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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이 그리신 권경솔 놀이공원에서 행복한 시간 보내는거 보고 돌린 망상회로! 우리 애들 노는거 더 보여줘요... 행복할 수가 없어ㅠㅠ -띄엄띄엄 해서 컷 대부분 다른날 그렸더니 작화가 자유분방(..) 합니다. 중간에 브러쉬 바꾼거 티남 ※다같이 놀이공원에서 밤까지 신나게 놀다가 불꽃놀이 더 가까이에서 구경하려고 관람차 줄에 섭니다. 한솔이가 줄 거의 바...
(가사) 밤하늘의 별을 따서 너에게 줄래 너는 내가 사랑하니까 더 소중하니까 오직 너 아니면 안 된다고 외치고 싶어 그저 내 곁에만 있어줘 떠나지 말아줘 참 많이 어색했었죠 널 처음 만난 날 멀리서 좋아하다가 들킨 사람처럼 숨이 가득 차올라서 아무 말 하지 못했는데 너는 말 없이 웃으며 내 손 잡아줬죠 밤하늘의 별을 따서 너에게 줄래 너는 내가 사랑하니까 ...
목떡 무도회 의상 반론 챕터는... 흑챕 직전 사이드챕 궁그닐 겁쟁이 왕세자가 러닝동안 성장해서 막판에는 용기내서 반항하고 탈출을 시도하는 그런 내용이었음 아마 하나코가 위로해주려고 모자를 빌려줬던 것으로 기억 하나코랑 로핑 노아한테 준 로그 루리하한테 준 로그 모미지 추모로그 피해자 나올때마다 추모로그를 올리겠다는 원대한 야망이 있었음 언데드 추모로그 실...
Chamomile 1화부터: https://bori-shrimp.postype.com/post/8289719 Tistory에서 읽기: https://bori-shrimp.tistory.com/ *강수연 주임은 처음 등장하는 인물입니다. 작중 2019년 6월 초부터 여진과 동료로 일해오고 있습니다. <6화. 플라톤과 슈뢰딩거/어느 평범한 주말> #...
rps 주의 알오 주의 다 주의
1. 김권재경 그런거 보고싶다 애비가 1등인 애를 없애서라도 네가 1등을 차지해야한 라고 압박넣어서 재경이가 권이랑 둘만 있을때 양손으로 칼 꾹 쥐면서 권이 앞에 들이미는거,,, 목소리 덜덜 떨면서 있잖아 권아, 내가 너, 너.. 죽여도, 돼? 하면 김권 한숨 푹 쉬고 그 칼 쥐어서 자기 목에 갖다대야함 죽여. 라고 말하는 그 눈동자에 실망이나 분노 따위 ...
※공포요소, 불쾌 주의※
안녕하세요~~~~! justina 입니다. 여러분 잘 계신가요? 저는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앞두고서야 잠깐 현생에 짬이 났습니다. 정말 사는 게 왜 이렇게 힘들고 귀찮고 그냥 막 아오 정말...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는 말이 틀린 게 하나도 없어요. 이렇게 하고 싶은 거 제대로 하고 사는 삶이 어딨나 싶게 살면서도 요새는 정신 놓고 밤새 연성만 하고 싶다, ...
그가 우는 모습을 처음 봤다. 방 안에서 흐느끼는 소리를 들어본 적은 있지만 그가 우는 걸 실제로 본 건 이번이 처음이었다. 내 머릿속 김동현의 이미지는 냉소적이고 인간미가 없는 사람이라 우는 걸 직접 보게 될 줄은 몰랐다. 그래서 그런지 이제는 조금이나마 인간미가 있는 사람으로 보였다. 다만 조금 신경 쓰이는 건 서로 울고 나서 갑자기 방 안의 공기가 어...
눈발이 흩날리는 가운데 하얀 늑대는 까만 눈을 빛내며 서 있었다. 더운 혀끝이 코 위로 내려앉는 눈을 훔쳤다. 검은 늑대는 혀를 내밀어 눈을 받아먹다가 흰 것의 곁으로 달려갔다. 새카만 발끝에 눈가루가 묻어 점점 희어지고, 발이 닿는 대로 설원은 그 무게만큼 움푹 패어 들었다. 버석거리는 발걸음이 다가오자 흰 것이 고개를 돌린다. 꼬리를 슬렁 흔드는 모양이...
오늘 평소처럼 알바를 하고 퇴근해서 밥을 먹고 영상을 만들었지만 킹작권덕에 짤리고 포기. 부모님 올 때까지 잠이라도 잘까 싶어 누웠지만 폰만 봤고, 부모님이 오시고 저녁을 먹고 나서는 씻고 할 일을 해야되는데 고삐 풀린 마냥 그냥 놀아버렸다. 진짜 생각도 못한 전개. 그래서 오늘 할려던 패키징 기획은 시작도 못 했고 이렇게 겨우 일기를 쓰고 있다. 독서는....
누군가 그 녀석에 대해 물어보면, 내 주변 놈들의 대답은 늘 같았다. 그 녀석을 설명할 수 있는 단어가 그것 뿐인 것처럼. 그냥, '묘하다'. 나도 마찬가지였다. 나와 내 친구 놈들이 말주변 없는 남고생인 탓도 있겠지만, 녀석의 분위기엔 분명 설명할 수 없는 독특함이 있었다. 몸이 비쩍 말라 선은 여자마냥 여리여리한데, 녀석의 목소리를 들어보면 낮은 저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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