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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니가 날 바라볼 때, 나에게 다가올 때, 눈가에 드리워진 실크 조각을 풀어내릴 때, 조금의 스탠드 빛에도 찡그리는 날 보며 눈꼬리가 휘어지게 웃을 때, 휘어지는 것이 비단 눈꼬리뿐만이 아닐 때. 또는 내가 널 바라볼 때, 너에게 다가갈 때, 허리깨에 걸쳐진 속옷을 끌어내릴 때, 살짝 젖은 끝을 내가 원하는 곳에 담을 때, 내 머리칼을 두 손에 쥐고 말할 때...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것이 힘든 것은 아니다. 그저 오늘의 시작이 좋지 않았을 뿐이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렇게나 성실한 내가 지각을 할 위기에 처하지는 않을 터이다. 알람은 분명히 제대로 울렸을 텐데, 어째서인지 나는 이렇게 늦잠을 자고 말았다. 머리를 말린 틈도 없이 냉장고에 있던 샌드위치를 허겁지겁 먹으며 집을 나섰다. 뛰어서 가면 전철은 아슬아슬하게 탈...
"야, 깡, 넌 만약에라도 나쁜 놈들 잡다가 잘못돼서 그 새끼 죽으면 어떡할거냐?" "전 선배랑 달라서 실수로 사람 찌르고 안 그래요. 찔렀으면 일부러 그랬겠지." "어엉, 어련하시겠죠." ‘고의였나?’ 문득 드는 생각이었고 저 대화가 어떻게 끝났는지 길영은 곰곰해진다. 도망자의 삶은 생각 외로 빠르게 무료해졌다. 추적이 일상이라 불안에 떨며 잠들지 못 한...
6편: http://posty.pe/16ru81 리암노엘, 알오버스 ---- [ㅡ아냐, 호텔은 무슨. 길에서 우연히 만났어. 내 말 뭔 뜻인지 알겠어? 뭐? 아냐 아냐. 본헤드가 생각하는 그런 거 아니야. 진짜야. 화해했다니까? 아니, 내가 뭘 협박한다고 그래. 술 좀 깠지. 내 말 뭔 뜻인지 알겠어? 우리애는 술이 들어가면 솔직해지잖아. 본헤드도 알지? ...
최한케일 전력 참여글입니다. 주제였던 '흉터', '그래서, 싫어?', '호칭' 세 가지를 전부 담아보았습니다. 짧은 글이지만 즐겁게 봐주신다면 좋겠어요. 오랜만에 하는 포스타입 업데이트라 왠지 설레네요. 남겨주시는 댓글, 좋아요, 후원, 모두 항상 마음에 곱씹으며 행복해하고 있습니다. 감사드리고, 잘 부탁드려요! 오른쪽 클릭 - 연속 재생 “ 훈련은 잘 하...
"야! 공!" "악. 씨바, 던지지 말라고~!" "네가 못 받은 탓이지!" 열어 놓은 창문 바깥에서 시끄러운 말소리가 들어왔다. 책상에 누워있던 우석이 뻐근한 어깨를 두드리며 창문 너머를 내다보면 어느새 반 남자아이들이 우르르 나가 뛰며 놀고 있는 게 보였다. 밖으로 나가 노는 것보다는 선선한 교실에 앉아 있는걸 선호했던 우석이기에 쨍한 햇볕을 맞으며 뛰어...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안녕하세요 JIN입니다! 한 두분씩 책 받으셨다고 말씀해주셔서 너무 기쁘네염! 제가 갑자기 출장을 갔다 오느라...편의점 위탁 택배를 사용해서 조금 시간이 걸리는 분들이 계실 수도 있어요 ㅠ 늦어도 다음주 월/화 안에 다 받으실 껍니다. (혹시 책을 받지 못하셨으면 꼭 댓글이나 트위터 디엠 주세요!) 그.래.서! 구매 인증 이벤트를 하려합니다! 책을 받으시...
*캐릭터의 자살 요소가 있습니다. 아아. 그래 어쩌면 내가 그 사람을 너무도 사랑했던 것이 문제였을까. 아니, 애초에 이게 사랑이 맞았을까. 결국 선택해버린 그 사람의 뜻이 너무나도 극단적이고, 절망적이라 나는 그저 당신을 보며 슬프게 울어 줄 수밖에, 조그맣게, 나를 떠난 당신을 원망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러다 끝내는 계속 같은 말만 내 뱉었다. 사랑한다...
_최한케일시리던 바람은 가고, 더운 공기와 함께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는 계절이 왔다. 겨울에 입던 동복이 점차 사라지더니, 학교에는 대부분 완전한 하복 차림의 학생들이 돌아다녔다. 이번 달은 시험이 끝나기도 했고, 학교 행사가 많은 달이라 그런지 학교 전체가 노는 분위기였다. 어딜 가든 들려오는 시끌벅적한 웃음소리들이 그것을 증명했다. 즐겁게 뛰어 놀든, ...
"구원. 구원을 원합니다 신이시여" 각 지역별로 섬기는 신들이 있을정도로 신들은 아주 많아 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부와 명예를 위하여 신을 찾고는 한다 "난 신이지 산타가 아닌데 왜 소원을 빌어?" 하늘보다 더먼곳 그 어딘가에서 인간들을 지켜보던 모든 만물의 주인 최예나. " 신이시여 계시다면 제발 절 도와 주세요." 갑자기 흘러들어온 목소리는 간결하고 ...
교통비가 부족하게 되어 부득이하게 커미션을 열게 되었습니다. 1인 두상/전신에 최적화 되어 있으며, 3일에서 일주일 사이의 빠른 마감에 적합한 커미션입니다. 모든 커미션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2차가공은 필터, 크롭 및 개인적인 목적을 위한 굿즈 제작에만 허용하며, 상업적인 사용을 절대적으로 불허합니다. 모든 커미션에는 한 톤 정도의 파스텔톤 오버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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