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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아들~!!!" "으앗!!" 더럽혀진 옷을 준비되어있는 삼촌 정장으로 갈아입고있는데 갑자기 들어닥친 엄마에 의해 당황하고 말았다. 물론... 거의 다 입긴 했지만... "엄마! 저도 다 큰 남자애거든요!" "미안미안~ 그런데 딸은?" "잠들었어요. 눈은 퉁퉁불고... 정말 멍청이에다 바보라니까." "그래도 좋은거지?" "그럼요. 이 세상에 저희 셋만 있어도...
34화 Merry Christmas, Sweetheart. “마음 편히 가지고 불안해할 필요 없어. 알지 주원아?” “···알아요.” “그럼 최면 시작할게.” 새로운 인격 출현, 그 얘기를 전해 듣자마자 주원은 곧장 동식과 함께 강박사를 찾았다. 굳이 최면을 걸어 인격을 끌어내는 장면을 동식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았지만 무슨 이유에서인지 따라가면 안 되겠냐는...
#자캐를_설정할때_어떤것에서_모티브를_얻었나 나 박쥐잖아. 박쥐같아 보이는거 하나도 없지만 어쨌든 박쥐라는걸 중점으로 두고 만들었지. #자캐가_가장_듣기_싫어하는_말은 딱히 없어. 굳이 꼽자면 말도 안돼는 소리? 내가 이렇게 말도 안돼는 소리 하지마. 하면 그럼 소도 안돼는 소리야? 하면 찍어버리고 싶어. #자캐를_안으면_어떤_향이_나는가 그게 궁금해..?...
중혁독자 전력 참가글 주제: 첫키스, 꿈, 꼬리 요괴에 관한 설정은 날조 범벅입니다ㅋㅋㅋ... 본디 요물이란 이승에 머무르는 자들이 아님에도 이승에 머무르다 다시 그들 세계로 돌아가는 게 원칙이다. 인간 세계로 떨어지는 요물들은 그들을 주관하는 신의 법도에 따라 인간들에게 사랑과 인정을 받아야만 다시금 저희들의 세계로 귀환할 수 있다. 인간들이 보편적으로 ...
키워드를 부여해 분류했으며,Ctrl + F (찾기) 기능을 활용하시면 더욱 편합니다. 현재 제작한 템플릿 갯수가 150개를 넘어갔는데, 창작자인 저도 어디에 뭐가 있는지 헷갈려서(...) 사용하는 분들의 입장이라면 더더욱 어려움을 겪기 쉬우리라 생각해 아예 한 페이지에서 열람할 수 있게끔 목록을 정리했습니다. 검색이 가능한 아카이브 페이지라고 생각해주시고,...
가끔, 아주 가끔, 최연준은 생각했다. 조용한 골목길을 걷는 새벽, 선선해진 밤공기를 들이쉬면 생각나는 그 사람을. 이 춥지도, 덥지도 않은 애매모호한 계절에 나타나, 애매모호하게 남은 나만 두고 떠난 그 사람. 생각이 나면 핸드폰 주소록으로 들어가서, 얼어붙을 것 같은 손가락으로 두 번 정도 스크롤을 내리면 나타나는 두 단어. 치졸하게 해어지고 나서 최연...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17금 태형 오빠랑 같이 크리스마스 케이크의 촛불도 불고 오빠가 사 온 와인도 마셨는데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그런가 아니면 태형 오빠랑 같이 있어서 그런가. 여하튼 무엇이 됐든 간에 와인 때문에 볼은 빨갛게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와인이 안 취할 거라고 생각하면 정말 오산이다. 소주보다 도수가 높은 게 와인이고. 소주보다 쓰지 않고 달아 와인은 소주보다 빨리...
크리스마스 당일 연성 -타로타치 시온님 신청(@molicrun) 약 3900자 "재밌었다~!" 고급 호텔의 스위트 더블 룸, 쇼핑 봉투를 소파에 내려놓은 사니와가 기지개를 폈다. 분위기에 취해 한가득 쇼핑을 해버린 탓에 호위로 따라온 타로타치의 손에도 여러 개의 봉투들이 들려있었다. "어때? 재밌었지?" "구매를 했던 것이라면 그렇습니다만....." "뭐야...
사실.. 전에 개인적으로 썼던 혁명물이 생각나며 떠오른 소재인데 막 부정부패 개오지는 왕권을 뒤엎으려고 혁명 계획하는 애들 보고싶음. 몇명은 혁명팀이고.. 몇명은 왕권팀이고 이런식으로 해서. 남의 캐는 손대기가 좀 조심스러워서 율랏현만 써보겠음. 얘들은 일단 다 혁명쪽!! 먼저 율랏은 황제가 몰락시킨 귀족 가문의 애들이었으면 좋겠음. 어머니 아버지 두 분 ...
“감사합니다.” “별말씀을. 그저 해야 할 일을 했습니다.” 온정은 자신을 바래다준 남씨 수사에게 예를 갖춰 인사했고 그에 수사도 예를 갖춰 인사하더니 떠났다. 그가 떠나는 모습을 지켜본 온정이 뒤늦게 한숨을 내쉬었다. 정말 다사다난한 이틀이었다. 고소 남씨에서 대접도 받아보고 종주회의에도 참가하고. 이제야 든 생각이지만 만일 자신이 배신하면 어쩌려고 그...
🎧 BGM Plastic Plants (브금 꼬옥 들어주시기...) ............. 오 완전 짧은데... ....... 참고로 다음 화가 완결입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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