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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대화가 모두 따옴표로 엮여있지 않습니다. 독백과 대화가 한 문단에 같이 나와 헷갈릴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장, 료맨 스쿠나 x 작가, 후시구로 메구미 공백 포함 25,780자 우리의 시작은 참 우스웠다. 얼굴만 아는 사이에서, 술 먹고 그날 밤을 보내버리고, 그 와중에 내 집에 들어와서 살아, 그 한마디에 진짜로 한집에서 살게 될 줄은. 과연 누가 ...
副題 / 기이한 굴레 돌보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 한평생 여동생만 제 몸 부서져라 가꾸었던 삶에서 타인이, 다른 누군가가,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것이 문 벌컥 열고 들어온다. 자리 잡고 그 안에 서 있는 기이한 감각. 심장 부근 갈비뼈에서 덩굴이 자라나 감는 느낌이 선명하게 느껴진다. 이게 간질거린다고 하는 건가. 책 구절에서 읽은 듯한 문장이 번뜩 떠...
(*뺨을 때리는 폭력 장면이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웃는 얼굴의 그는 온몸이 피에 젖은채로 진푸른 색의 팻말이 걸린 집의 문을 열었다가 닫았다. 문이 제대로 열리기도 전에 닫혀 아, 스러운 소리도 내지 못할 정도로 빨리 말이다. 이제는 치료해야할 사람도 없는데 어째서 여기부터 들려버린 걸까. 그는 자신의 실책을 씻을 수 없음을 알기에 지끈거리는 머리를 살짝 부여잡고 절뚝거리며 제 집으로 향했다. 평소같았더라...
검푸른 안개가 감도는 망각의 강. 카론은 이 곳을 수없이 반복하여 왕래했다. 망각의 강을 건너기 전, 사람들의 모습은 매우 다양하다. 슬퍼하는 이도 있고, 기뻐하는 이도 있고, 분노하는 이도 있다. 하지만 아주 뻔하게, 강을 건너고 나면 대개 조용해진다. 망각의 강을 건넌다고 묘사하지만, 실제로는 헤엄치거나 유영하는 것에 가깝다. 수많은 문화 안에서 여러 ...
*다이아몬드 에이스, non-CP, 쿠라모치 중심, 올캐러, what if AU (미래, 교사 쿠라모치, 프로 미유키 및 동창들 언급o) *non-CP로 쓴 글이지만 미쿠라미나 료쿠라로 읽힐 수 있는 부분도 있는 것 같아서 미리 명시해둡니다. 참고해주세요. *일본 문화를 잘 모르기 때문에 내용상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오탈자는 추후 검수 예정! 감사합...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231 강스포 있습니다. 아직 최신화를 보지 않으신 분들은 꼭 최신화를 완독하시고 관람해주세요.※ ※이번화 후반부 신재현의 제안에 대한 개인적인 해석입니다.※ 신재현은 왜 류건우에게 "나와 계약해서 마법소녀... 아니, 브이틱이 되어줘^^" 라고 제안했을까? 크게 세 갈래의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1. 정말 류건우가 탐났다. 2. 목줄을 채워둘 필요를 느...
“심리적인 요인으로 인해 통증을 못 느끼시는듯 합니다.” 그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던건 가벼운 접촉사고였지만 머리에서 피가나는 걸 느끼지 못하고 출근을 했을 때였다. “출동팀, 저도 합류합니다.” “센터장, 여기 위험합니다.” “저랑 관련된 일입니다.” 경찰들을 협박하고 테러 경고를 날리던 조직이 발견되었다. 강권주는 조끼조차 입지 않고 현장으로 나갔다. ...
#1 태어난 곳 1994년, 한 아이가 태어났다. 아이는 태어난 곳도, 꿉꿉하고 남루하기 짝이 없었다. 집 안 온 구석에 거미줄이 쳐져 있었고, 꽤 오랫동안 닦지 않아 가득 쌓인 먼지들이 주를 이루었던. 사람이 사는 흔적은 커녕 이곳에서 살 수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들 정도의 휘청이는 집. 다행인지 불행인지 아이의 부모는 그를 버리지 않았다. 그 행위에는 ...
* 본 글은 카카오페이지의 작품 데뷔 못하면 죽는 병 걸림의 2차 연성으로 원작과는 무관합니다. * 본 글의 내용은 실존하는 단체, 지역과는 아무 관련이 없는 픽션입니다. * 제목은 원위의 AuRoRa 가사를 인용했습니다. * 소재상 음지문화 관련 언급이 잦을 가능성이 높으나 관련 지식이 짧습니다. 하지만 불편할 수 있는 소재인 만큼 읽으시는 데에 있어 주...
블로그 글을 쓰는 유행이 있었다. 빛바랜 싸이월드처럼 유치찬란한 게시글이 이젠 네이버를 뒤덮었다. 나는 그 유행에 편승하지 않았지만, 유행을 따르는 몇 친구가 있었다. 내가 가장 오래 알고 지낸 친구도 그중 하나였다. 그 애는 서로이웃 공개로만 글을 업로드했다. 블로그를 시작할 때 나에게 우리가 서로이웃이었냐고 묻더라. 나는 우리가 서로이웃이 아닐 거라 짐...
얼굴을 묻은 목덜미에서 사장님과 비슷한 향이 나는 것은 아마도 착각이 아니었을 것이다. 한솔은 생각했다. 지금 여기서 이러고 있으면 안 된다고. 하지만 멈출 수 없었다. 볼과 턱 그 언저리에 닿는 체온과 목 뒤로 젖혀진 셔츠 카라 아래에서 나는 체향이 매우 익숙해 거부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비서실로 도련님이 찾아왔다. 평소와 표정이 달랐다. 늘 우물쭈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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