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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 소설의 내용전개를 위해 영화의 설정에서 약간의 변형이 있습니다. 가상시대의 한국을 배경으로 하며 인물의 시간이 흐르는 것이 25살이 아닌 15살부터입니다. * 또한 이 글은 가족의 죽음, 범죄와 부검을 소재로 하며, 이에 대한 내용은 전부 날조입니다. 참고하여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 흔히 사람을 두 번 죽이는 행위라고 말한다. 그게 만약...
지난한 날 *살인, 살해, 폭력, 우울 묘사와 결말을 제외한 만추(2011) 스토리를 다수 포함하고 있습니다. - 7년 동안의 교도소 생활에 감정의 폭이나 개인의 취향, 입맛 같은 것은 무감해졌지만, 모범수 621번이 지키는 게 있다면 청결이었다. 사형수, 마약사범, 싸이코 등 삶이 진창에 박힌 치에겐 위생은 뒷전이었다. 거기서 그들과 다르다는 걸 ...
“자 그럼 병찬님, 슬슬 결혼식이 시작될 시간이니 어서 준비하시지요.” “저는 보다시피 인간이고 저는 남자인데요?” “저희 지상 왕국에는 성별과 종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자, 보시지요. 병찬님의 얼굴 아주 잘 어울리시지요? 라고 보여준 얼굴에는 이미 머리 위로 머리카락색과 어울리는 강아지 귀가 길게 늘어져있었고 얼굴의 외형도 조금씩 형태가 변하고 있었다....
기상호 인생에 있어 두 번의 분기점이 존재했다. 한 번의 분기점은 만 17세의 생일날이며, 또 한 번의 분기점은 그를 만난 한 여름 날이었다. 우선 기상호의 만 17세의 생일날로 돌아가보자. 평소처럼 자고 일어난 어느 생일 날, 다른 사람의 얼굴로 일어나게 되었다. 그 후로 기상호는 매일매일 다른 사람의 얼굴로 바뀌는 삶을 살게 된 것이 기상호 인생에 ...
영화 주인공이라고 다 좋은 것만은 아니다 “그러니까, 형이 지금 영화 속에 들어온 것 같다는 말씀이시죠? 그것도 주인공 역할인 것 같다고요.” 박병찬은 성준수의 말에 고개를 끄덕였다. 성준수는 제법 진지하게 박병찬의 얘기를 받아들인 듯, 미간을 찌푸리며 고민했다. “영화 장르가 어떻게 되는데요?” “그게, 로맨스 코미디인 것 같다.” “로맨스 코미디요?...
박병찬은 대학 리그 최고의 유망주였다. 실제로도 이번 드래프트 1라운드 1순위의 영광을 가져가기도 했다. 세간에선 부상 위험이 여전한 선수를 기용하는 것에 대해 이런저런 뒷말이 나돌았으나 현재 가드 중심의 한국 농구에서 그의 스코어를 따라갈 수 있는 가드는 없었다. 또한 중고등학교 시절 있었던 부활과 재활에 관련된 스토리는 이런저런 인터뷰와 영상들을 통해 ...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신체상해, 집단폭행, 고어, 자살, 살해요소가 있습니다. 해당 요소에 불편감을 느끼시는 분은 열람을 지양해주세요. 『GBG뉴스입니다. 21xx년 03월 21일 매사단 미믹 34마리 사살, 부상자 29명, 사상자 2명, 양평동 일대 임무를 완료되었습니다. 이는 박병찬 대위의 지휘 아래 이루어진 전투로 데프콘 5단계에서 민간 시민의 부상자가 없는 ...
“망했다….” 기상호, 23세. 애인과의 1주년 기념일을 앞두고 거미 인간이 되다. 기상호는 손을 움직일 때마다 죽죽 나오는 거미줄에 한숨을 푹푹 내쉬었다. 이게 무슨 만화 같은 일인가. 만화는 보는 것만 즐기지 딱히 주인공이 되고 싶다는 생각도 안 해봤는데. “그보다 내일 어쩌노…. 병찬햄이 이 꼬라지 보면 뒤집어지겠는데.” 어디 연구소 같은 곳에 보...
일어날 일들에 관한 보고 어떤 순간에는 온몸의 감각들이 곤두선 것처럼 느껴진다. 바닥을 박차는 농구화 소리가 선명하게 귀에 꽂힌다. 턱 끝까지 차오른 호흡을 겨우 내뱉는 소리. 그리고 농구공이 그물을 스치고 떨어지는 소리. 공이 바닥으로 떨어지면서 두어 번 튀어 오른다. 그건 내 손에서 떠나간 공이었다. 휘슬 소리. 이어지는 함성. 그 순간은 내...
지수와 원우, 지훈은 아침 일찍 만나 원우가 안다는 석민의 집 앞에 찾아갔다. 모두 제 시간에 나오긴 했지만 표정이 좋지 않았다. 분명 이른 아침에 만나서는 아니었으리라. 석민의 집 문을 두드리자, 안에서 우당탕하는 소리가 들리더니 순영이 문을 열고 나왔다. 석민을 예상했는데 순영이 나오자, 지훈이 당황해 반사적으로 물었다. "네가 왜 여기서 나와?" "....
*알람이 안 간것 같아 다시 재발행합니다😔😔 오랜만에 성안에서는 소리 없는 축제가 열렸다. 여인네들은 부지런히 음식을 만들어나르고, 남자들은 무기를 만들며 음식을 나눴다. 기윤은 구일과 함께 사람들 사이를 돌아다니며 그들을 다독이고 격려하며 사기를 올렸다. 이안과 호서도 돕겠다고 나섰지만 기윤과 지민이 극구 말렸다. 먼 길을 식량을 끌고 와줬으니 오늘만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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