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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동네엔 또 사람 처맞는 소리가 울린다. 오늘만 몇 번째더라, 대낮부터 이렇게 많이 들리는 날은 처음인데. 다른 달동네가 다 그렇듯 여기도 늘 시끄럽다. 가난하고 가난해서 겨우 집 얻어 사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에서 사람 죽어나는 건 이제 놀랍지도 않다. 오늘은 태하네 애비가 찾아와서 돈 달라고 했대, 이번엔 애까지 팼다는데 어떻게 그러냐, 태하도 학교에서 ...
1. 외신에게 귀속되는 기영썰 (764스포조심) 현성이에게 미안하지만 이쯤에서 후회에 부스터를 달아주세요 아우터갓님! 당신은 할수 있어요!구역질나고 정신못차리는 와줄레 싸늘하게 식어가는 이기영의 육체쪽으로 이번엔 외신이 손을 뻗으면 좋겠다 이질적인 빛이 기영이를 향하면서 토악질하던 현성이가 어?어? 정신차리고 기영이에게다가가려했지만 세라핌이 현성이를 막아섰...
#6 카레 (190618) "어라? 어떻게 알았어, 안즈 씨? 내가 안즈 씨한테 말한 적이 있었나?" 그런데 생각보다 그의 목소리가 가벼웠다. 안즈의 예상과 달리. 예상치 못한 반응에 안즈는 눈만 깜빡이다가 퍼뜩 생각난 의문을 입에 담아보았다. "말해줄 생각이었어요?" "엥?" "...숨기는 중인 줄......." 마다라는 눈을 깜빡이다가 안즈가 무슨 오해...
399화 보고 망상ㅎㅎ 처음으로 연성해봤는데 잘 했는지 모르겠네요. 즐겁게 읽어주세요:) 유기에게 최고라고 말하고 다시 누웠는데 잠이 안 온다. 아니 막상 조용해지니 아까 본 유기의 것(?)이 계속 생각나는거 같기도 하고. "유기유기 자?" "...왜요, 잠이 안와요 바안 군? " "어. 아까 그건 진정됐어?" "...." "유기?" 뭐야 왜 말을 하다말아...
언제나「신 테니스의 왕자님 Rising Beat」를 플레이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6/14 15:00 부터, 이벤트 「MARINE DESTINY」를 개최합니다!이번 이벤트에선 처음 배포되는 이벤트 곡『네가 기다리는 우리집까지 앞으로 6분(キミが待つ家(うち)まであと6分)/에치젠 료마』 를 포함해, 과거 이벤트 곡인『끌어안아버릴 것 같아 (抱きしめてしまいそうさ...
안녕하세요, 나이츠 온리전도 끝나고 마침내 종강과 함께 자유가 된 J:An입니다. 사실 시험이 아직 하나 남아있지만 그게 무슨 상관인가요. 어차피 날아갈텐데. 나이츠 온리전(이하 온리전) 준비하면서 정말 여러가지로 일이 많았는데 관련 내용은 온리전 후기 페이지에서 따로 쓰기로 하고... 본 글은 레오츠카 앤솔로지 Universe of KING&ROO...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바람이 붑니다. 윤화평은 박일도에게서, 최윤에게서, 강길영에게서 혹은 저를 평생 괴롭힌 귀신을 보는 그 눈에서 도망치고 싶었는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고요한 바다가 잠자는 곳 그 언덕 위 낡은 집에서 윤화평은 매일 밤 눈을 감으며 생각했다. 이제야 모든 것이 제자리로 간 것이라고. 윤화평은 강길영에게서 엄마를 뺏은 것이, 최윤에게서 가족을 앗아간 것이 모두...
Sugar Free Sex 슈 가 프 리 섹 스 @overdose_rabbit INFO BDSM 소재바닐라* 유중혁 x 도미넌트/매저 성향의 김독자유중혁이 파티시에로 나오는 현대 AU입니다.*바닐라; 성향이 없는 일반인A5│무선제본│소설│148p│19세 미만 구독 불가선입금 특전 책갈피 4x10 15,000 W1인 1권 구매 가능목차1. 클래식 바닐라 케이...
강길영 좋아요 657개 댓글 126개 윤화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길영 ? 왜 웃어 니 얘기야 윤화평 ㅋ…… 모태구 이철규 나 진심으로 이렇게 답없는 애들 처음이야 족보까지 갖다줬는데 모태구 어떻게 이렇게까지 멍청할 수가 있지; 이철규 니 진심...
1. 세로토닌은 자기파악을 아주 잘 하는 사람이었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도, 싫어하는 것도, 관심이 없는 것도 잘 안다. 그렇기에 타인에게 표현하는 것도 거리낌이 없었다. 그건 싫다, 이건 좋다. 그런 명확함은 세로토닌의 아이콘과도 같았다. 그런 세로토닌이 당당히 말하건대, 예술, 특히 미술은 절대 세로토닌의 분야가 아니었다. 2. 시작부터 문제가 있었다....
* 최한케일 글연성 * 현대+수인AU 18. ㅤ수인들에게 크게 친절하지 않은 사회. 나라마다 상황과 대처가 달랐기에 뭐라 확정을 지을 순 없었지만 아무튼 인간들이란 대부분 꼰대의 성질을 갖고 있다. 뒤늦게 제 영역에 자리를 잡은 생명체를 눈꼴 시려하며 꼭 그런 놈들이 높은 자리에서 큰 목소리를 냈기에 제가 수인인 것을 밝히지 못 하고 귀와 꼬리를 숨긴 채 ...
영드 플리벡 Fleabag 에 화최 끼워넣기....? 한 글입니다. 일종의 AU 긴 한데 대사와 상황을 그대로 가져온게 많아서...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그냥 화최에 미친새럼이 최애 드라마에 화최를 넣은거라고 생각해주세요. 탈고 안했습니다. 그냥 너무 쓰고 싶어서 썼고 언젠간 탈고를 할까...요? 오로지 제 만족으로 썼습니다. * “너 또 어디서 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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