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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오늘 검도 실기시험이였는데...! [분명 합격이였을걸? 내 검술 쩔거든~볼래?] 외관 진한 갈색 머리칼, 갈색 눈, 수련 때문에 밖을 뛰어다녀 피부가 살짝 탔고 늘 한쪽 입고리를 올리고 있는데 기분 나쁘게 올리지는 않아 보인다. 검도를 배우기 때문에 운동화와 진한 계열 색의 편한 복장를 주로 입고 다닌다. 이름 오 호 오(磝) 호(頀) 단단하게 지킨...
1126611 TALK 목에 밴드 뭐야. 응? 어! 뗀 줄 알았는데. 위치 이상한 거 알죠. 뭐, 이거? 무슨... ........ 잠깐, 팔, 팔 좀. 보여줄 테니까. 밴드 너무 키스 마크의 그것이고? 한 달 만에 보는데 이마크 심기 불편함. 그치만 팔을 풀어야 떼죠... 어제 검사해서 그래. 뗀다는 걸 깜빡했다. 걱정할까 봐 떼야지, 했는데. 검사했다는...
잠기운이 가시지 않은 눈으로 잠깐 멍하게 하오를 쳐다보던 일명이 고개를 숙여 미간을 주무르며 되물었다. "......누구?" "그게 우리 누나..." 무엇부터 말하고, 무엇부터 해야 할지, 갈피가 잡히지 않는 머릿속처럼 정리되지 않은 거실을 둘러보며 온통 뒤죽박죽 엉켜버린 하오가 대답을 하던 도중 말을 멈추고 자신과 일명을 번갈아보았다. 전날 이렇고 저런 ...
나를 사랑하지 않는 너에게. 신은 참 잔혹하기도 하지. 10년 친구를 어떻게 사랑하게 만들 수 있어? 그냥 남자를 좋아하게 만들어도 모자랄 판에, 다른 누구도 아닌 전정국이라니. 차라리 다른 사람이라면 빨리 고백하고 포기해버리겠지만, 전정국 너라면 다르단 말이야. 너만큼 친한 친구도 없어, 너만큼 날 잘 아는 애도 없어. 너만큼 친한 친구를 만들 수도 없단...
이이즈카는 흐릿해져 가는 눈으로 자신의 손아귀에서 느껴지는 돈과 품속에서 만져지는 편지를 두어 번 문지르며 쓴웃음을 지었다. 아슬하게 숨이 멎기 전, 아직 보지 못했던 편지와 보내지 못한 편지에 목 끝까지 먹먹함이 전해져오며 적어도 편지는 읽어볼걸, 하며 후회를 해보지만 아득하게 멀어져가는 시야는 마치 이미 늦었다고 말하는 것만 같았다. 눈이 감기기 직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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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아름다웠어요. 그 하나만이 제가 느낀 모든 것. 하지만, 그것이 끝이였어요. 저라는 인간은 그 무엇하나 변함이 없었어요. 저는, 기사는 커녕. 누군가를 진정으로 지킬만한 인간은 못 될것같아요. 단테, 저는 이 모습이 좋아요. 이 모습으로, 당신들을 만났으니까. 어떤 모습으로 돌아와도 평소처럼 대해주던 당신에게 고마워요. 얼굴은 지금 많이 기억해주길 ...
나중에 따로 올릴 글에서 뒷부분 조금 뜯어내고.. 한 글(계속 잇자니 자꾸만 분량이 추가돼,,) 퇴고 X 천체관련 날조 있습니다 천체에유,, 자작에유입니다! '만났다', '가까워졌다' 등의 표현을 쓴 건 저 두 분이 천체를 대표하는..? 뭐 그런 인물이라 저런 표현을 쓴 것이지 알페스적 요소는 전혀 없다는 점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간단 인물소개 (링크타고 ...
8. コメラの村のお祭り8. 코메라 마을의 축제 ドワーフ族の親方 : やぁ、旅の人よ。드워프 족 감독 : 여어, 여행자여. いよいよ、祭りが始まるのだが……슬슬 축제가 시작될 참이다만... どうだ、参加していかないか?어때, 참가해보지 않겠나? ドワーフ族の親方 : おお、参加してくれるのか!드워프 족 감독 : 오오, 참가해 주는 건가! ならば、この「伝統の旗飾り」を持っていき...
밤12시가 다 되어서야 들어온 주완이는 술에 취해있었다. "뭐야, 연락도 없이. 걱정했잖아" 부축하는 동주와 함께 방으로 들어간 주완이, 갑자기 동주를 바닥에 눕히고는 양팔을 잡았다. 동주가 당황해서 주완이를 보자, 눈에는 슬픔이 가득 차 있었다. 입을 맞추는 주완이의 입술이 떨렸다. 떨리는 입술이 동주의 목을 타고 내려왔다. 그리고는 미친 듯이 동주의 윗...
어깨에 매달린 인국이를 신경쓰지도 않고 차를 우리는 지후는 왜 이렇게까지 이 아이가 좋아졌을까 생각중이었다. 목덜미에 뜨끈하게 닿는 숨에 꾹 눌러오는 입술에 온 몸이 간질거렸지만 티를 낼 수는 없었다. 나는 어른이니까. 인국은 그저 이 상황이 좋았다. 진짜 열렬하게 구애했다. 살랑이는 봄바람을 맞으며 시작해 한여름이 끝나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시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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