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 Prologue 『 …… 혹시 죄책감 같은 거야? 』 클럽을 나와 몇 걸음 걷던 센도는 결국 얼마 못 가 멈추어 섰다. 그 단어가 실수였던 걸까. 그러나 그 순간, 떠오르는 다른 건 없었다. 『 대단한 자신감이네. 미안하지만, 참는 것도 죄책감도 아니야. 』 그래서 녀석의 그 반론이 지나치게 시렸다. 늘 그랬듯, 무뚝뚝한 말투. 전보다 건조함이 부각되는...
고양이 지훈이 토끼 석민이 수달 찬이 수인 이형제 뭐... 픽션이라기엔 팩트 아닌지 ~과몰입~ 부모의 종과 자식의 종은 상관 없이 아이의 특성이나 뭐 어쩌고 저쩌고에 따라서 어떤 동물인지가 결정된다는 설정 그래서 부모가 고양이 토끼 수달일 필요가 없다는 뭐 그런 소리 아기고양이 지훈이 태어났을 때 완전 XS 사이즈... 분명 애가 미숙아까지는 아닌데 어째....
룬왼 합작 참여작이 될 수도 있었던 무언가 (주제: 여름) 공백 포함: 31,046자 공백 미포함: 23,390자 제목은 심규선님의 달과 6펜스에서 따왔습니다. BGM으로 생각하고 들어보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https://youtu.be/RGPpBDFFqDg) 달과 6펜스 정일훈 × 육성재 W. 망각 ※본 작품은 시체 묘사, 시체 훼손, 살해 묘사, ...
어두운 밤. 달빛도 구름에 가려져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밤에 그들은 움직이고 있었다. 한 남성이 집을 가고 있었다. 누군가 자신을 따라오는 느낌을 받은 이 남성은 발걸음을 더욱 재촉하고 있었다. 코너를 돌 때쯤 남성의 어깨를 잡았다. "흐흐흐, 오랜만에 신선한 피를 마시겠군" 남성의 눈은 풀려있었고 입에는 침이 줄줄 흐르고 있었다. 그것을 보는 금빛 머리의...
태용아 이태용 갑자기 불린 제 이름에 태용이 눈을 동그랗게 뜨고 정 가의 도련님을 쳐다보았다. 평소와 여유는 어디로 갔는지 물에 쫄딱 젖은 생쥐같은 눈을 하고 저를 바라보는 그에 자기도 모르게 마음이 동했다. 이름을 불린 이유도 모르고 눈을 동그랗게 하고 그를 바라보았다. "우리 같이 도망치자" 꼭 그를 닮은 하이얀 달빛 아래에서 제게 좋아한다 말하는 사무...
붉은 하늘 위에 밝은 달이 오를 때 하얀 머리에 장사가 나타난다. 전력 20분 펜으로 작업했습니다
1) 벚꽃브러쉬 이거진짜좋으니까 꼭 쓰더라고! 내가 애용하는브러쉬여 브러쉬 내부가 흰색으로 되어있어서 처음에는 당황할수잇는디 설정 휘도로 바꾸면 ㄱㅊ아짐 https://assets.clip-studio.com/ko-kr/detail?id=1744078 2) 후광브러쉬 https://assets.clip-studio.com/ko-kr/detail?id=176...
습윤한 바람이 풀벌레 우는 소리를 싣고 뺨을 스치는 밤, 잔잔히 내린 고즈넉함이 마음에 들어 숨을 크게 들여 마시자 물기 머금은 흙냄새와 풋풋하고 싱그러운 풀 냄새가 가슴속 가득 스며든다. 이 향취가 퍽 마음에 들어, 하나는 설풋 웃음을 짓고 몸을 돌렸다. "왔어?" "응." 밤에 묻혀 흑색으로도 보이는 흑자색 도포를 입고 다가오는 걸음에 바스락 바스락 나...
비가 그친 골목 곳곳에 물웅덩이가 고여 있었다. 새까만 먹빛 하늘에 걸린 달은 창백한 빛을 이리저리 흩뿌렸다. 라이샌더는 가벼운 몸놀림으로 달빛을 향해 걸어갔다. 서늘하게 쏟아지는 빛 아래에 서 있는 소년은 마치 도자기 인형마냥 티 없이 맑은 피부를 자랑했다. 손끝으로 쓸어내리면 단단하지만 사실 조금만 잘못 힘을 주면 깨져버릴지도 모르는, 연약함을 담고 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