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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뭐든 괜찮으신 분들만 너무 급작스레 돌아가는 상황에 제정신을 차릴 수 없기는 개뿔. 관자놀이를 짚고 눈을 감은채 잡고 있는 선반을 토독 토독 손으로 치고 있는 당주의 모습을 잠자코 지켜봤다. 저건 틀림없이 매우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거나 마음에 안드는 것을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 심기가 불편하다고 알려주는거다. 천애고아인줄 알았던 나한테 숨겨진 쌍둥이...
하핫. 안녕하세요? 그래서 저는 왜 지금 보건실에 있는걸까요? 아시는 분은 답변 바랍니다. 내공 100 드려요. ㅠ... 그렇다. 지금 나는 배를 부여잡고 낑낑거리며 보건실에 갔다가 잠시 누워있다. 왜 갔냐고? 체했다. 으응..ㅎ 점심을 먹고 반에 돌아와 양치를 한 뒤 잠시 자리에 앉아있는데, 속이 갑자기 너무 안 좋아져서 잠깐 이동혁도 양치하러 갔겠다, ...
*나르사스가 여성입니다. 소재 주의 이것저것 주의. 그의 행보(자불 행)를 말이 되게 하려면 이것이 최선이었습니다... *미정발분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원작 14권, 15권 본문 인용이 많습니다. 원작 사건의 콜라주에 가깝습니다... 인용한 부분은 하단에 정리했습니다. *의미만 따 와서 썼을 뿐, 실제 얄다의 밤(동지)와 이 글의 배경(1월 8일-15일)은...
톰 마볼로 리들은 전에 없이 표정 관리를 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다행히 그걸 알아차린 사람은 없어보였다. 그는 눈앞의 광경을 도저히 믿을 수가 없었다. 꿈속에서 보았던 예쁜 녹색 눈을 가진 남자가 실제로 존재하고 있었다는 것? 기막힌 우연이었지만 이 정도는 예언 같은 어떤 마법적인 운명이 작용했다고 생각할 수 있었다. 그런 경우라면 이 남자는 자신의 ...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너를 사랑하는 일은 나의 일이다. 너의 모든 흐르는 말들에 손을 담그기로 했다. 철썩이는 파도에 밀려 쓰러지다가도, 다시 일어나 네 모든 파도를 사랑해야지. 커다란 파도에는 설레이고, 잔잔히 흘러오는 파도는 가슴 속에 겹겹이 접어 두었다 네가 없는 날 밤에 슬쩍이 꺼내 보아야겠다. 모래가 되어서, 너에게 흔들리는 모래가 되어서, 작은...
감사합니다.
1화채워지지 않는 마음에나의 방마후유『——K, 다음 신곡 가사 다 썼어.』카나데『고마워. ……응, 좋은 것 같아.』미즈키『헤, 저번 노래랑은 또 다르네. 유키의 새로운 모습을 본 거 같은 느낌!』마후유『……그래.』미즈키『아, 이거 잘 모르나본데?』에나『참 나, 왜 잘 모르면서 이런 걸 써내는 건데?』미즈키『감각으로 쓴단 느낌인가? OWN 노래를 들을 때도 ...
“ 법은 최소한의 도덕이지. ” [ 외관 ] 픽크루 출처: https://picrew.me/image_maker/625804/complete?cd=ph1M01dpiy 곧게 핀 허리와 정면을 날카롭게 바라보는 당당한 모습과 더불어 어두운 인상으로 첫인상이 무섭게 보일 수 있다. 머리는 미리 염색한 것으로 고동색으로 염색을 했지만 시간이 지났는지 드문드문 흰머...
귀스타브 장 자케 '우아한 꽃다발' 모티브 3 무니켈 귀걸이 가격: ₩28,000 길이: 왼쪽 3cm 오른쪽 4.3cm 구매문의: https://open.kakao.com/me/ruminoeh '우아한 꽃다발' 모티브1~2 https://posty.pe/179d45
결제 선은 제일 아래, 소장용 결제선입니다. (결제선 아래에 아무 내용 없어요) "나 밥 안 먹을래" "응?" "오늘은 안 먹고 싶어. 호석아 너 혼자가" 이 얼굴로 어떻게 거기까지 가냐고···. 점심시간이 되어 여주는 호석과 함께 학생식당으로 발을 옮기고 있었고, 그러던 도중 큰 거울에 비친 자신의 얼굴을 본 여주가 발걸음을 멈추고는 돌연 식사 거부를 선...
W. J "야." "으, 응?" 이동혁이 턱을 괴고 나를 빤히 쳐다봤다. 사람 불러놓고 말없이 내 얼굴 뚫어져라 보는건 이동혁 특기인가보다. 입만 꾹다물고 시선을 맞춰오는 이동혁의 입은 도무지 열릴 기미가 안 보여 내가 한마디 더 덧붙였다. "...왜? 뭐 필요한 거 있어?" 기세 좋게 열린 입과는 다르게 셔틀을 자처하는 내용만 나왔다. 이게 다 쟤가 무섭...
원래 이랬으니까. (두 팔로 부드럽게 감싸 안았다. 새삼스럽게, 그 사이 변한 것들과 여전한 게 느껴진다.) 물론이지. 이렇게 기꺼이 내 품을 내어줄 수도 있어. 너만 원한다면야. 그럼 그렇게 대해주고, 그렇게 생각해줘. 네 마음이 이끄는 대로 날 생각하고 대해주면 난 그걸로 충분해. 알고 있어. 무엇이든 소중해지는 만큼 무서워진다는 걸. 그렇기에 지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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