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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욕심이라는 것을 가져본 적이 없는데, 자신이 감히 그런 감정이라는 것에 손을 댈 것이라는 상상조차 못했는데,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시커멓게 물든 적이 있던 목을 쥔다. 그래서 더 길게 고민을 하지 않고, 묵은 명함 한 장을 꺼내어 길을 걸었다. 초행길이어서, 조금 헤매긴 했지만. 비척이며 문을 열고 들어가자, 매캐한 냄새가 코를 찌른다. 연기가 가득한...
*보쿠아카 해외 팬픽을 원작자의 허락하에 한국어로 번역합니다 *전문적인 번역가가 아니기에 의역과 오역이 많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병원에 있는 정원으로 나온지 불과 2 분 정도가 지난 것 같은데 어느샌가 두 시간이 지나있었다. 아카아시와 켄마는 같은 벤치에 앉았다. 두 사람은 한참 전에 자리에 앉아 보쿠토와 쿠로오가 얘기를 나누고 있는 것을 보고 있었다....
"너! 네가 내 고양이를 죽였구나!" 말포이의 외침을 들은 필치가 아이들을 밀치며 나타났다. 그가 벽 앞에 서 있는 해리에게 삿대질을 하며 달려들려고 할 때, 덤블도어와 다른 교수 여럿이 현장에 도착했다. "그만하게, 아구스. 함께 가세." 덤블도어는 필치를 말리며 말했고, 현장을 목격한 넷에게도 따라오라고 했다. 유중혁은 실실 웃고 있던 말포이에게 다가갔...
사람은 경험이라는 것을 잊지 못한다. 살과 뼈로, 머리와 몸으로 배운 것은 결코 잃을 수 없다. 그러니 임현진은 이 날의 기억을 평생 안고 갈 운명이었다. 자신의 삶을 놓을 때까지는 함께 할 것이었다. 바다로 둘러싸인, 죽도록 비가 내렸던, 일주일도 채 되지 않는 짧은 초여름 밤의 절망을 맛보았으니 잊을 수 있을 리가 없었다. 그래서 오늘, 임현진은 멍든 ...
-민윤기 이야기 나는 아직도 남준과 대학교때부터 같이 살았던 셰어 하우스에서 살고 있다. 남준의 오피스텔을 나와 도무지 어떤 정신으로 집으로 온지도 몰랐다.남준과 모처럼의 데이트에 늦을 줄 알았던 내가 일찍 들어오자 윤기 형 일찍 왔네 거실에서 티비를 보던 지민이 나를 반겼지만 나는 휘청휘청 흔들리는 다리로 겨우 내 방으로 올라갔다. 윤기 쟤 왜 저러는데 ...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Q. 다시 고등학생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어떨까요? 드라마나 영화 소재로는 제법 단골이다. 조금 식상하기까지 할 정도다. 심지어는 젊어지기 위해 남의 몸에 뇌를 이식하는 설정도 심심찮게 볼 수 있지 않은가. 젊어질 수만 있다면 가진 거 다 내다 버릴 인간들이야 발에 채이도록 많을 거다. 근데 그럼 왜 나지. "3번 문제는 박문대가 나와서 풀어라." 10년 ...
AURORE - 01 - 메리벨의 탄생(4) "그… 그건…" 겁을 먹은 달리아는 벌벌 떨기에만 바빴고 그런 달리아를 차갑게 바라본 레이먼이 말했다. "말을 못 하는 군. 그럼 자네가 말해보게." 레이먼의 허락이 떨어지자 시녀장인 피안느가 말했다. "퀸을 퀸이라 지칭하지 않으시고 언니라고 부르시며 퀸의 권위를 떨어뜨리셨습니다." "그리고 또?" "그리고 또…...
AURORE - 01 - 메리벨의 탄생(3) 그들이 멜리아의 방으로 들어서자 거기엔 간단한 티타임이 차려져 있었고 메리벨이 좋아하는 각종 디저트들이 있었다. 선대 뱀파이어들은 어떤 것을 먹어도 입맛이라는 것을 느낄 수 없었지만, 후대에 넘어 오면서부터 입맛을 느낄 수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 세계에 나가서도 살 수 있었다. 피라는 건 자신의 욕구, 즉 ...
AURORE - 01 - 메리벨의 탄생(2) 메리벨의 탄생은 성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다. 모든 귀족들과 뱀파이어들은 메리벨의 탄생을 축하 했고 또한 기뻐 했다. 그리고 그들은 메리벨이 무사히 자라 로드의 자리를 이어 받길 원했다. "처리 해야 될 일은 이것이 끝인가?" "아직 많이 남았습니다, 로드시여." 레이먼은 한숨을 푹푹 쉬며 다시 일에 매진 했고 ...
AURORE - 01 - 메리벨의 탄생(1) 사람들이 살지 않을 것 같은 어둠이 진득이 묻어나는 섬 위에 안개로 뒤덮여 있는 성이 하나 있었다. 그 성의 외관은 어둠과 같은 색을 띠고 있고 꼭 보호색 같았다. 마치 옛날 전설 속 드라큘라의 성 같았달까. 하지만 성은 비싸 보이는 보석들과 다양한 조각상들 덕분에 어두침침할 것 같은 성의 외관을 신비하게 만들었...
AURORE - 00 - Prologue 세찬 비가 내리는 중 학생으로 보이는 두 인형이 누군가에게 쫓기듯 도망을 치고 있었다. 비를 다 맞고 있어서 새하얘진 남자 손을 꼭 잡은 여자아이의 손은 더할 나위 없이 핏기 없는 도자기 같은 손이었다. 여자아이의 붉은 눈은 이미 그녀가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려는 듯 핏빛으로 빛났다. 어디로든 도망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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