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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 하여지간 별로였다. 첫 만남은. 어딘가 갑작스럽기도 했고. 불법적이기도 했고. 상식적 수준에서 마주친 것도 아녔으니까. 그것만으로도 별로일 이유가 충분한데 화룡점정으로 그날 제노의 하루가 구렸다. 0시부터 24시까지 전부. 매 순간이. 그래서 별로였다. 걔와의 첫 만남 말이다. 아침 댓바람부터 징조가 이상했다. 1교시부터 교수에게 말로 조인트 까이...
언젠가 일어난다면 무조건 써야 하는 글에 대해서 쓰려고 한다. 만약 아침에 일어났을때 찌뿌둥하지 않고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아지려고 한다면, 내일이 없어도 될 것 같으면, 가슴이 은근히 두근거리면, 사람을 만나는게 두렵지 않으면, 돈 한푼 없어도 삶이 무섭지 않으면, 과거가 더이상 나를 붙잡지 않으면, 그때 나는 없다. 우리는 모두 돌아갈 곳이 있다. 어딘...
* 본 작품은 가상으로 만들어진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특정 인물, 단체, 종교, 지명, 사건 등과는 무관합니다. 주전자가 폭폭 거리는 소리로 물을 다 끓였다며 자기주장을 했다. 미적미적 일어난 제노가 텀블러 안에 말린 우엉 조각 두 개를 넣고 가스레인지의 불을 끈다. 하품 한 번 한 뒤 주전자를 들고 기울여 텀블러 안에 따른다. 팔팔 끓은 물이 천천히 우엉...
bgm - 듣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연속재생하기 젠가 (센티넬버스. 센티넬버스가 처음이라면 아래 글에서 센티넬버스 설명 읽고오기) (주의. 강압적인 거... 있습니다.) 이명헌 센티넬 능력 : 마인드킹(정신지배, 마인드리딩 등 다양한 정신계 능력 사용 가능) 등급 : S 정우성 센티넬 능력 : 카피얼(다른 센티넬의 능력 복사 가능) 등급 : S+ 채소연 ...
* 본 세계관은 오메가버스를 기반으로 두고 있으며, 이는 주술사의 혈족에게서만 발현됩니다. * 열성 알파의 종자는 우성 오메가의 종자에게 먹히며 우성 알파의 종자는 열성 오메가의 종자가 버텨낼 수 없어 수정될 수 없습니다. * 우성 오메가에게 각인한 우성 알파가 사망하더라도 그 각인이 풀리지 않습니다. * 체질 발현은 수식 발현과 동시에 이뤄지며, 발정기는...
▶ https://posty.pe/rpsc6m 꿀렁, 내부에서 부터 무언가가 꿈틀거리며 움직이는 이 감각이 불쾌하다고 느낀 것이 몇 번째던가. 머리에서 부터 끈적거리는 것이 흘러내리는 것도 내부가 이미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선을 넘은 감각도 몇 번째였지? 갈비뼈가 부러지며 폐를 찌른 것인지 기침을 할 때 마다 피가 고여왔다. 끅, 입술을 이로 씹은 채 몸...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꽃밭의 꽃들 앞에 앉아 있게 해주세요 꽃들이 피어 있는 동안은 전동균, 「우리처럼 낯선」 "오늘 놀자고..?" 미안. 나 오늘은 할머니가 일찍오래... 오늘은 부모님 오시는 날이거든.(나 지금 엄청 신나...) 이름 마에모리 하루카. 마에모리 하루카|まえもり はるか|前森 波瑠花 "마에모리 하루카... 할머니랑 할아버지는 하루쨩이라고 불러..." 마에모리 ...
*날조의 이슈가르드. *8,153자. 아직 뒷이야기 더 있음. Written By. 에덴 사람의 발에서 만들어지는 인기척이 골목길을 가득 채우며 나아간다. 네 쌍이나 되는 발소리는 각양각색, 보폭도 크기도 속도도 모두 달랐다. 제일 어린 하나가 슈아의 왼손을 독점하듯 껴안아 잡았고, 그나마 큰 둘은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며 선생님의 주위를 맴돌았다. 그중에서...
9:30 섡우야 나 오늘 쥬엱이랑 만나기로 했어 언제오는데? 음...ㅋㅋ 잘 모르겠다 ...알아써 얼른 와야돼 당연하지~ 아 형 근데 우리 내일 1주녀언...? 띠띠리-! 이미 나간 후 였다, 내일이 우리 1주년인데 11:00 째각-! 곧 12시가 되간다, 아직도 재혅이형은 안오고, 난 또 기다리고있고 11:59 ...오겠지 12:00 ....전화나 해볼까...
아... *발. 머리야. 뭐야. 왜 말이 안 나오지? *발. *발. *발!! 개같은 월요일을 맞이하는 아침이었다. 평소같이 로맨스 소설만 달리다가 스르륵 잠이 들었고,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강한 햇살에 눈이 떠졌다. 억지로 눈을 뜨려고 노력하는 아침은 평소와 다름없었다. 근데 이상한 점이 있었다. 욕이... 욕이 나오질 않았다!!! 현대 21세기를 살면서 ...
[18:45] 해는 생각보다 빠르게 수평선 아래로 떨어졌다. 붉은 빛 다 사라진 세상에는 잡힐 듯 잡히지 않는 푸른 끼만 남았다. 더 이상 바라볼 대상이 없어진 두 남자는 해변의 자락을 따라 발을 옮겼다. 말 없이 발만 맞춰 걷는 동안 점점 모래사장 폭이 좁혀졌다. 사진 찍는 사람들을 마주하면 넉살 좋은 미소 짓고서는 잠시 멈췄다가, 또 아무 말 없이 발을...
* 어느 쪽으로 드셔도 됩니다 * 무협 알못이라 서툽니다!! 전장에서의 피비린내는 어딜 향하더라도 사라지질 않는다. 당장 몸이 걸레짝이 된 탓도 있겠다. 몸 곳곳에 남은 자상에서는 멈출 줄 모르는 피가 흘러내렸다. 마교와의 전쟁이 시작한 이래 청명은 부상을 달고 오지 않은 적이 없다. 누구보다 최전선에서 마교의 심장을 찌르는 매화검존. 그의 별호며 실력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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