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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참새는 짹짹... 바람은 살랑살랑... 동네 사람들 웃음소리. 한없이 평화로운 소리에 호열은 뒤척이다가 벌떡 몸을 일으켰다. "지각이다!!" "그만 일어나지 못해! 어라? 넌 누구니?" "네? 어라? 목소리 왜 이래? 뭐야! 이 손!" "호... 호열이니?" ... 호열은 엄마 옷을 제가 입게 되리라곤 상상도 못했는데 오히려 남아도는 품에 머리를 감쌌다. ...
기범은 꿈을 꾸었다. 그는 물 속에 있었다. 빛나는 물결 사이로, 저 멀리에서부터 최민호가 다가왔다. 최민호와 그는 서로를 마주 보면 서있다, 이내 물을 튀겼다. 미소짓는 최민호의 표정이 마치 환했다. 그래, 그들은 밤의 수영장에 빛을 받으며 둘이서 물싸움을 하고 놀고 있었다. 그러다 최민호가 그에게 다가왔고, 뒤로부터 어깨를 잡아주었다. 그리고 조심스럽게...
⋯⋯제발, 좀 닥쳐. 마지막으로 경고하는데, 내 입으로 쫑알쫑알 떠들지 마. 이름 강규리 성별 XX 외관 그는 느리게 식어가는 듯했습니다. 신장 | 체중 161cm 48kg 성격 냉담한 / 무심한 / 날카로운 여전히, 친절하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는 세상을 향한 무의미한 반항이 얼마나 피곤한 것인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는 지쳤고, 삶은 ...
아래로는 후기 사진들 기념으로 입장팔찌도 보관하게 조심해야지! 라고 생각했지만 정신차려보니 땀에 젖은채로 꾸깃꾸깃... 근처 식당에서 굿즈 바로 활용하기 + 당시 가족들 반응 굿즈는 정리해보니 나눠준 쇼핑백에 다 들어가더라고요 근데 많이샀음 진짜로 3년전 코로나 있기전 서코 이후로 이만큼이나 지른건 처음이네요... 그동안 누르고 있던 물욕이 이때 다 터진 ...
※ 가상의 나라를 배경으로 작성한 팬픽이라 단어만 일부 차용했을 뿐 고증을 지키지 않은 부분이 많은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오메가버스 + M-preg(엠프렉)이 가능한 세계관이며, 알파는 양인, 오메가는 음인, 베타는 범인으로 표현됩니다. 연연불망 戀戀不忘 그리워서 잊지 못함 一 나랏님들은 참 좋겠어. 덥든 춥든 궁궐에서 호의호식하고 살 테니까. 먹고 ...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송태섭, 정대만, 나 좀 물어볼 거 있는데..." 답지않게 강백호가 머뭇거리며 다가왔다. 태섭은 눈길도 주지않고 수건을 가방에 챙겨넣었다. "농구라면 옷 갈아입기 전에 말했어야지, 늦었다~" "그, 우웃, 그게 아니라." 삐쭉 튀어나온 입술이 달싹거리다가 작게 말했다. "여, 연애 상담이란 말이야." 세 사람은 부실엔 듣는 귀가 많아 어두운 운동장 구석 ...
* 사투리 고증 안 됨 어릴 때 수족관에 가는 걸 좋아했다. 좀만 가도 바다인 곳에 사는 머스마가 그래 수족관을 좋아한다고 아버지는 웃으셨댔다. 그냥 그 안에 광활히 헤엄치는 물고기를 보는 걸 좋아했다. 어린날의 진재유는 물고기에게 아가미가 있다는 것도. 그래서 인간과 달리 물 안에서만 살아간다는 것도 이해하지 못했다. 다만 잠겨 죽지 않고 그 안에서 유...
https://twitter.com/11_is_myson/status/1624383662665134080?s=20&t=8Ed_SFvAvZI1p85J1GQ_Ow 트위터에 쓴 [2학년이 되었을 때 백호에게 앞으로도 경기가 있다는 말을 해주는 서태웅이 보고싶음] 썰을 토대로 보고싶은 장면만 후다닥 그린 만화입니다. 캐붕과 날조가 있으므로 가볍게 봐주세요....
호백아 제발 해라
소복히 밟히는 눈에 발을 타고 올라와 온 몸에 한기를 전했다. 미친 늑대새끼… 한 겨울에 나타나고 지랄이야. 중얼거리며 욱신거리는 팔을 부여잡았다. 좀 전에 떨어지며 오른팔이 부러진 듯했다. 옆구리에 난 상처는 뛰면서 점점 벌어져 새하얀 눈 위를 빨간 핏물로 그림을 그리듯 세겼다. “이 빌어먹을…” 식인 늑대를 잡겠다고 설쳐댄지 3일 째, 갑사부대는 허공으...
주의 -가정폭력에 대한 직간접적 묘사가 나옵니다. But when I'm cold, cold 내가 추위에 떨고 있을 때 I know you're always with me 그대는 내 곁에 있을 거라는 걸 알아 And the way you will show 그래 줄 거라는 걸 알아 And you're with me wherever I go 내가 어디를 가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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