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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이며 지금까지 무얼하여 이 어두운 곳 까지 오게 된 거지? 지금 내가 사용하는 말은 무엇이며 나의 자세는 어떠하지? 모든것들이 무한으로 펼쳐진 곳 이라 한다면 누구든 어둠과 우주라 하는 공간이라 할 것이다. 하지만 나에게 있어 끝나던 끝나지 않던 모든것은 무(無)라고 답할 것이다. 그리곤 나와 모든것의 시작은 아마 아주 먼 옛시대 세상이 만들어지고...
어린 시절. 부모님이 서로 맞지 않아 이혼하게 되었고 지아는 다정했던 어머니를 따라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아의 어머니는 자신의 딸인 지아를 세상 모든것이 완벽한 아이로 키우기 위해 성적, 패션 등등 지아의 모든것을 집중 관리했죠. 지아는 당연히 어머니를 기쁘게 하기 위해 자신의 지지자인 어머니가 하라는대로 살아왔습니다. 지아가 고3였을 시절 어느날. 어...
==================== 주의 및 유의? 참고? 사항 ==================== 3.4 해등절 이벤트 참여 이후 쓴 글입니다. 기본 '종려소'입니다. 귀리평원, 소 과거 날조 팬픽입니다. 과거 종려와 귀종, 둘 다 각자를 ‘남자마신친구’, ‘여자마신친구’라고 여긴다고 생각하고 쓴 글입니다. (연애, 썸타는 사이, 일도 없음. 종려...
태웅은 답이 없는 메신저의 창을 하염없이 보다가 결국 화면을 꺼버렸다. 계속 보고 있어봤자 아버지의 연락이 올 리 없다는 걸 은연 중으로 알았기 때문이다. 3월 12일, 내내 그칠 듯 그치지 않던 눈이 햇빛에 녹아 없어지고 있었다. 이럴 때가 제일 위험한데 덜렁거리는 아버지가 나갔다 미끄러져 다치지는 않을런지. 태웅은 생일을 핑계로 이것 저것 안부 인사라도...
- 어린 태주의 손을 잡고 서재로 데려간 대감은 짐짓 근엄한 얼굴을 하고 서가를 가리켰다. "사서를 모두 꺼내오거라." "네, 아버지." 태주는 반듯하게 대답하고 서가에서 책을 한 권 한 권 찾아 꺼냈다. 논어며 맹자, 대학, 중용으로 탑을 쌓아놓은 소년은 똘망똘망한 눈을 빛내며 아버지가 어서 저를 시험해주길 기다렸다. "어디 얼마나 잘 외고 있는지 보자꾸...
조금 무겁게 똑똑 두 번 두드리는 노크 소리에 방 안에 있던 사람들의 시선이 모두 문으로 쏠렸다. 히스클리프와 시노, 그리고 현자가 차례대로 시선을 한 번 맞추고, 히스클리프가 목소리를 높여 대답했다. "들어오세요." 주인의 허락에 흔쾌히 문이 열렸다. 먼저 들어온 건 아서였다. 그리고 뒤따라 들어온 건 카인. 자기 전 한결 편한 차림새의 두 사람이 안으로...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지하님과의 연성 교환입니다. 이츠키와 로쿠타의 첫 대면... 이지만 이츠키 쪽에 치우쳐 있습니다. 조지 오웰 <1984> 의 이야기가 다량 들어 있습니다. 제목도 그 문장 중 하나입니다. 스포일러에 유의해 주세요. 책의 의도와는 부합하지 않지만 책을 알아야 이해할 수 있는 상황 묘사나 비유가 다수 들어갑니다. 4월의 어느 맑고 추운 날, 시계들이...
분명 길을 아는 사람은 자신이고, 카르멘은 모를텐데도 흔적을 쫒는 게 고작이었다. 점점 빽빽해지는 나뭇가지에 앞은 숲인지 어둠인지 구분이 되지 않을 지경이었다. 길을 알아서 다행이지, 와본 적 없는 곳이었다면 진작에 카르멘을 놓치고도 남았을 것이었다. 늪지대처럼 발이 푹푹 빠져들어가는 곳에 이르러서야 거대한 꽃나무 아래 서 있는 제 연인의 모습이 보였다. ...
오래 걸려서 죄송합니다 ㅠㅠ 와 이거 몇 달씩 끊어 그리다 보니 이야기 중구난방 되네요... 뒤엎고 싶은데 시간만 더 걸리고 영원히 이거 안 끝날 것 같아서 그냥 그대로 그렸습니다 솔직히 마음에 안 들어요 죄송합니다ㅠㅠㅠ 스케치하고 선화 그리면서 자꾸 수정하게 되네요 몇 편만 그리면 금방 과거 편 끝날 수 있을 것 같..아요?
*팬창작으로 실제 인물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허구입니다. *개인 만족으로 쓰는 글입니다. 사투리와 개연성 부족합니다. ------------------------------------------------- 이후부턴 예민한 밤의 연속이었다. 오는 길이 험하기 짝이 없는 이 집에 초대 받지 않은 손님이 연이어 드나들었다. 하나같이 칼을 선물로 들고서. 깊고...
본 만화 '해당 절망은 카페 내에서 교환 가능합니다.' 는 현실과는 전혀 상관없는 픽션이며, 무겁게 다뤄지진 않지만 인간의 소모품 취급, 살인, 상해 및 폭행, 인명사고, 신체훼손, 시체 훼손, 행동 강요 등과 같은 트리거 워닝 요소가 존재합니다.이것을 보며 현실과 혼동이 된다면 곧바로 병원에 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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