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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나의 우주에게 내가 어쩌면 한 번도 가보지 못할 우주야 나의 세계에서는 내가 조금 더 행복하기를 모두가 조금 더 행복하기를 오늘도 너를 생각하며 너를 그리고 있어 은하수가 흐르고 별 길이 너를 밝히고 분홍빛 달이 뜨고 수많은 별들이 저마다 반짝거리며 빛나는 그런 나의 아름다운 우주.
[현제유진현제] 성현제 vs 한현제 보고싶어서... 일단 쓰고 보는 빠른 날조 결국, 태어났다. 용인종의 작은 아이가. 옅은 색소의 머리카락과 금빛 눈동자를 갖고 태어나 저를 바라보며 웃는 모습이 정말 누구를 똑 닮았지만, 도저히 인정할 수 없었다. 이거 들키면 양육권 분쟁이 확실할 것 같은데. 작은 아이는 분명 태어날 때만 해도 갓난아이로 보였는데 어느새...
1. 선입금과 현장판매로 이루어집니다.(현장판매는 극소량만 들고 갑니다.)2. 통판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며 배송은 행사가 끝난 후 시작됩니다.3. 폼기간이 짧을 수 있습니다! (예상으로는 24일 하루만 진행될 수 있습니다. 마녀의 자식이라 불리는 미도리야와 인어 바쿠고의 이야기입니다. ※인어AU입니다.사람들에게 인어는 괴생물체로 꺼려하는 존재입니다.인어는 ...
* 그의 파트너 http://posty.pe/3i0mwg 에서 이어집니다. 1. 미도리가 힐끔힐끔 연회장 입구 쪽으로 눈길을 주자 옆에 앉아 있던 테토라가 물었다. 누구 기다리는 사람이라도 있슴까? 그는 화들짝 놀라 고개를 저으며 부정했지만 테토라는 계속해서 의심의 눈길로 미도리를 바라보았다. 그래서 괜히 더 고개를 푹 숙이고 시리얼에 집중하는 척 해보았다...
유월의 어느 날 w. Yeon 안녕하세요? 몸은 건강하시죠? 오늘 하루는 무탈하셨나요? 항상 건강하세요. 제가 누군가를 만나면 꼭 하는 인사입니다. 당신이 누구시든지 이 글을 읽고 있다면, 이렇게 인사를 드리고 싶네요. 부디 항상 건강하십시오. 앞으로 제가 꺼낼 이야기는 그 누구도 몰랐던 이야기입니다. 가장 가까운 사이인 엄마, 아버지도 모르는 평생 저만 ...
12월이었고 정국에게 유난히 추운 겨울이었다. 가끔 바뀌는 태형의 프로필이 태형은 지금 호주를 여행중이라는 것을 알게 했다. 그가 찍은 경 사진을 보는 것도 좋았고 가끔 보이는 그의 모습도 좋았다. 그렇지만 그럴수록 정국의 마음 속에 열망은 점점 더 부풀어 올랐다. 밤마다 그를 생각하며 자위를 했고 그러다 어떤 날은 눈물이 쏟아져서 새벽까지 울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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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제씨.” 성현제에게서 받은 방 문 열쇠로 문을 열고 들어가면서 성현제의 이름을 불렀다. “생각보다 일찍 왔는걸. 사실 오늘 밤 퇴짜 맞는 것 정도는 각오했는데 말일세.” 내가 이름을 부르자 머리가 아픈 듯 살짝 찌푸려져 있던 성현제의 얼굴이 밝아진다. “유현이는 꽤나 열심히 설득했죠.” “형 말은 잘 듣나보군.” 그 말은 우리 유현이가 남의 말은 잘 ...
사랑은 거절할 수 없는 미혹이며, 독이 퍼지는 듯한 도취이며, 백다섯 조각의 처형같은 것일 수도 있다. 사랑이란 누구도 관여할 수 없는 독자적 영역이다. 더없이 신성하고, 더없이 누추한, 비상이면서 동시에 추락인 이상한 벼랑이다. 전경린, 나비 눅진하게 가라앉는 몸뚱이. 비가 오는 날이면 더욱 그 증세가 심해졌다. 사각대던 깃펜을 놓고서, 팔 사이로 고개를...
< Ep7. 바빠? 그렇게 바빠? 아파. 마음이 아파. (feat. 왁스) > 날씨 주제에 밀당하자는 것도 아니고, 서늘했다 더웠다를 반복하는 10월 초. 그날 영화를 본 이후로 두 사람의 연락은 꾸준히 계속되었고, 한 번 더 만나서 밥을 먹고 카페에서 차도 마시고, 또 영화를 보았음. 아무래도 전에 얻어먹은 게 있는 철주가 이번엔 자신이 내겠다...
< Ep6. 애송이의 사랑 (feat. 양파) > 어째 영화를 보는 내내 철주는 계속 옆자리의 지운만 힐끔거림. 그에 반해 지운은 진짜 영화만 보는 중. 가운데 놔둔 팝콘을 먹던 지운이 철주의 시선을 느꼈는지 왜 그러냐며 철주를 보자 흠칫 놀란 철주가 냉큼 스크린으로 눈을 돌림. ‘나 진짜… 왜 이러지…?’ 심장이 콩닥콩닥 뛰어서 죽을 거 같음....
1월 26일 선릉역 대치센터 14층 갤럭시홀에서 열리는 히로아카 온리전 인포입니다. 행사 끝나고 통판을 진행할텐데 이번에는 제가 개별적으로 안받고 통판을 부탁해라는 사이트를 이용할 생각합니다. 사이트에 업로드 되면 따로 공지할게요:)
< Ep5. 내가 왜 이러죠? 참 이상하죠? (feat. 박지윤) > 탁지운- 카라깃에 버튼이 달린 하늘색 셔츠, TNGT 스카이 블루, 화이트 스트라이프와 엠블렘 포인트의 다크브라운 넥타이, TNGT. 윈도우 페인 체크의 다크 그레이 수트, 타임옴므. 까만색 가죽 구두, 금강제화. 심플한 실버 써클의 까만색 가죽 시계, 마크 바이 마크 제이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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