이었던 거리는 활기가 넘쳐났고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았다. 왁자지껄한 거리에서 지민과 친구는 사람들을 요리조리 피해 다니며 약속 장소로 향했다. “...어?!” “.........!” ...
야 진짜 미안하다, 그래도 대타 구했으니까 바로 초대하고 난 그냥 빠질게. 그래도 나 대신 들어올 애 잘생겼다. 진짜 미안하다. K대 사회체육학과 남자와 Y대 정치외교학과 여자 3대 3 미팅이 하루 남은 날이었다. 종호가 소속된 남자 쪽에선 사체과 1학년 한 명과 2학년 두 명이 나갈 예정이었다. 저 2학년 선배 하나가 전 날 펑크를 내기 전 까진. 이미 ...
늦은 새벽 마르셀로와 호열- 늦은 새벽 임에도 탑주의 집무실은 낮처럼 밝았다. 본래 탑주의 일이 적은 편이 아니였거늘, 갑자기 어려진 수석의 업무까지 책임지려니, 마르셀로는 새벽이 늦도록 집무실을 지키고 있었다. 깔끔하면서도 온갖 서류로 가득 찬 그의 집무실에 어울리지 않는 육아에 관련 된 책이 섞여있었다. 열심히 메모를 하고 밑줄이 쳐져 있는 것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