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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일에 대하여 설명하기 전에 당신과 나 사이에 존재하는 간극을 좁힐 필요가 있겠다. 먼저, 당신은 사랑을 무엇으로 정의하는가? 굳이 대답하지 않아도 좋다. 마음 속에만 가지고 계시라. 내가 설명하는 나의 사랑을 듣고 이 정도의 차이가 있구나, 정도만 인지할 수 있다면 충분하다. 나의 사랑은 대상을 우선으로 둠과 배려와 그를 기억하는 것이다. 어떤 사...
* 시즌2 겨울이의 가정사 설정은 동일하지만 이후의 전개가 드라마와 다릅니다. * 시점은 겨울이의 어머니가 다치시고 가을이가 파혼을 당한 이후입니다. * 드라마와 달리 글 속의 시간적 배경은 12월입니다. 참고해서 읽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겨울은 행복에도 자격이 있다고 믿어왔다. 그래서 자신은 행복할 자격이 없는 거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에 대해 불만...
-<MIU404> 기반 2차 창작 연성입니다. -11화의 배드트립 전후 상황을 다루고 있으며, 사망 소재가 있습니다. 들려오는 발소리는 무거웠다. 소리가 무겁다니, 말도 안 되는 이야기였지만 이어폰 너머로 들려오는 소리는 분명 이부키를 조금씩, 아래로 가라앉히고 있었다. "파트너 따위 일시적인 업무 상대에 지나지 않아." 이야, 대장에게도 똑같은...
불행을 바라는 게 낭만이라고 하면 10명 중 9명은 그런 미친 소리를 집어치우라고 한다. 근데 나머지 1명은 그런다. 본인도 그렇게 생각한다고. “ 정국아~ ” “ 또 담배펴요? ” 윽, 담배냄새. 간접흡연이 직접 흡연보다 몸에 안 좋은 거 몰라요? 미안해~ 근데 너도 내 나이 되면 이럴 거다. 아저씨는 항상 알 수 없는 말을 해댔다. 본인도 아직 20대면...
왜 불행들은 연속으로 일어나는건지.. 기자들의 따라오는 것을 간신히 막았다고 생각했는데... 거실 쿠션의자에 P'Earth가 심기가 불편한 모습으로 앉아있다. 그 앞에는 덩그러니 아까 마트에서 본 신문이 펼쳐 있었다. "A'Luke.. 오자마자 사고를 쳐?" 뭐라고 변명이라도 할 기회를 주기도 전에 화를 낸다. 아무리 형이라도 이건 너무 하잖아요~ 기자들의...
어째 분위기가 상당히 이상하다 아까부터 지금까지 30분동안 배고파서 죽은 귀신이 붙었나 음식만 먹고 있다. 식탁에 뭐라도 있는 모양... 눈을 힐끔 힐끔 마주쳐도 아무말도 없공.. "뭐.. 할 말 있어요??" "아... 이 음식 맛있네요.. 하핫.. " 그래.. 아무 말없이 그냥 음식만 먹을거면 뭐하러 점심같이 먹자고 했는지.. 이렇게 호화로운 음식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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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인간은 모두 아홉 번의 인생을 산다. 전생을 기억할 수 없어 모르는 것 뿐. 어쩌다 한 번 10000명 중에 1명 꼴로 전생을 기억하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그 사람들은 전생에 타살로 사망했을 경우 자신을 죽인 사람과 마주치면 죽게 되고, 자살로 사망한 경우 삶을 포기한 장소에 가면 죽게 된다. 그러나 특별한 것을 동경하는 다른 인간들은 무작정 그들을...
(언젠가부터 나는 시도 때도 없이 병을 앓았다 어느 날은 열이 끓다가도 또 어느 날은 몸이 얼음장같이 차가워져 마냥 울고 싶어지곤 했다 열을 앓는 나에게 그는 “뭐야, 별로 뜨겁지도 않네.” 하며 웃다가도 물이 적셔진 수건을 올려주었다 하지만 당신이 올려주는 물수건은 하나같이 차갑고도 뜨거워 나는 종종 울고 싶었고 때로는 당신의 곁에 있는 것마저 괴로워 숨...
"언니! 프리채널이라는거 재밌어??" "미안 난 좋아하는사람 따로 있어" "네잎클로버의 행운을 당신에게,프리체널 온에어!" 🍀파츠🍀 프리채널 ON: 쿨(C)/청아한/라이트 배이지/메르헨 플라워/걸 트윈테일/마시멜로 블루 프리채널 OFF: 걸 트윈테일→세미롱 🍀Profile🍀 Name: Amelia Whitney(아멜리아 휘트니) Age:18 Like: 💚언...
*오글거려서 썰체로 씁니다 *어디서 본 만화 내용이 생각나서 끄적끄적... *이 글에 관심을 주지 마세요 - 이나즈마에서 복귀하고 오랜만에 잠시 리월에 들린 여행자. 오랜만에 여기저기 돌아다녔더니 몸살이 난 거야. 치치도 백출도 바쁘니까 그냥 여관에서 혼자 앓아누워서 끙끙대고 있는데 페이몬이 타탈을 불러온 거. 페이몬 딴에는 그래도 리월에서 생각나는 유일한...
아무로x아즈사, 아무아즈 포와로의 일상 "당신, 사실 평범한 사람 아니잖아요." 처음보는 아즈사의 싸늘한 표정. 아무로는 칼질을 멈추고 태연한 표정으로 응수했지만 씨알도 먹히지않았다. 왜이러세요? 어디서 뭘 들은거에요? 끝까지 모른척하며 앞치마에 손을 씻는 아무로의 머릿속은 이후에 포와로를 어떻게 떠날것인가에 대한 계산으로 가득했다. 「저 사람은 아즈사가 ...
가만, 들려오는 말들을 마주했다. 하, 애초에 타인과 소통할 마음이 없다, 라. 비슷한 개념일지도 모르겠다. 그런 생각에, 저도 모르게 숨을 골랐다. 천천히, 숨을 들이쉬고, 내쉬고, 그런 기계적인 행동을, 그저 시선을 흘린 채. 그러고는 이내 당신을 바라보자, 그 분홍빛이 도는 눈동자가 날 바라보고 있는 것이다. 분홍색의, 빛나는 눈동자. 저는 그 눈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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