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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 존경하는 어머니, 아버지께. 언제 어떻게 죽을지 모르기에 유서를 적습니다. 만일 이 편지가 집에 도착했다면 저는 이미 이 세상에 없을 테지요. 수습조차 안된다면 이 글도 제대로 전달이 될진 모르겠습니다. 비비가 곁을 떠난 후, 서로 내색하지 않은 채 시간을 흘려보냈지만 각자 가슴속에 새겨진 깊은 상흔만큼은 여전히 아물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
아니 중복 있는거 아냐?(모르것다) 밑에는 스노우볼키링 만들엇던거...
요정, 인간, 마족, 메이플 월드엔 많은 종들이 살고 있지만 외형적인 것 말고도 크게 세가지로 구분 할 수 있다. 자신의 씨를 품게 할 수 있고 선천적으로 강한 육체를 가지고 있는 알파와, 그와 반대로 유약하며 알파의 씨라면 무엇이든 품을 수 있는 오메가. 그리고 어떤 특징도 없고 평범한 베타. 베타는, 특히 베타 남성은 알파나 오메가를 임신 시킬수도 없었...
에필로그 이후에 김독자가 한수영의 강의를 종종 청강하러 간다는 설정이 좋아서 그런 설정으로 씁니다. 두 사람이 어느 정도 서로에게 (가벼운 스킨십도 포함해) 익숙해진 사이입니다. 아직 사귀진 않습니다. 어설픈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한수영은 어느새 성큼 다가와, 기껏 들고 온 공책 한쪽에 낙서를 하고 있던 김독자의 머리 위로 그림자를 드리웠다. 김독자는 그...
렌하루 (이메레스 사용 출처는 그림에)
사실 가장 많이 그리는건 이쪽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최유기 홍해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그린 홍해아인듯 무릉도원 작업하면서 간간히 그렸던 낙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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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핑크도 있대...우석이 너무 재밌어... 알았어 사슴..
휴일에 우연히 만난 ‘사복 입은’ 낙단 보고 싶음 1. 카페에서 마주친 나가다나 다나가 고등학교 동창들이랑 오랜만에 만나는 자리라고 하자. 다들 일 때문에 바쁘다보니까 오랜만에 보는 거라서 다나도 간만에 좀 꾸미고 감. 밝은 색 니트에 스키니진 입고 내추럴하게 하고 있었음 좋겠다. 아무튼 음료 주문하고 있는데 나가가 카페 갔다가 다나 본 거. 나가는 일 외...
1. 괴물들을 지하에 놔둬놓은 상태로 지상에 올라온지 며칠이나 지났다. 가다가 한 번 씩 그들이 생각나지만, 향수병이 돋을 정도는 아니었다. 지하에 갇힌 것도 며칠된 것이 아닌 몇 시간만에 헤어 나온 것임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내가 변하는 것에 도와준 일부라는 농담을 던질 수 있을만큼 그들에게 많은 것을 배웠고, 그들의 이미지가 내 뇌리에 박혔다.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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