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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오우, 호열아.” 문 앞까지 나와 손을 흔들며 바보처럼 웃는 강백호. 이럴 때면 눈이 가늘어져 꼭 뜨지도 않은 것처럼 보였다. 호열은 너털웃음을 지으며 한 손을 가볍게 흔든다. 마찬가지로 꽤 바보 같은 웃음일 것이다. 두 걸음 거리를 두고 멈춘 호열이 백호의 어깨에 느슨하게 걸린 가방을 툭 쳤다. 호열이 백호의 집으로 들어가 짐을 챙긴 후 재활치료를 위해...
캐릭터에 대한 개인적인 캐해석과 날조가 있습니다.공미포 약 9000자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결혼식 D-15 달력에 빨간 펜으로 찍, 선을 그었다. 벌써 봄이 다 끝나갔다. 만개했던 벚꽃이 졌고, 봄비가 내린 땅에선 새싹이 자라는 여름이었다. 제법 더워진 공기에 시원한 물 한 잔을 들고, 거실로 향했다. 켜둔 티비 속에서 익숙한 이름이 흘러나왔다...
*제목이 <그날은 바람이 불었다> -> <최후의 고백>으로 바뀌었습니다! "...야, 호열아. 절대 안 차이는 방법 같은 건 없냐?" 92번째 거절을 듣고 온 백호가 물었다. 백호는 책상에 엎드려 양팔 사이로 파묻었던 얼굴을 눈만 보이게 살짝 들었다. 언제 또 울었는지, 백호의 눈가가 벌겋게 물들어 있었다. 호열은 들고 있던 가방...
@: 탐라의 드림주들께 드림캐와 엮인 19동인지를 소지품에 쑤셔넣어드리는상상 빨리읽어주라 준란 → 백란: 존나 흥미진진해하면서 읽음 그러다가 캐해 오류난 부분 체크해 두고 쓴 사람 찾아가서 알려줌 (...?) 동설 → 한설: 얼굴이 새빨개졌다가 하얘졌다가 각양각색으로 변함 동인지는 불태움 황려 → 려은: 그냥 무덤덤한표정으로 읽고 현실보단 덜하네. 한마디 ...
호열은 자신이 자물쇠를 채워놓은 것도 깜빡한 채, 자전거를 가볍게 들어올렸다. 그러나 얼마 들어올리지도 않은 자전거 바퀴에 걸린 자물쇠가 철커덩 소리를 내며 그 존재를 호열에게 인식시켰다. 그제서야 호열은 마음을 가라앉히며 자물쇠를 보았다. 하긴, 집에 발이나 바퀴가 달리지도 않았는데. 일찍 가든 늦게 가든 기억 속의 수상한 '그 집'은 터를 지키고 있을 ...
노예의홈 다봄 ㅋㅋㅋ 쿠키에서 예상하지 못한 톰하디 보고 ???? 아맞다 베놈 ...ㅋㅋㅋㅋ 크레딧에 찰콕 이름 있는거 새삼 좋군 아웃트로가 너무 mz같고 깨발랄해서 적응할수 없었다 방금 되게 슬픈일 있지 않았어요...? 그전까지 피터파커 좀 사는집 자식 같았는데 새로 구한 월세방 꼬라지가 진짜... 어디 헬스키친 그런데 같음 ... 차원에 금갈때 맷머독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오타나 띄어쓰기 등 양해 부탁드립니다 -원작과 무관합니다 -우울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캐붕요소가 있습니다 ㅡ 아침에 자고 일어나니 따스한 햇살이 강백호를 반겼다. 강백호는 재활치료를 하러 움직였고. 천천히 걸어가는 강백호를 붙잡은건 서태웅이었다. -야 여우 너 임마. 집에 안 가냐? 부모님 걱정하셔;; :엄마가 너 더 돌보다 오래. 집에 안 와도 된다...
둘시의 작심삼월 시리즈에는 그간 쓰려고 킵해뒀으나 완성 못 한 글 or 쓸 기운도 안 난 썰들 위주로 정리해서 올립니다. 중간에 끊어질 수 있음. 글이 아니라 썰로 진행될 수 있음. 취향 타는 소재 있음. 언젠가 고쳐서 연성 시리즈에 올라갈 수 있음. 열흘 동안 몇 천 달러를 낭비하고 공원을 떠난 미호크는 짐을 들고 마을을 돌아다녔다. 미련은 없다고 한들 ...
신지, 에이지, 에무, 센토, 소고, 아루토 여장 주의일단 중편 개그물이며 이 소설(????)의 시간축은 이 중편의 마지막입니다.메이드 카페: 정식 이름은 'KЯA'. 카라라고 읽으며 그냥 아크를 뒤집은 것. 디케이드 격정태가 날뛰고(후에 나와요) 헬라이징 호퍼와 프리미티브가 날뛰며 류우가가 날뛰는 등 암만 생각해도 무너져야 정상인데도 건물 벽은 금도 안가...
*적폐입니다. 읽다가 이게 뭐야! 하고놀라지마세요... 도망가지말아요. 여기까지 오셨으면 일단드셔보세요. "인마, 호열이 너는 속도 없다. 이번에는 정말 백호녀석이 잘못했어!" 대남이 왱알왱알 투덜거리자, 무표정으로 걷던 호열이 입꼬리를 죽 올리며 눈썹을 까딱인다. "어제부터 소연이가 꼭 농구부 모임에 와야 한다고 말했으니, 분명 거기에 신경 쓰느라 까먹은...
날조설정 있음 ---- 북산고 1학년 양호열.4월 개학 첫날. 흐드러지는 벚나무 아래에서 우연히 벚꽃잎을 잡았다.하늘에서 내리는 벚꽃을 잡으면 짝사랑이 이루어진댔던가.그런 미신도 있었지, 하고 손을 털어낸 호열은 등 뒤에서 문 열리는 소리를 들으며, 이번에는 진짜로 떨어진 담배를 주웠다. 그리고 휴대용 담배재떨이에 구겨넣었다. 그리고 우다다다 속 시끄럽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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