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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빨강, 다홍, 주황, 노랑, 초록, 그리고 [ ...드디어 ] " 다시 온 걸 환영하네" 오랜만에 만난 센터장이 건넨 첫 마디였다. 다시 온 걸 환영한다는 그 말 한 마디는 말 그대로의 뜻도 있겠지만, 나에게는 이제 다시는 나갈 수 없을 거라는 협박처럼 들려오기도 했다. 이제는 저 사람 좋아보이는 미소가 가식이라는 것도 알고, 그 안에 얼마나 추악한 속내가...
강하게 키우는 작가 ㅋㅋ 현재까지 시간별 회차 순서는 4화5화1화2화3화 입니다 흑화되는 시점입니다. 내일은 쉽니다😀 으스대다 ㅇ 으시대다 x ㅠㅠㅠ 뽀족머리x 뾰족 ㅇㅋㅋㅋㅋㅋㅋㅋㅋ 오타가 ㅋㅋㅋㅋㅋㅋㅠㅠ헤롱
"의미가 있었어?" 그 어떤 벤리악도 이 물음이 낯설지 않다. 그간의 벤자민은 묻는 대상의 얼굴을 흘기고는, 하던 일에 마저 몰두했다. 상대도 그다지 답을 듣고 싶어서 물은 것은 아니었을 거라고 생각하며. 벤리악 가택 본관의 수많은 초상화들 중, 그나마 '조금이라도 그럴듯한 소통'을 할 수 있는 초상화는 얼마 되지 않았다. 수다스럽고 오지랖 넓은 이멜다 부...
<STOVE LEAGUE> 유민호 X 백승수 * PF드림즈 단장 백승수의 이야기 개새끼와 헤어졌다. 격앙된 마지막 목소리로 미루어 보아 백승수의 일방적인 전화 통보에 상대방이 꽤 열받았으리라 짐작되지만, 정말이지 어쩔 수 없었다. 누구 말마따나 겨울은 단장의 시간이었고, 백승수는 짧은 낮과 긴 밤의 대부분을 드림즈의 다가올 일 년에 부어야 했으며...
한숨이 번져 하얀 이 공간을 거쳐 너만 그려지게 돼 희망을 비워내 다시 널 채우게 이런 날 어떻게 해 가득해 좁은 방 한구석에 연락만 높이 쌓이나 봐 잠시 거기 기다려줄래 엉망인 날 감추게 겁이 나기만 해 이제 내 속만큼 까만 밤 지새우다 짧아진 잠 언젠간 말할 수 있을까 나는 말야 어느새 너만 I'm with you I’m here with you ba...
노크도 없이 또 찾아온 위기 Tell me what i should've done 이젠 좀 feel sick 도대체 왜 이래 알 수가 없어 사랑이 뭐길래 니 눈을 덮어 칼답아님 바람이니 Sorry but I've been Busy 왜 못 믿니 점점 커지는 의심 짓눌리지 나도 사랑해 Really 하지만 please It goes south 거기까지 It go...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9월 2일 수능을 앞두고 오랜만에 네 소식을 들었다. 영영 깨어나지 않을 수도 있다고 했다. 그 말은 겨우 열일곱 해를 살았던 안수호에게는 앞으로 봄도, 겨울도 없을 것이며 그토록 보고 싶어 하던 바다도 볼 수 없을 것이라는 뜻이었다. 안수호는 내가 대학을 가고, 군대를 가고, 취업을 하고, 적절한 나이에 들어오는 선을 보고, 원하지도 않는 결혼을 할 때까...
클라컨웰 우드 브릿지 스트리트, 52번지. 그의 공방은 그가 운영하는 것치곤 퍽 소박한 건물에 있었다. 바쁜 직장인들이 모닝 커피와 아침 대용 샌드위치를 들고 오가는 큰길. 그 길에서 한 바퀴 꺾어 들어가면 오래된 벽돌 건물들이 늘어져 있었다. 이름처럼 나무다리는 없었지만, 가로수들이 다리처럼 무성하게 드리우기는 했다. 공방이 있는 빌라는 그 중 세 번째로...
*(Trigger! : 가스라이팅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더불어, 폭력에 의한 상해의 간접적 언급이 있습니다. 트리거 키워드를 유의하시어 열람하여 주십시오.) *(캐릭터의 모든 언행과 사상에 대해 오너는 일절 동의하지 않음을 다시금 밝힙니다.) 들어봐, 형. 그만 화풀이할 때도 됐지 않아? 아니, 나는 그냥 형이 안타까워서 말하는 거야. 형은 나를 부러...
생각에는 큰 돈도, 노력도 들지 않는다. 노력은 조금 들던가? 아무렴 어때. 미르라는 그 덕분에 생각 하나는 마음껏 하면서 살 수 있었다. 그게 전부 진지한 생각일 리는 없었다. 때로는 시덥잖은 잡념에 사로잡혀서 침대에 누워만 있을 수도 있었고, 또 한때는 지독하게 흥미로운 논제에 사로잡혀서 책상 위에 앉아 있을 수 있었다. 이번에 하는 생각은 그저 그런 ...
[ Alchemy : 신비한 힘 ] vol.1 > Caelus Copyright 2016. Yans. All Rights Reserved. (본 소설은 해리포터 세계관을 바탕으로 만든 작품임을 알려드립니다.) - Page 81 - w. YANS
학교로 돌아온 어느날, '무언가'로 변해버린 태섭. 정대만 패거리와 싸우고 옥상에서 정신을 잃었던 그 때, 아니면 '그 사고'로 의식을 잃었던 동안이었거나, 혹은 동굴 속에서 울다 지쳐 잠시 선잠이 들었을 때인건지 스스로도 짐작할 수 없지만 어쨌든 태섭은 '무언가'로 변해버렸다. 그 와중에도 그는 어머니나 아라 보다는 자기가 변해버린 게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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