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잠깐, 잠깐!” “왜요?” “?” “아니... 조금만 쉬자고...” “… 사장님 제정신이세...” “저 새끼 말 무시하고 그냥 가...” “동아씨 좀 괜찮아 지셨어요?” “아니... 지금 쉬지도 않고 계속 뛰었잖아요. 미사코씨도 힘드실 테고...” “아뇨... 전 괜찮은데...” “… 아니 여기에 진짜 평범한 사람은 저 밖에 없어요? 아무도 안 힘들어요?...
애련한 너나들이의 80화만 덜렁 남겨놓고 퇴근하겠습니당........... 성인 BL물인줄 알고 시작했으나 급하게 떡밥회수를 미친듯이 하느라 진이 빠지고 있는 성인 BL물을 가장한 로맨스 소설이었다는 것을..이제서야....알아버린...당신들에게....SORRY... 내일 더 힘내서 써볼게용 아자아자 화이팅 ^^7~!~! 아 그리고 TMI의 공지는 잠시 미뤄...
Before we meet 세상에 나쁜 사랑은 없어. 사랑하는 마음을 나쁘다고 할 수 있는 사람도 없어. 네가 어떤 사랑을 하던지, 그 마음으로 인해서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게 아니라면 절대로 너에게 잘못됐다고 비난할 수 없는거야. 사랑은 말이야- 형태란게 없거든? 그 말이 뭐냐면, 말로 표현하지 않고 행동으로 보여주지 않으면 사랑을 하는지 안 하는지 감을 ...
“먼저 올라가십시오.” “안 타?” “네.” “…” 담배 한 대를 피우고 사무실로 돌아가려고 엘리베이터를 기다리고 있었다. 하필 그 때 주호가 해든의 옆에 섰고, 재수 없게도 딱 타이밍 좋게 엘리베이터 문이 열렸다. 해든은 같이 타는 대신 주호를 먼저 보내는 것을 선택했다. 주호에 대한 마음이 지쳐가고 있다는 것을 깨달은 순간부터 서서히 온도가 식어가고 있...
벌써 두번째 이야기네요. 이제 도깨비가 있다고, 믿으시겠죠. 확실히는, 아니겠지만 말이에요. 미사여구는 그만하고, 두번째 이야기를 시작할게요. 몇 년이 지났을까. 도로시는 어느새 인간 나이로 21살이 되었다. 이제 어엿한 성인이 된 도로시는 인간들을보고 싶어 했다. 그렇지만 도깨비들은 처음에 매우 반대하였다. 당연한 반대였다. 인간 나이로 21세라 함은 몇...
- 훈련이 끝나고.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약이 다 떨어졌다. 새로 받으러 가야하는데,축 늘어진 미역처럼 당최 몸이 움직이지 않는다. 늘어짐과 습함이 기분을 더 우울하게 했다.창문으로 드리우는 환한 빛과는 완전히 대조되는 어두운 모습이라니,웃기지 않은가. 어찌됐든 이 상태로 있다가는 완전히 죽어버릴 것 같으니 약을 받으러 정신병원에 가봐야겠다. 아무래도 각혈과 두통이 근래 자주 있었으니 종합병원도 ...
다음날. 자원은 눈을 뜨고, 세수를 하자마자 무언가를 집어 들었다. 환복을 돕기 위해 다가온 수연이 망부석이 된 것 같은 자원을 불렀지만 자원은 꼿꼿이 앉아 무언가를 읽어내려 갔다. 어젯밤, 지인에게서 서신이 한통 도착했기 때문이다. 꽤 늦은 시간이었는데 급하게 전달된 것으로 보아 무슨 일이 있는 것이 분명했다. 너무 졸리고 비몽사몽한 때라 제대로 읽어...
지금 이 글을 보는 당신은, '도깨비'에 대해서 아시나요? 허구의 캐릭터일 뿐이라고요? 글쎄요. 이 글을 읽는다면 아마 생각이 달라져 있지 않을까요? 그럼 이야기를 시작해 보도록 하죠. 도깨비, 정확히는 동물이나 사람의 형상을 한... 귀신. 옛날 옛적에는, 오래된 물건은 도깨비가 된다고 믿었다. 오래된 빗자루, 농기구, 장독대... 등등 에도 모두 혼이 ...
“으아아아~ 이것 좀 놓으라고!” “어머, 김간호사님, 환자분 팔 잡아요!” “놓으라고! 놔!” “똑바로 잡으세요!” 누가 말릴 틈도 없이 엎어진 차트와 의료기기들, 놓으라는 소리가 닿는 공간들마다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되어버렸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어떤 환자가 격리된 방에서 난동을 피운 것. 이곳은 정신병원 중에서도 악명 높은 보람 정신병원, 매우 특...
미카엘라가 돌아간 뒤 오랜만에 참치 요리로 오찬을 즐겼고, 수도 저택의 집사 하워드와 주방장 로스에게도 인사할 시간이 있었다. 다행히 아주 고급 참치였던 모양인지 갑작스럽게 오찬 요리를 변경해야 했던 로스는 전혀 기분이 상하지 않은 눈치였다. 아무래도 수도는 가장 가까운 항구와도 말을 타고 사흘은 걸리는 만큼 해산물을 먹을 기회가 흔치 않은 모양이었다. 릴...
다음날 아침 자리에서 일어난 릴리아는 마리로부터 어제와 같이 환자 대접을 받으며 침대 위에서 고소한 스프와 부드러운 빵으로 아침을 먹고 수수한 외출용 드레스 하나를 건네 받았다. 내리 예복 드레스만 입고 다니던 릴리아로서는 고마운 배려였다. “공작님께서 북부로 떠나기 전에 필요한 것이 있으시면 수도에서 구입하시는 것이 좋을 거라고 전하셨습니다. 이건 일단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