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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나는 죽었다. 다시 말하는데 나는 죽었다. 당신들은 생각해본적 있는가? 그 설마가 내가 될줄은 몰랐다........ * 나는 육체나이 3살에 전생의 기억이 돌아왔다. 전생이라고 해봤자, 간호학과 학생에, 우울증걸려 개고생하고, 공부안해서 초과학기로 수업듣고.... 그리고 간신히 국가고시 시험을 치고 돌아오는 날에 죽었다. 아놔.. 그리고 환생한 것 같은데,...
09 사고는 항상 방심할 때, 어이없이 생긴다. 손목에 무리가 온 것 같아 컨디션 조절 겸, 내키진 않았지만 연습을 하루 쉬기로 했다. 오랜만에 늦잠을 자고 일어나니 조금 개운한 것도 같았다. 약간 허기가 져 1층으로 내려왔다. 식탁 위에 덩그러니 놓여있던 식빵에 딸기잼이나 발라 먹을 생각이었다. 잠이 덜 깬 게 문제였을까, 예찬은 딸기잼 뚜껑을 열다가 손...
10여년 동안 나를 지켜본 팬들은 요즘 나를 보며 이렇게 말 한다. -저 오빠가 언제부터 저렇게 말랑말랑 했데? -요즘 왜케 뽀둥뽀둥 아기 같아? -손타는 게 이상한데? 저런 거 싫어하지 않았어? 하고 말이다. 내가 변했다고? 내가? 나 김성규야. 정신 차려 팬들아 !!! 난 그대로라고~~~ ------------------------------------...
Zedd & Kehlani - Good Thing 나쁜 짓 © 2023. 베어. All rights reserved. "사장님 돌았어요? 내가 이딴 거나 하려고 지금까지," 황당함과 불쾌함에 정국은 손까지 떨리는 것 같았다. 웬일로 회사로 좀 나오라더니. 혹시나 새로운 시나리오라도 들어온 걸까. 아니면 좋은 오디션 정보라도 있을까. 기대하지 말자 하...
- 오늘 파티는 참석하셔야 합니다, 이사님 - 안.. - 회장님이 직접 "명령"하신 겁니다 - 하아.. 알겠습니다 아를레키노는 피곤함에 미간을 꾹꾹 누르자 비서가 그러다 상처 나십니다 하는 소리에 다시 손가락을 내린다. - 어디랑 파티라고 했죠? - 폰타인입니다 - 주로 접촉해야 하는 사람 명단 좀 알려줘요 - 첫째 왕녀 포칼로스와 그녀의 측근 느비예트 입...
※이전에 올린 주력연성컾링글(클릭시 이동)보다 조회수 및 좋아요수 편중 현상이 나타난 게 확인되면 해당 글은 유료 멤버십으로 전환됩니다. [미즈키. 잘 지내고 있니? 친구들이랑 보러 가라고 영화 표 보내 놓을게! 즐겁게 보렴!] 언니에게서 온 메신저의 첨부 파일엔 2인 영화 표가 있었다. 언니도 참, 이런 거 안 챙겨 줘도 되는데. 그래도 모처럼 생겼으니...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평소보다 쪼끔 깁니다! 손흥민과 저녁을 먹고, 오랜만에 만나 입술을 맞대고, 몸을 섞는 시간을 보내다보면 그런 생각이 드는 거다. 뒤지게 싸우던 시절이 맞나, 미운정이 진짜 무섭다 뭐 이런. 세상에서 제일 재밌는 관계의 시작이 혐관이라고, 나도 그런 시나리오 많이 받아봤지만 클리셰는 영원하다는 생각. 뒤지게 싸우다가, 그 싸움이 지치고, 사람이 안쓰럽고 애...
안녕하세요, 덕삼입니다. 혹시 여러분.. 이 사진을 보신 적 있나요? 트위터를 꾸준히 열심히 완전히(?) 하시는 분이라면 한 번은 보셨을 텐데요.(아니라면 ㅈㅅ) 이 짤이 어디서 나왔는지 궁금하진 않으셨을까요? 저는 이 짤이 어디서 나왔는지 압니다. 치악산 복숭아 같지만… 오늘 이 글을 통해 귀한 정보를(나에게만 귀할 수도 있으나)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잘...
나는 이민호다. 고등학교 이 학년 남고딩이고, 사일남고에 전학 온 지 일주일 됐다. 분명 평범하고 싶었던 내 고등학교 생활은... 저것들로 인해 개망했다. 아, 망할 학생회 새끼들아!!! 나의 마음을 언 로크! 사일남고의 학생회는 특별했다. 학교에서 제일 잘생긴 네 명이 모였다나? 포지션 이름도 있었는데, 존나게 구렸다. 킹스 체어 김승민, 퀸즈 체어 황현...
0906 우동절 기념 농노님과 얘기했던 이명헌의 꽃다발 두명... 명헌아 행복하니?
겨울이었다. 아무 일도 없었고, 평소와 똑같이 로xx아x 라는 게임을 하며 뒹굴거리던 그 때, 한 법무법인에서 연락이 왔다. 서울지방변호사회에 등록된 내 이력서를 보고 연락을 했다며, 아직도 구직중이냐고 물어보셨다. 당시 나는 내가 서울지방변호사회에 이력서를 올렸었다는 사실조차 잊고 있었으며, 취업 생각조차 없었고 (사이버대학에 다니는 전업 대학생이었다.)...
▽ 스포없음, 스토리와 관련 없음 ▽ 날조, 캐붕, 캐해 오역, 글 흐름 없음 「부제- '난 족쇄같은 걸 채우지 않았어'」 "(-)!! 오늘 나부에서 축제 연다는데 같이 갈래?" 나는 Mar. 7th가 하는 말에 읽고 있던 책을 덮고 곰곰히 생각 해봤다. 하긴 요새 개인적인 일로 임무도 못했고 저번에 있었던 할로윈 때는 몸살때문에 가지도 못했지 음.. 솔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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