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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당신에게. "꽤나 브레이크없이 들이 받는 성격이군요." 당신의 말을 듣고 굳게 입을 다물고 있던 사람이 입 떼어 말한 첫 마디였다. 그는 미동없이 눈을 느릿하게 감았다 천천히 떴다. 가까이에서 눈에 비춘 모습이 꽤 선명했을 것이다. 어디서부터 말해야할까. 그는 당신의 말을 하나하나 곱씹어본다. 당신이 첫 마디-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낄 줄 몰랐어요.-를 들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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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드 정리하다 발굴한 글 (x) 썰 (o) ■ 약.. 2년 전에 써둔거라 애들이 이러고 있는게 맞는지 아닌지도 기억이 안나네요 수행을 하자! “위영, 수행을 하자.” 인생모토가 노빠꾸 고잉마이웨잉같은 남자가 고소로 돌아가자 다음으로 꽂힌건 수행을 하자인것 같았다. 다른 사람들이 듣기에는 먹고 놀기만 하는 것처럼 보이는 위무선을 책망하는 것 같았지만, 위...
오랜만에 돌아온 휴일이었다. 함께 보낼 휴일을 잡기 힘든 만큼, 마치 바쁜 사회인들에게 자랑이라도 하듯 두 사람은 월요일을 휴일로 정했다. 쉴 때에는 떠들썩한 것보다는 차분한 것을 선호하는 -심지어 홍주도- 둘은 평화를 만끽하며 하루를 보내기로 했다. 여느 연인들이 하는 것처럼 손잡고 영화도 보고, 멋진 레스토랑에서 식사도 하고. 저녁 식사를 마친 둘은 산...
" 찾으셨다고요. 그 애를 " " 제 발로 찾아왔어." " 그때, 죽이시지 그러셨습니까 " " 그러게 " 처음. 처음은 장례식장이었다. 향냄새가 자욱하게 퍼지는 퀴퀴한 장례식장. 사람을 죽이는 일은 허다했어도 장례식장에 오는 일은 익숙지 않았다. 환하게 웃고 있는 이의 영정사진을 보는 일은 더더욱. 작고 초라한 장례식장 안에는 어떤 아이가 있었다. 텅 빈 ...
이전에 나눔했던 우산화 스티커 파일 향후 재제작, 업로드 계획이 없어 유료발행합니다 ( ※배경이 제거된 png 이미지 파일 ) 개인소장 / 굿노트 스티커 용도로만 사용해주세요! 스티커 규격은 오프린트미 제공 a6 사이즈로 다른 업체 제작 시 규격에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 커미션 신청 전 공지사항을 꼭 숙지해주시기 바랍니다. 공지를 읽지 않아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 신청 전 공지사항 + 해당 커미션은 설 연휴 (2.9)까지 받는 무컨펌 커미션입니다. 고정틀에 필터가 들어가기 때문에 최대한 가까운 색상으로 작업하지만 보내주시는 이미지 자료와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주세요. 저...
다들 살아가면서 꿈이 뭔지 적으라고 하면 대부분 종이에 적힌 답은 선생님, 의사, 대통령 또는 대통령의 부인, 소방관, 연예인 등등 일 것이다. 그 중에 뭐 경찰도 포함되겠지만... 그렇지만 나는 어린 시절 장래희망란에 그 많고 많은 직업을 제외한 현모양처를 썼다. 하지만 지금은 그 중 하나를 썼던 사람들과 다를바가 없다. 뭐, 그렇다고 지금 내 현실이 마...
본 소설은 불행이란 주제를 담은 글로 우울증 관련한 트라우마가 있으신분은 주의해주세요!! 익준,송화/겨울,정원/석형,민하/준완,익순 다 이루어진상태입니다! 익준의 불행은 갑자기 시작되지 않고 서서히 시작되었다.그로인해 아무도 알아채지 못했다. 단 한명을 제외하곤..아무도.. "익준아, 너 무슨일 있는거 아니지?" "내가? 아니 나 괜찮아~" "아니..너 요...
그림을 팔아보려고 온라인 사이트에 열심히 그림을 올리고 있다 팔릴까? 잘 모르겠다 앞으로 내가 그림을 그려서 그걸 팔아서 내가 원하는 만큼의 명성과 부를 얻을 수 있을까? 모르겠다 어떨 땐 될 것 같기도 하고 내 재능과 노력이 충분한 것 같기도 하고 또 어떨 땐 아주 헛된 꿈에 마음을 걸고 있는것 같기도 하다 어제 밤엔 누워서 한창 미드를 보고 있었는데 머...
* 미방용 코멘트 : 게임 세븐나이츠 설정 날조 중입니다. ** 태오를리 베이스의 태오, 오를리와 타카의 이야기. *** 2017년도 하반기부터 거북이속도로 세공카에 연재했던 소설... 4. 타카와 칼은 오를리의 말만 가지고 사건의 경위를 짐작해야 했지만, 실제로는 이러했다. 얼마 전, 오를리는 자신의 생일을 집에서 혼자 맞이했다. 타카는 예전에 집을 나갔...
뜰림이 말하신 좋아할 콘텐츠라는게 미수반이었군요!!! 믿고있었다구요 뜰림!! 게다가 심판자까지~ 진짜 대박입니다. 와 진짜 이번 미수반 뭐예요? 또 예고편부터 제 마음을 뒤흔들어 놓네요. 어떻게 이렇게 멋있지 우리 경찰분들? 정말 사랑합니다. 빨리 포스터도 나왔으면 좋겠네요. 가슴이 막 두근거리고 행복회로 돌리다가 과부화와서 불타는 중이예요. 아니 유추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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