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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여우를 찾아라 외전입니다!! 여우를 찾아라1 여우를 찾아라2 외전1 00 재민은 전학을 가게 됐다. 부친의 전근 문제라곤 했지만, 재민은 여주에게 차인 이후 줄곧 반대하던 전학을 적극 수용했다. 아빠. 나 전학 갈래. 뭐? 나 전학... 갈래. 부친은 갑자기 왜 생각이 바뀌었냐고 묻고 싶었지만, 전학 가겠다고 말하는 재민의 얼굴이 탱탱 부어 있어 쉽사리 말...
19XX년 XX월 XX일. 날씨, 아마도… 맑음? 오늘이, 그러니까… 몇 월 며칠이더라. 그냥 있잖아. 어째선지 후끈후끈 달아오르는 날이야. 이제 슬슬 정신 차리고 살아야 된다고, 누나가 그랬었나? 아니다, 미기랑 히다리가 그랬나? 언제까지 그렇게 살 거냐면서 목청 터져라 소리를 질러댔었지~ 그때만 생각하면… 어우, 내 귀가 멀쩡히 붙어있는 것만으로도 감사...
부제 : 안아줘 * 기존 제목은 '안아줘'였으나, 표지를 교체하면서 제목까지 바꿔버렸습니다. 능남과의 경기를 끝으로 지역 예선을 끝내고 맞이한 첫 휴일이었다. 오랜만에 군단 녀석들과 보내는 시간이었지만, 백호는 농구를 택했다. 호열은 정신없이 돌아가는 게임판을 노려보다가 이내 웃음을 지었다. 능남전을 지켜보면서 어렴풋이 짐작은 했었지만, 막상 입 ...
-캐붕, 필력, 날조, 개연성 없음 주의.(가짜임. 원래 소설에 있는 내용이 아님! 날조임!!!) -휴재 중 신재현 생일 기념으로 잠시 돌아왔습니다~ 신재현은 편의점에 들어가 담배를 골랐다. "어, 청려?" 그를 알아본 편의점 알바생이 작게 외쳤다. 신재현은 가볍게 고개를 숙이고는 담배를 결제했다. 문을 열고 나오는데 뒤에서 알바생의 흥분한 목소리가 들려왔...
이쯤되면 컵팔이 전직인가 싶은데 저번 머그컵이 갱장히 맘에 들게 나와서 또 뽑았습니다 그 목업이 좀 오해하게 나왔는데 1자 아니고 스택머그컵입니다 (폼에 제작업체 사진도 넣어둠) 이것도 아마 재고가 남으면 1디페에서 팔것같습니다 안남으면 좋겠고요... 모두 행복한 재현절 되세요..총총총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재현은 어딜 가나 주목받아왔다. 잘생긴 외모에, 큰 키 그리고 무서운 저 표정까지. 매번 정장을 입고 출근을 하기에 솔직히 깡패 같은 느낌이 없잖아 있었다. 하루는 졸린 상태로 면도를 하다 얼굴에 상처가 나서 밴드를 붙인 재현. 하지만 하필 큰 밴드밖에 없었던 터라 그냥 붙이고 나왔지만 이상하게 이목이 집중되는 느낌을 느낀 재현이었지만, 이내 한숨을 쉬고 ...
어느날 우렁각시가 되겠다는 브로콜리가 나타났다. 트위터에서 이어 그렸던 반려 브로콜리의 소장본입니다. 트위터 링크로 바로가기 책 규격으로 편집하면서전체적으로 그림을 새롭게 그렸습니다. 한결 통통해진 브로콜리 일부 페이지의 연출을 새롭게 수정했습니다.일부 페이지의 대사가 변경됩니다.책 중간중간에 들어가는 추가적인 페이지가 있습니다. 특전으로 증정되는 북커버입...
"이모오-." 몇 분이 지났을까 주차까지 한 민규가 얼른 가자며 차에서 내리며 조수석 문을 열어주었다. "사람이 꽤 있는 것 같아 보였는데 없네요?" "여기 찐 맛집이어서 아는 사람들만 와요" 민규는 무언가 알고 있다는 듯 가장 구석자리 쪽에 자리를 잡고 안쪽에 원우를 앉혀주었다. 괜히 그런 모습에 속마음 깊은 곳이 울컥 올라오는 느낌인 원우다. "혹시 불...
(스페이드의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나는 복도를 걸었다. 경비가 허술한것이 무언가 이상했다. 오늘을 다크아이가 감기에 걸려 오지 못했고... 하치라도 데려올걸 그랬나.. 게속 걷자 앞에 상자가 보였다. 상자 안에는 목걸이가 있었다. 목걸이를 챙겨 조심히 나오려는데 문 밖에 인기척이 느껴졌다. 조커일까 생각도 잠시, 문 밖의 누군가가 말했다. ''조커!! 거기...
회색 돌담 건너 대저택에 사는 나의 친구에게 잘 지내나? 나는 요즘 들어 생각이 많아지네. 나는 지금껏 이 나라를 위해 할 수 있는 건 하자고 해서 노력했고 선황제였던 시절에도 노력했고 이번에도 신하된 자로서 이건 아닌 것 같아 한 말씀 올리다가 그게 역효과가 나서 갇히게 되었지. 지금까지 했던 나의 노력은 아무 소용이 없었던걸까? 현재를 보니 무력해져. ...
“사스케.” 나루토는 마을 밖으로 향하는 사스케의 이름을 불러 그를 붙잡았다. 저를 바라보는 사스케를 앞에 두고 한숨을 작게 쉰 나루토는 사스케에게 경고하는 어투로 앞으론 자신을 위해 목숨을 걸 생각 말라고 말한 뒤 한마디를 덧붙였다. “약속해.” 나루토와 마주 선 채 그의 눈을 조용히 바라보던 사스케는 문득 종말의 계곡에서 보았던 나루토가 생각났다. 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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