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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주제넘으셨단 얘깁니다. 서동재에게 그 말을 했을 때 자신은 좀, 이유 모를 짜증이 치밀어 있었다. 다른 사람보다 무딘 탓에 그게 짜증이었다는 것도 몰랐지만, 되짚어 생각해 보면 그랬던 것 같다.
"형, 과자." 브라이트는 얼굴께로 들이 밀어지는 과자를 익숙한 듯 입으로 물었다. 윈은 브라이트을 향해 한쪽 손을 내뻗으면서도 다른 손으론 그 잠깐 사이에 과자 두어개를 집어 먹었다. 그 모습에 브라이트는 웃을 수 밖에 없었다. 광고를 따로 찍지 말고 얘 이렇게 먹는 장면만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되는거 아닌가. "너무 많이 먹지마. 촬영 때 못 먹어." "...
0. 최신화에 가깝게 본 상태입니다. 서치하다 보니까 수정되면서 많은 부분들이 잘려나갔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이미 수정된 상태에서 입덕했기에 음,,,글쿠나,,,하는 중. 아몰라2차우려먹는거에캐붕이어딨어. 1. 최애가 생기면 지독하게 른으로 엮어먹는 사람. 잇츠미. 문득 혼돈유현 떠올랐는데 뭔가 너무 배덕감이...아 근데 괜찮지 않나... 해연_길드장의_은밀한...
재환은 다니엘을 처음 보던 그 순간을 기억한다. 아니, 정확히는 TV에 나오는 다니엘을 본 것뿐이니 다니엘을 알게 된 순간이라고 정정해야겠다. 열에 아홉은 찍어낸 듯이 비슷한 아이돌들로 점철된 음악 방송에서 재환은 근래에 들어 가장 최악이라고 할 수 있는 신인 아이돌 그룹의 무대를 보았다. 기계음으로 범벅이 된 조잡한 음악과 동선이라고는 조금도 고려하지 않...
\ 한월 \ 슙뷔민 - 헤로인89 TRIGGER WARNING_ 본 팬픽에서는 동성애, 마약, 죽음과 같은 선정적이고 잔인한 묘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토리 전개상의 이유로 일부 욕설과 폭력적인 장면 등이 필터링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06. heroin \ 밤을 그대로 세워버렸다. 밤을 그대로 새웠다. 이게 뭐 하는 짓인 건지. 너무 바보 같았다. ...
上 ♬ https://youtu.be/FM7MFYoylVs 약 오년만의 만남이었다. 쿠니미 아키라는 이 만남이 조금 껄끄러웠다. 그야 그럴게 옛 친우이자 동료라고 해도 자신과 카게야마의 끝은 상당히 좋지 못 했으니까 말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무시하기엔 오랜만에 걸려온 전화가 꽤나 간절해보였기 때문에 그럴 수는 없었다. 밥이라도 한 끼 같이 먹자. 이야기 할...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20미아 *스카스팁임 *극 이후 상상한 if이며 늘 그렇듯이 많은 날조와 기억조작등이 잇음( 매년 초여름이면 스티비는 브루클린 브릿지에 살다시피 했다. 새벽이 물러나고 하늘이 어스름한 때에 가게를 빠져나가서는 해가 느릿느릿 하늘을 가로질러 발간 노을에 잠길 때에야 돌아왔다. 길게는 열흘, 짧게는 일주일 정도. 처음에는 행선지도 밝히지 않고 무작장 나갔다 ...
경수는 축제 스탭인 집행부의 칭찬을 받으며 무대를 내려왔다. 경수가 내려갈 때까지도 여 학우들의 꺄악, 하는 고함소리는 끊이지 않아서 사회자가 무대를 올라 “얼굴만 잘생긴 게 아니라 노래까지 잘 부르니 함성이 계속 이어지네요.”라며 다음 공연을 알리고서야 조금 잠잠해졌다. 무대 측면에 있는 대기 부스에서 집행부가 건넨 생수병을 받아 꼴깍꼴깍 마시면서 흥분한...
1. 그 연하는 표현을 해주지 않는다. "심각한 문제가 있네." "네? 사태가 그렇게 안 좋나요?" "도련님이 내게 사랑한다는 말을 해주질 않아." 성현제에게서 건네받은 서류를 분류하던 강소영의 표정이 썩어들어갔다. 굳이 직접하지 않아도 될 일에 나선 길드장을 보조할 헌터가 마땅치 않아 착출되어 온 것도 못 마땅한데 연애사까지 듣고 있어야 한다니. 소영은 ...
1963년에서 돌아와 맞는 첫 생일 10월 1일, 오늘은 별 다른 일 없이 굴러가던 바냐의 아침이 조금 이르게 시작되는 날이었다. 그래봤자 전날 구워놓은 케이크 시트에 차가운 생크림을 입히는 간단한 작업을 위해서였지만 말이다. 서툰 손길로 망쳐버렸던 처음이 무색하게, 익숙해진 만큼 제법 깔끔하게 마무리 지어진 모양새가 나쁘지 않았다. 적어도 바냐에게는 그랬...
*20미아 *연습 도중 진짜로 리차드가 총을 쐇으면 어케댓을까 하는 망상입니다 *셋이 예엣날에 잠시나마 마주치고 지낸 적 있다는 설정 있음(아폴 못사라 작가노트만 보고 상상함... *논컾성 손 껍질을 벗길 기세로 문지르고 주물러대는 것을, 오스카는 결국 보다 못해 제 손으로 덮었다. 부자연스럽게 뜨끈한 체온이 낮은 떨림과 함께 고스란히 전해진다. 그는 시선...
-자기야 우리 결혼할까? -뭐? 진심이야? -아니.. . . . 어느 봄날 한 커플이 끝내 결혼을 한다. 그 모습을 바라보고 있는 나 그리고 유기현. 유기현 생각보다 표정에 감정이 잘 드러나는 사람이라서 결혼하고싶은 생각 드는게 표정에 보인다. 본인은 그것도 모르고 잘 감추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절대 아니다. 정말 귀엽게도 그는 표정에 모든게 다 드러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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