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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04 훈련을 구경하는 건, 생각보다 별로였다. 아니, 너무나도 별로였다. 투명한 큰 창 안에서, 일곱은 땀을 흘리며 저마다 능력을 쓰고 있었고, 나는 그런 녀석들을 그냥 가만히 바라보기만 해야 했다. "지루하죠?" "네? 아, 아니요." 센터장은 언제 이곳으로 왔는지, 내 옆에 앉아 말을 걸어왔다. "되게 한가하신가 봐요." "설마요." "그러면 여기는 왜...
"안돼!!!!!!" "드림주!!" 천축의 아지트이자 관동 사변이 일어나고 있던 공터에는 큰 굉음이 들리면서 뒤이어 절규 섞인 외침이 울려펴졌다. 천축의 총장이자 이 모든 일의 시작인 이자나는 힘없이 피를 흘리며 쓰러진 여인을 품에 안고 애틋하게 외쳤다. "드림주, 안돼....절대 정신 놓지마! 금방 병원 갈테니까! 정신 놓으면..드림주?" "...이자나.....
ㆍ ㆍ ㆍ "좋아해요" 인생에 단 한번 그런사람이 찾아온다. 아무런 소리소문없이 물밀듯 밀려와 정신을 차리고 보면 이미 내 마음속에 들이차 나갈생각 하지 않는 그런사람, 좋아하면 좋아할수록 마음을 확인하고싶고 나혼자만 좋아하면 어쩌지 하며 고민하는그런사람... 너와 처음만났을때 네가 나와의 말에 하나하나 다정하게 대답해주는게 좋았어. 하지만 그 이상도 그...
한겨울임에도 침실에 따스히 떨어지는 햇살은 천사연의 눈가에도 부드럽게 내려앉았다. 부드럽게 눈가를 두드리는 그 빛은 약하지만 천사연을 깨우기에 충분한 빛이었다. "으으음..." 침대에 짓눌려 뻗친 머리를 매만지며 일어나자, 옆에 같이 누워있던 남자가 인기척에 이부자리를 뒤척였다. 부드럽게 토닥이며 달랜 뒤, 남자를 깨우지 않게 살금살금 창문으로 다가가 ...
가나가와에는 농구 할 곳이 마땅치 않다. 길거리에서 공을 튀기고 있으면 날카로운 목소리가 귀에 날아든다. 걸어서 20분 거리의 농구장을 매일 찾는 방법밖에는 없었다. 혼자서 한참 농구를 하고 지쳐 쓰러져 있자면 바로 준섭의 생각이 났다. 아키타에는 농구 할 곳이 많을까? 시골이니까 길거리에서 공을 튀겨도 뭐라 할 사람이 없겠지. 멍하니 그런 생각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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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어느날 그들의 자취방 창가에 고이 모셔진 해바라기 화분은 미야기의 애정을 잔뜩 받기 시작했다. 아직 씨앗이 다 자라지 않았는데도 어디가 이쁜 건지, 매번 적정 분량의 물을 따라주며 한참이나 그것을 바라보는 미야기의 모습은 신기했다. 식물에도 저렇게 정을 주는구나. "그냥, 전부 좋아." 뭐야, 그게. 그리 말하는 표정은 담담한 목소리에 비해 풀어진 웃음을 ...
대한민국 3대 센터는 센티넬 센터, 가이드 센터, 그리고 전 세계 유일무이한 리커버리 센터로 나뉜다. 한국은 진작에 의료선진국을 꿈꾸며 누구보다 발 빠르게 리커버리를 중점으로 센터를 독립시켰다. 일반인 출입이 금지 시 되는 리커버리 센터는 오직 센티넬과 가이드의 안전과 의료복지를 위한 결정이라며 나라를 위해 싸우는 센티넬, 가이드 들을 위해 시민들의 넓은 ...
“화산검협! 화산검협! 큰일이 낫소! 지금 자그마치 당가의 태상장로께서 매화검존의 제를 드리시려고 화산으로 오고 계신다는 소식이요!” 왜 또 저리 호들갑이람. 근데 웬 내 제사? 나를 알고 기억하는 놈이 있어? “갑자기 왜 매화검존의 제를 지내겠다고 하는건데요? “ “아 그 당가의 태상장로라는 분이 매화검존과 친우셨다고 들었소만?” 잠만 잠만 누구지? 나랑...
'뭐가 좀 이상한 거 같은데..." 부승관은 눈치가 빠르다. 그게 태어날 때 부터 세상 모든 걸 아는 것 처럼 구는 윤정한 한테도 먹힐 정도로 좋은 건 아니지만. 부승관은 그런 부분은 윤정한과 알아온 세월로 커버해 윤정한을 파악할 수 있었다. 갑자기 등산을 간 건 윤정한이 할 수 있는 일 이지만. 그 등산을 데이트란 명목으로 다른 사람을 데리고 간다? 그리...
위의 글에서 이어집니다! 준섭이 살아있다+ 대만태섭 둘이 사귄다는 설정입니다. 태섭이가 준섭이한테 열심히 대만이 쉴드치는 중...ㅋㅋㅋㅋㅋㅋ 유료 분량에는 내용 별거 없는 날림 한컷 있습니다. 보셔도 안보셔도 무방합니다. 후원느낌으로 생각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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