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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 리딩> 1. 그 사람이 보는 나는 어떤 사람일까? 2. 그 사람이 생각하는 나의 장점 3. 그 사람이 생각하는 나의 단점 4. 그 사람에게 어필하기 위한 방법
기절한 금광요는 도무지 깨어날 줄을 몰랐다. 온약한에게 당했음에도 10분만에 깨어난 섭명결은 어이없어 했다. 잠든 척 하는 게 아니냐는 의심까지 들었다. 기산 온씨에게 빌붙었던 놈이니 충분히 그럴 수도 있지 않겠나 싶었다. 그러나 의외로 멀쩡한 청하의 수사들을 본 섭명결은 그 의심을 거뒀다. 그들을 괴롭히던 괴뢰들은 실패작 중에서도 실패작이었기에 크게 힘을...
조금의 시간이 흐른 뒤 남희신은 운심부지처로 돌아왔다. 피곤함에 절어 몸이 무거웠으나 아직 할 일이 많았다. 게다가 오늘은 야간 순찰까지 맡아야 했다. 저녁도 거른 채 업무를 보던 택무군은 머리를 식히고자 뜰을 거닐었다. 그리고 작은 등불을 든 채 곧바로 야간 순찰을 시작했다. 이제 바람이 제법 쌀쌀했다. 하염없이 걷던 그는 한실이 있던 자리 앞에 멍하니 ...
" 잠깐만요, 저를 두고 가셨잖아요!!!! " 그의 옆에 있으면 바람조차 달랐다. 달았다. 시원했다. 시간을 잊었다. | 정현주, 그래도 사랑 [ 이름 ] 백시현[ 이모티콘 ] 🖤 [ 나이 ] 21세 [ 성별 ] 여성[ 국적 ] 대한민국[ 종족 ] 인간[ 키/몸무게 ] 171cm / 61kg[ 외관 ] 검은 셔츠에 백색 넥타이를 매었습니다. 하의도 같은 색...
그 말에 설양은 피식 웃더니 금광요의 손바닥을 혀로 슬며시 핥았다. 입 조심하라는 명령 같은 건 절대 듣지 않겠다는 신호 같았다. 뜨겁고 축축한 혓바닥이 제 손바닥을 간지럽히며 긁어대자, 금광요는 옅은 신음소리를 내며 한 발자국 물러섰다. 기산에서 배운 욕들이 목구멍 바로 앞까지 튀어나왔다. 이내 그는 기겁을 하며 손바닥을 외의 위로 세차게 문질렀다. 한생...
그 앞이 낭떠러지라도, 나는 갈수밖에없어.. 라일리는 외진 마을에서 태어나 어머니와 유모에게 길러졌다. 어렸을적부터 주술에 재능과 관심을 가지고있어 라일리의 꿈은 줄곧 주술사였다. 숲의 수호자라는 이명을 가지고있는 비에라답게 라일리 역시 숲을 자신의 앞마당처럼 뛰어다녔고, 사냥 역시 그녀의 주특기였다. 성년이 된후, 22살의 그녀는 모험을 떠나기로 마음먹는...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히어로 아프다면 언제든 말해주려무나. 늘 최선을 다해 치료해 줄 테니까. 이름 강민성이 강, 이름은 민. 편한 대로 불러주련. 나이 약 240세?, 외관 17세.보기에는 어려도 이백 살은 훌쩍 넘었단다. 성별 XY딱 보면 알 수 있겠지만, 보다시피. 진영 히어로이 힘을 갖고 남을 해하기가 더 힘들지 않겠니? 종족 ??겉보기에는 인간 같지만, 인간이 200...
序 幕 “자네, 그거 들었는감?” “무얼?” “그 있잖여, 북쪽 숲.” 사냥꾼들이 이번에두 영물 사냥한다구 나섰는디, 암도 못 돌아왔디야. 워메야, 거긴 또 왜 들어갔대? 거기 신선님 숲이라 인간은 못 들어가는 곳 아녀? 낸들 알어, 뭐에라두 홀렸는갑지. “근디 그것이, 폐하께서 불로불사약 맹글라구 사냥꾼들 모아다 시킨 거란 말이 있던디?” “아, 맞어. ...
2010 원필이 급하게 웃통을 벗었다. 마음이 몸뚱이를 한참 앞선 바람에 도어락 비밀번호를 여러 번 틀렸다. 젖은 신발은 좀처럼 발을 놓아주지 않아 하마터면 균형을 잃고 넘어질 뻔했다. 한쪽 양말을 신발에게 내주고 나서야 두 발은 자유를 만끽할 수 있었다. 원필은 뻣뻣한 발가락을 꼼지락거리며 신발장서부터 욕실 입구에 다다를 때까지 배낭과 외투를 차례차례 늘...
#프로필" 뭐, 할 말이라도? "🌸이름 : 시온🌸나이 : 19🌸키/몸무게 : 182 | 67 🌸성격 : 까칠한 | 예민한 | 무뚝뚝한 | 눈치빠른🌸외관 : 댓첨 🌸특징 : 5월2일생 입니다. 낮잠 자는 것을 꽤 좋아한다고 합니다.추위도, 더위도 잘 타지 않는 편입니다.큰 키 때문에 한상 누군가를 내려보기에 누군가를 올려다보는 것을 싫어한다고 합니다.🌸선관 ...
바쁘게 보내다보니 벌써 5월 끝자락이 다가왔다. 자꾸 이상하다. 왜 이렇게 시간은 빠르지. 저번에도 시간이 빠르다고 일기에 썼던 것 같은데, 또 너무 빠르다는 걸 느끼고 만다. 그간 생각했던 것을 정리하는 일기를 쓰려한다. 뭘 정리해야하는지 기억이 안나서 타이틀을 걸어봐야겠다. 1.내 시간과 감정을 많이 소모할 것 같은 행동은 하기 전에 충분히 고민해보자....
본 소설을 카이신입니다. BL 요소를 포함하고 있으니 읽음에 유의해 주세요. 사망 소재 및 구타, 유혈 묘사가 약하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BGM은 선택이나 가급적 틀고 감상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후기 및 1번째 결말에 관한 내용은 댓글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신이치!! " 숲을 울리는 저 당찬 목소리의 주인을 알고 있었다. 지금 바로 앞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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