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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 채널 구독자, 독자, 멤버십여러분 안녕하세요 :> 2024년 첫 완결입니다! 아니잇...제가 이 시리즈를 오래 쓸 생각도 없었고, 처음부터 내용이 다 정해져 있어서 11월 말에는 완결을 낼 생각이었거든요... 근데 현생에 치이다치이다 12월 중순에는 마무리를 하자...하고 크리스마스 전에는 완결을 하는 거다! 그러다 12월 말에는 끝내야지했는데,...
김우진_정동화 윤심덕_최연우 사내_김종구 이게 얼마만에 보는 사찬이니........ . 매일 중계 좀 달라고 소리쳤는데 진짜 줄 줄은 몰랐음.... 중계 소식 떴을 때 너무 좋아서 육성으로 소리지름 진짜로 아무래도 사찬이 인생극인데다.... 중간에 잠시 쉰 기간이 있지만 19년에 처음 보고 꽃과 밍을 본진으로 잡게된 극이기 때문에.... 내 사랑 꽃우진.....
정말 일등성이 되고 싶어? 하루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자, 황혼이었다.² 니노마에 히카루가 집으로 돌아가는 길엔 생뚱맞은 건널목이 있다. 도쿄 특유의 난개발로 인해 생긴 지형 중 하나인데, 저녁 시간대에는 너머에 자리한 노을이 기다리는 사람을 응시하는 모양새가 된다. 키타센쥬와 아야세를 오가는 전철이 덜컹대며 그의 앞길을 가로막는다. 굴절된 빛이 길을 새빨갛...
"칙칙칙" 기차 굴뚝에서 요란스러운 소리와 함께 연기가 뿜어져 나왔다. 기차를 운전하는 기사님의 표정은 무척이나 싱글벙글했다. 무엇이 그리도 즐거운지 활짝 웃는 얼굴은 누가 봐도 즐기면서 일하는 듯했다. 기차 앞 간판에는 '꿈 기차 106호'라고 쓰여있었다. 덜커덩 소리를 내면서 밝은 터널을 지나 유니콘 동산을 넘어 어느 한 곳에 정착했다. 역 이름이 쓰여...
•성스러운 그대 이르시길ㅣ로주 그림 | 26, 유다, 앵뚜, 미나토 저 웹툰부터 읽었더니 원작 잘 살린 웹툰이라는데 그건 잘 모르겠고 작화 안무너져서 좋았음 •황리비가 | 별보라 저 msg의 msg를 위한 msg에 의한 작품 •핵과금 뉴비를 피해야 하는 이유 | weonggg 저 겜벨의 탈을 쓴(심지어 마지막에 게임이 섭종함😱) 공이 수 잡아먹는 이야기 여...
내가 알던 나재민은 이런 사람이 아니었다. - 중학교 동창, 게다가 3년 내내 같은 반이었다. 너네 둘은 왜 이렇게 붙어다녀?라고 물을 것도 없는 게, 같은 아파트이기도 했으니 오고가는 길에 자주 마주칠 수밖에 없었다. 가는 길이 같으니 굳이 같이 가자 약속하지 않아도 같이 걷게 되는 거고. 그렇게 가깝게 살고 있었는데 왜 초등학교, 고등학교 때는 얼굴 한...
※공포요소, 불쾌 주의※
Copyright © 2023. ㅇ우유 All Rights Reserved "어, 말한 건?" "여기. 근데 웬일이냐? 너 정아씨 아니면 안 오잖아." "야야, 조용히 해." "이 꼬맹이는 누구? 시크릿 세컨든가?" "뭐래, 내 동생이야." "너 동생? 동생 중에 이렇게 귀여운 애도 있었어?" "막내 동생. 지민이랑 동갑." "아~ 이름이 뭐야??" "ㅈ....
전 페이지에 그림이 더 안들어가서.. 여러가지 올립니다. 위 3개는 설화첩에 들어간 이미지! 지귀 만우절날 기념으로 그린 만화 지귀를..많이 그렸군요 ㅋㅋㅋㅋㅋㅋ 음..일단 이정도...그냥 2차창작이라고 봐주세요. 그럼 다들 새해복 많이 받으시구,,노래 좋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밥을 먹었다 즐거웟담
첫 색작업 입힌 그림으로 예른 합작 [가면]에 참여했습니다. 무엇보다 동해얼굴이 아주 만족스럽게 나와서 그리고나서 뿌듯했어요~ (본인 그림에 대한 기대치가 많이 낮습니다ㅜㅜ 진짜 그림도 잘 그릴 줄 모르는데 특히 인물화는 예른하면서 처음 그리기 시작한 초보라서...) 참고로 희는 나레이션으로만 출현합니다. 앞으로 그림이 더 발전하길 바라며...!(그림도 많...
"5, 4, 3, 2, 1!" "해피 뉴이어!" 밖에서 사람들의 목소리가 울려퍼졌다. 잠뜰은 의자에 앉아 그 목소리들을 들었다. '아, 벌써 새해네.' 마음 같아선 아직 작년 같은데, 벌써 새해다. 잠뜰은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고 생각하며 거실로 나갔다. 아직 아버지는 집에 들어오지 않았다. 일이 바빠서 그런지, 아니면 요즘 사이가 불편해진 딸을 피하려고 ...
ⓒ다목 님 커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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