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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우물에 빠진 가영이랑 토끼굴에 빠진 앨리스랑 비슷한 것 같아서 ㅎㅎ... 디즈니 컨셉 이누카고 하나 더 생각해뒀는데 그거까지 꼭 그리고 싶다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아저씨를 좋아하는 게 아니라 사실은 애정이 고팠던 거라면, 무수한 결핍이 한데 모아져 그것을 사랑이라고 착각하는 거라면. 그것을 깨닫지 못한다면, 나는 어떡하지. 알람이 울리기 전 일어나는 게 습관이 되어있었다. 게으른 편일지는 몰라도 내 뇌는 그리 게으른 편은 아닌 지 정확히 알람이 울리기 10분 전쯤에 정신이 번쩍 들곤했다. ...
※ 가정 폭력 트리거가 눌릴 만한 요소, 폭언 폭행 감금 등 폭력적이며, 불쾌감과 모욕감을 줄 수 있는 언행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본편은 제 사상, 가치관과 무관합니다. 제목으로 보는 키워드 #양클정 스핀오프 #가이드버스 #에스퍼 #여주가 악녀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다 오해 #사생아 공녀 #겁 먹거나 당황, 긴장 등의 상황이 오면 말을 더듬게 됨 ...
4월 개편으로 모든 층의 동장 조건이 없어졌습니다. 버포메를 쓸 수 있는 층이 늘어났고 일단 무슨 캐릭터를 쓰든 잡기만 하면 클리어로 인정되기 때문에 상성이 맞지 않는 층에 막힐 일이 줄어들었다고 볼 수 있겠네요. 이전과 비교하자면 40층 정도를 기점으로 저층은 더 쉽게, 고층은 더 어렵게 바뀌었습니다. 이미 50층 개편하면서 30층 이하의 보스들은 체력이...
스트릿 출신의 최한솔...하지만 나쁜짓은 하지 않는다 공병 주워다 팔고 헌옷 수거함을 뒤진다... 허벌나게 큰 트렌치 코트를 주워서 몇 년째 잘 입고 있다 담배나 술은 하지 않는다 사치이기 때문이다 더블린8의 서큘러로드가 주 활동반경이다 마음이 답답할 땐 리피강을 따라 거닌다 동양인 혼혈이라 어려보이는 건데 이십대 후반의 나이임에도 항상 십대 취급을 받는다...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사극풍의 배경입니다. 여주의 이름은 (-) 트라우마를 유발하는 소재가 있습니다. *학대, 언어 폭력 본 내용에 나오는 작품들은 모두 허구로 지어낸 이야기와 인물들입니다. 퇴고를 하지 않아서 어색한 부분이 있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아버지는 미야 아츠무에게 했던 말씀대로 토비오의 거처 근처, 비어있는 기와 한채를 내어주셨다. 원래는 가주의 ...
*미츠키를 홀로 두고 나가면서, 카즈미를 가볍게 흘겨본 나츠메가 이내 문을 쾅 닫았다. * "..뭐, 오래 붙잡아 두진 않을 건데... 다른 게 아니라, Circus [서커스] 라고..." 미츠키의 표정이 딱딱하게 굳는 것을 본 카즈미가 정리하던 것을 멈추고서 몸을 일으켰다. "..그래, 들어 본 적 있는 모양이군." "..'어릿광대'라면, 아버지가 시키는...
*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기 위해서 모여 있는 사람들을 보며 마침내 입을 여는 미츠키가 과거의 일을 끄집어내었다. * "편지를 받았어요.. 음..페르소나한테서." 페르소나라는 말에 나츠메가 눈에 띄게 몸을 떨었다. 나츠메와는 다른 생각을 한 미츠키가 살짝 고개를 숙였다. "..미안, 나츠메... 네가 가까이하지 말라고 했었는데.." "..아, 아니... 나...
* 둘에게 안겨 열린 문 너머로 들어오는 복도의 불빛을 보던 미츠키가 그대로 가만히 눈을 감고서 축 늘어졌다. * "미츠키..!" 품에서 축 늘어지는 몸에 겁먹은 두 사람이 서둘러 미츠키를 살폈다. 다행인지 불행 인지 간에, 큰 외상은 보이지 않았지만 유리 조각을 쥐어 잡은 손은 엉망이었고, 유리 조각이 얕게 파고 들어갔던 손목의 상처에는 여전히 피가 흐르...
어느덧 12시를 향해 달려가는 시계를 바라보던 루드는 그의 옆에 조용히 눈을 감고서 앉아있는 제 연인을 보았다. 스탠드의 흐린 빛을 받아 반짝이는 금색 머리카락부터, 창백한 것 같지만 옅은 홍조가 있는 흰 피부, 피가 날 듯 뾰족한 가시넝쿨의 문신이 감싸고 있는 목까지. 어디 하나 예쁘지 않은 곳이 없는, 모든 것에 완벽한 것을 추구해 자신의 몸은 뒷전이라...
사무오늘 태어날거같다 오전 7:32 미야 아츠무는 경기 내내 들떠있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오사무의 라인을 본 후부터 줄곧 그랬다. 츠무츠무, 사무사무 아들은? 언제나 감당하기 힘든 하이텐션으로 귀찮게 구는 보쿠토는 예상했지만, 매사에 심드렁한 사쿠사는 예상외였다. 사쿠사도 오사무 2세가 궁금했는지 아침부터 핸드폰만 바라보고 있는 아츠무 곁을 맴돌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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