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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본 글은 무료입니다. 밑에 결제창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일찐들의 우정 ㄴ 일급 찐따들의 우정 ♡ 로ㅏ.....?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재민이제일거리두는인간 동혁리,,,,, 🌧️ 여기까지하자걍 근데설마.........진짜 스겠엉^^_?.. 공부안한다고한적없는뎁쇼ㅋㅋ 읭 깊은 깨달음(?) 이걸 들킨다고 아놔 ㅋㅋ "하.....
+++ '너 같은 쓰레기 줘도 안 가져 ..' '난 진심이였는데 ..' '너랑 끝이야' '병신같은 새끼들이 놀아줘도 지랄이야' 그리고 이런 카톡을 읽으며 지루하단 표정을 하는 한 남학생 너무나도 당당한듯 기숙사 뒤에서 담배를 피고있었다. '하아- 이제 가지고 놀 새끼도 없고 ...' 머리를 한 번 쓸어넘기는 순간 멀리서 누군가의 목소리에 시선을 돌렸다. '...
자정에 올리려던 게 조금 늦었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온한 일상이 당신들을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 다음 편이 완결이에요. 금방 올게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다시 도자기를 만들자는 약속은 결국 지켜지지 않았다. 정확히는 못한 것에 가까웠다. 황여주가 곧장 미국으로 돌아갈 준비를 했기 때문에. 갑자기 나타난 제이라는 인물로 인해 급하...
민차현 머리 좀 썼네. 어쩐지 웬일로 자신의 집으로 부른 건지 의아하던 도강우는 민차현의 집 앞에 도착하며 깨달았다. 가족과 도강우 외 그 누구도 초대받지 못했던, 미스터리였던 민차현의 집에 처음으로 불린 이들은 골든타임팀이었다. 현관문이 열리자 화이트톤의 으리으리한 내부가 공개되었고, 입을 떡 벌린 채 집안을 구경하기 바쁜 골든타임팀이었다. 민 형사님이 ...
요즘따라 다자이 씨가 성묘하러 가는 일이 늘어나자, 참지 못한 쿠니키다 씨가 무덤의 주인을 알아보자는 의견을 내었다. "그런 사회 부적응자와 친구인 사람이 있을 리가 없다." 심지어 전직 마피아. 어째서인지 끄덕임을 받은 쿠니키다 씨의 말대로, 우리들은 가벼운 조사에 나섰다. "왠지 나쁜 일을 하는 느낌이네요..." "뭐, 그렇지." "네?" '오다'라는 ...
* 오타니 삼부자 육아일기 시리즈로 에피소드 형식으로 연재됩니다. 가장 좋아하는 기념일을 뽑으라면 단연 크리스마스, 발랄한 캐롤과 화려하게 장식한 트리, 직접 만든 수제 케이크를 먹으며 애인과 달콤한 휴일을 맞는다. 여느 평범한 연인들이 꿈꾸는 크리스마스. 4년전까지 내게 크리스마스는 그런 날이었다. 쌍둥이가 태어나고 나서야 크리스마스는 아이들을 위한 ...
식음료 사진에 논비건 제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비건 지향인 분들의 열람에 주의를 요합니다.사진도 별로 없거니와 드럽게 못 찍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젠카이노 우지또우지… 말차 차력쑈 이토큐에몬 10분 정도 걸어서 이토큐에몬 본점伊藤久右衛門 宇治本店에 도착했다. 이토큐에몬 본점은 대로변에 있는데, 멀리서 딱 봐도 대기 인원이 상당했다. 가서 eat in ...
• • • 이 학교에 처음온 그날, 그리고 우리가 수학여행에서 만난날.. 난 널 보고 " 되게 멋지고..대단하다, 친하게 지낼수있을까? " 이러곤 너에게 처음으로 다가갔던게 기억나.. 처음에 봤을때 너가 나에게 붕어빵 줬던것도 그렇고.. 그치만.. 난, 그때 붕어빵보다 너가 먼저 걱정됐어. " 아프면 어쩌지.. 많이 아프면 어쩌지.. 병원이라도 가봐야하는거...
세계에는 '정수'라는 것이 존재하는데 빛과 어둠의 정수가 태초의 정수라고 알려져 오고 있다. 그 후로 나온 정수들은 2대 정수라고 불리며 불, 물, 전기, 얼음의 정수가 있다. 그다음 정수도 비슷하게 3대 정수로 화학, 독, 바람의 정수가 있다. 이때 정수로 존재하지 않는 능력들이 있는데 상대의 능력을 제어할 수 있는 능력, 시간을 다스리는 능력 그리고 무...
신청 1.캐릭터설정표타입 커미션[7.5] 2.두상커미션[0.5] 3.퀄업 두상커미션[1.0] 4.SD커미션[0.3] 5.배경+캐릭터(낙서타입)[1.0] 6.화보타입[2.0] 7.캐릭터디자인
*비속어 주의 “저런 살인귀의 말로는 뻔하지.” “그래, 분명 꼴에 있는 동료들을 버리거나, 버림받아서 남에게 죽을 운명이라고.” “심지어 저 여자는 혼백까지 본다지? 어이구 끔찍해라.” "자기들 딴엔 들으면 발작하겠지. 그런데 이게 현실인걸. 그러게, 누가 자객 하라 했나?” “맞아, 계집애 주제에 살겠다고 기방도 아니고… 누가 시켰어? 지 팔자 편할 걸...
※ 리퀘스트 내용: 15세 다자이와 22세 츄야의 만남, 그리고 두 사람이 나누는 대화 미혹의 발명 업무용 전화가 요란스레 울렸다. 츄야는 발신인을 확인한다. 검은 장갑을 낀 오른손으로 미간을 짚었다. 다자이 오사무는 항상 예고 없이 전화를 걸었다. 자신과 그 사이의 공백은 마치 일 초도 존재하지 않았다는 양. 모른 척 고개를 돌리고 싶은 마음이야 굴뚝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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