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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안녕하세요 소이을 입니다. 2장은 아쉽게도 외전이 없어 후기로 바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몇가지 생각한 내용은 있었으나 그닥 중요할 것 같지도 않고 제 손이 따라주질 않아 포기했습니다. 2장은 전체적으로 분홍빛을 띄게 했습니다. 조주인공인 로아의 머리색이 분홍색인 탓이 아닐까요. 로아도 카탈스러운 성격이긴 합니다만, 친한 사람들 앞에서는 그냥 활발하고 귀여...
은수는 이 낯선 청년의 등장에 어안이 벙벙하여 무슨 말을 꺼내야 할 지 감이 오질 않았다. 자신을 보며 재미있다는 듯이 킥킥 웃는 청년과 그런 청년을 보고 어딘지 흡족한 미소를 띄우고 계신 아버지. 뭐지, 지금 이 분위기?! 은수가 눈만 깜빡이고 아무 말도 없으니 청년이 재차 물었다. 「분명 오른쪽 팔만 물렸던 것 같은데, 입도 같이 다친 거야? 왜 대답이...
8평짜리 반지하 원룸. 그곳이 내가 사는곳이다. 비록 물도 잘 나오지 않고, 벌레와 쥐가 자주 나오지만, 그곳에 사는 히나타 쇼요에게는 하나뿐인 자신만의 집이었다. 아무에게도 침해당하지 않고, 오로지 자신만 쓸 수 있는, 그런 개인만의 공간. 히나타는 지저분하고 어두운 이 방이, 꽤 맘에 들었다. 그저 혼자라는 사실 하나로 말이다. [야, 히나타 뭐해?] ...
우리가 서로의 구원이 맞긴 했구나. ** “너는 나중에 커서 뭐가 되려고 그러니?” 내가 가장 자주 듣는 말이긴 한데 학교 진로 상담에서 조차 들을 줄은 몰랐다. “그런 말씀 하실 정도로 답이 없을 줄은 몰랐는데요.” 영문을 모르겠다는 표정을 짓자 앞에 앉아 계시던 담임 선생님이 뒤통수를 주무르셨다. “아니 그런게 아니라...” 담임 선생님이 한숨을 내쉬었...
AURORE - 02 - 50년 후, 드디어 깨어나다(4) "저는…" "큰일 났습니다!!" 연회장에 가디언 중에 한 명인 로이드가 들어왔고 급히 레이먼을 발견하고 그쪽으로 다가갔다. "무슨 일인가?" "그게…" "우리가 들으면 안 되는 이야기인가 본데?" "로이, 그냥 이야기해도 돼." "하아…" 로이드는 메리벨의 말에 한숨을 쉬고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
보스의 꽃 "이제 이깟 돈 필요 없으니까 갖고 꺼져. 내가 줄 수 있는 건 이게 다야. 나머지는 그 씨발새끼한테 알아서 받아내. 다시 찾아오면 죽여버릴 거니까." 가만히 서준을 쳐다보던 보스는 호탕하게 웃어대더니 조직원과 함께 비탈길을 내려갔다. 흰봉투는 여전히 길바닥에 나뒹굴고 있었고 서준의 모습은 안쓰럽지만 초라해 보이진 않았다. 어머니의 장례를 치를만...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렌고쿠가 살아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어느 날 주합회의 후... 렌고쿠: 그래서 소년! 날 부른 이유가 뭐지? 탄지로: 아..렌고쿠 씨..그게, 그러니깐.. 렌고쿠: 뭔가 단 둘이서 해야만 할 이야기라도 있는건가? 탄지로: 아, 네! 숙소로 자리를 옮긴 후... 렌고쿠: 그래서, 할 이야기는? 탄지로: 에.그러니깐.....렌고쿠 씨를...조..좋아.. 렌고쿠...
[정여운 시점] 이젠 정들었던 자취방과도 안녕이다. 구석구석 보이는 세월의 흔적들이 가슴을 뭉클하게 했지만 이젠 추억으로 남겨야 했다. "툭-" '뭐지?' 표지가 바랜 책 한권이 책장에서 떨어졌다. 오랫동안 열어보지 않았는지 먼지가 온통 덮여있었다. 아, 첫페이지를 여는 순간 알아볼 수 있었다. 스무 살, 젊고 열정이 넘쳤던 내가 작성한 버킷리스트였다. '...
아오, 이거 처음 제시한 사람 나와. 나한테 딱 한 대만 맞자. ----------- 이 사건을 설명하자면 딱 2년 전으로 돌아가야한다. 그래야 내가 왜 내 적성에 안 맞는 짓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을테니까. [2년 전] "아오, 젠장! 그 빌어먹을 학장. 딱히 나보다 뭐 뛰어난 것도 없으면서. 나이 많은 거 밖에 없잖아! 왜 시시건건 나한테 시비냐고.....
보스의 꽃 서준의 세상은 늘 시끄러웠다. 술에 취해 매번 어머니를 폭행하던 버러지 같은 아버지와 맞으면서도 싫은 소리 한 번 못하고 살던 아픈 어머니는 병원비는 커녕 약 값조차 없었고 아버지가 진 도박 빚에 늘 도망다니고 시달리는 삶이었다. 서준은 아버지를 죽여버릴까, 하는 생각도 많이 했었지만 차마 그럴 수는 없었다. 아픈 몸으로 매일같이 폭행 당하는 어...
쾅-! 쾅-! 갑작스럽게 커다란 굉음이 울려 퍼졌다. 전 세계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난 그 소리는 원인을 알 수 없었다. 지진도 아니었으며, 태풍이나 산사태도 아니었다. 아무런 조짐이 없었는데 땅 깊은 곳부터 울리는 그 소리에 모두가 놀랐고, 괴로워했다. 모두는 아니었다. 데우스와 소피아는 그 소리가 왜 일어난 것인지 알았으므로. “데우스..이 소리는..”...
“어머~ 지은아 너 정말 예쁘다. 천사 같다야. 그죠 언니?” “정말 우리 지은이가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신부같은 걸. 이러다 신랑이 널 못 알아보는 거 아닌가 몰라.” “언니는~” 지은은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의 달라진 모습을 바라보았다. 예원이랑 언니의 천사 같다는 말은 과장이라는 걸 알지만, 그래도 전문가의 손길이 거친 화장과 드레스를 입은 그녀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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