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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사공이 많으면 배가 계곡으로 갑니다> 마감 성공해서 들고가요!!(얏호) 샘플링크 >> 성황은 아이들의 휴식을 위해 다시금 아이들의 영혼을 염상 차원으로 옮긴다. 그런데... 놀러갈 장소를 정하는 것부터 쉽지 않다?! ncp 올캐릭터 / 일상, 힐링, 개그 A5 중철 / 24p / 2,000원 (10디페 부스 인포 공지글에도 돌발본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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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공포, 약 혐오, 약 고어 요소가 있습니다. 이 소설은 유쾌한 개그를 표방하긴 하나 오컬트 장르가 섞여 있기에, 앞으로 나올 수도 있을 공포 표현의 맛보기 판을 준비했습니다. 이후 전개에 이번 편에서 나온 수준이랑 비슷하거나 더한 묘사가 나올 수 있다는 걸 유의해주세요. (진심으로 연중은 절대 없을 예정입니다;;; 늦어서 죄송해요;;;;;;;;) --...
(잡담) 시작은 두세컷짜리 매우매우 초간단... 발상이었는데 끝이너무 창대해서 그리다가 서른네번정도 절도할뻔했습니다 근데 막상 다 그리니 시간에 비해 그린 컷수가 적어서 살짝 허망합니다 할로윈 미리 기념할겸 제작했다는것만 알아주십쇼 전 할로윈 챙기는 알찬 씹덕입니다 끝부분 그리면서 과연 와론은 꿈을 기억할까? 싶어 저도, 보는 사람도 아리송하게 그렸습니다 ...
*다크모드 권장(필수 X) * 김도영을 지나친 나의 발걸음은 어디로 향해야하는지 정확히 인식하고 있는 듯했다. 조무래기들에겐 관심이 없었다. 그렇다면 내가 가야할 곳은 Neo. 군림하기 위해선 가장 강한 놈들을 치는 것이 당연한 수순이 아니겠는가. 그 짧은 사이 이 센터의 구조는 대충 파악할 수 있었다. 나는 익숙한 듯한 발걸음으로 그들에게 향했다. 수많은...
[Nct127]Yes24 예스24 idtime 6회차 전량 판매- 구매시 6회차에 해당되는 idtime을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티켓팅시 유용하게 사용되니 구매하시면 좋습니다.- 따로 궁금사항은 도와드리니 연락주시면 되겠습니다. * https://open.kakao.com/o/s99OKGOf10.26 09:14분부 / Idtime 재확인 및 상태점검 : 이...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빙글빙글 돌아가는 여놀모 TALK 22 폭풍 전의 고요 22 세 갈래 길 첫째 얼간이와 김공주, 알고보면 굿 프렌드 별안간 머쓱해진 셋째 얼간이 😧 넷째 얼간이는 주로 옳은 말만 한다. ??? : 수학여행 때 술 들고 오지 마세요 ~ ??? : 그래도 첫째 얼간이는 치약 챙기고 ~ ㅋㅋ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니라 더러워서 피한다고 했다. 근데 아마 조금은 무...
NCT127 콘서트 구역별 잔여석 수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원하는 구역의 잔여석 수를 미리 확인해서 진입시 우선순위를 정하기에 유용합니다 서버 렉으로 구역이동이 버벅일때 미리 잔여석을 봐서 가능성있는 구역을 누르는데 유용합니다 idtime idhall 직링 적용해서 사용법 아시는 분들께 유용합니다 -> 직링적용 참고 https://posty.pe/a...
※ 외계인 기려와 진짜 기려가 형제인 글입니다. 형제애로 보셔도 되고 성애적으로 해석하셔도 됩니다. 다수의 설정 조작과 다소 느슨해진 착헌민국 행정 시스템이 나옵니다. ※ 학교폭력, 폭행 01 영아기 흰빛 보육원의 김기려에겐 동생이 있다. 아마 그럴 거다. 각자 입소한 시기는 달라서 의문이 있었으나 쭈글쭈글한 신생아 둘은 똑 닮았다. 특이하게 기려는 갓난아...
너를 온전히 가질 수 있다면, 내가 네 전부가 된다면, 그럴 수 있다면… …. 그러면, 더 이상 외롭지 않을 수 있을까, 그리 말하는 목소리는 옅게 떨리고 있었다. 두려움, 불안, 어쩌면 약간의 희망일지도 모를 감정에 의해. 당신을 믿는 것은 어려웠다. 아니, 누군가를 믿는 것은 어려웠다. 자신이 하는 짓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는 언제나 모든 것을 바칠 것...
과거날조. 약 1.1만자. *337화 대사 일부 인용 배가 고프지 않았다. 며칠 동안 아무것도 먹지도 마시지도 못해 주린 배가 더는 고프지 않았다. 언제고 가실 일 없는 쿰쿰한 악취도 언제부턴가 느껴지지 않았다. 온 몸이 떨리는데도 추위가 느껴지지 않았다. 눈을 한번 깜빡이면 세상은 노랬고, 또 한번 깜빡이면 세상은 까맸다. 눈을 뜨고 있는 것인지, 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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