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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물만두 조직물 *서이연 X 이지훈 X 이 찬 “운동을 좀 하긴 해야겠어” 약까지 잘 먹고 얌전히 기대어 누운 이연은 여전히 지훈의 머리칼을 만지며 놀았다. 손에 걸리는 것 하나 없이 부드럽게 흘러내리는 모양새가 꽤나 탐스러웠다. “오전에 운동 하시겠습니까?” 지훈은 그녀가 머리카락을 만지기 쉽도록 바닥에 앉아 얼굴만 침대 위로 올린 채였다. 건장한 몸의 ...
미새들의 다큐일상 TALK - 여미새임 남미새임 아니면 그냥 미새임? - #정성찬 2001 년생 /20학번 /경영학과 - 여주의 오랜절친 #송은석 2001 년생 /20학번 /경제학과 - 정성찬 친구, 여주와 고등학교때 친해짐, 절친2 #이찬영 2004 년생 /23학번 / 체육학과 - 정성찬 동아리 후배, 성찬덕에 대학에서 친해짐 #이여주 빠른 2002 년생...
이 세상은 안 보이는 차별로 가득하다. 그리고 그 차별은 단순히 최하위층에만 존재하는 것도 아니다. 한 도서관의 사서는 그 사실을 매우 잘 알았다. 자신이 경험하고 있는 일이니까. 적당히 자신이 할 수 있는 일, 그러나 개인적인 시간이 많은 일을 찾았을 땐 도서관 사서가 최적이었다. 그렇기에 선택한 일이지 무언가를 바라거나 혹은 자신이 가진 부로 얻은 자리...
밀크 아이디옮기기 멜론티켓 성공이력 🎈 트위터 @sspssyr 🎈 모든 문의 및 아옮 신청은 카카오톡 문의하기 💭 우즈 월드투어 아옮 성공이력
엄청난 뒷북의 크리스마스 만화네요ㅜㅜ... 하지만 대충 12월 말까진 크리스마스죠(?)!! 다들 늦었지만 따뜻하고 행복한 성탄절 보내셨길 바랍니다~❤️🔥
박찬욱 갬독님의 헤어질 결심 ... 아름다운 탕웨이 ... 짧은 텀을 두고 벌써 2회차 관람객이다. 물론 방구석 왓챠 관람객이다. 공부해야 하는데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지만 앞으로는 조.나 바빠질 예정이니 최후의 문화 만찬이라는 느낌으로 죄책감 따위는 느끼지 않는다. 물론 진짜 최후가 될 것 같지는 않지만.. 불운한 결혼생활의 연속인 외노자 서래는 범죄를 ...
저스티스 낙서.... 근데 이제 러프여서 (엄청) 선이 더러운..........
유키코: 전남친한테 다시 만나자고 연락 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는 사람 후시구로 토우지 외 57명이 좋아합니다 후시구로 메구미: 그 바람 핀 개새끼요? 고죠 사토루: 헤어진 지 3일 만에 다른 여자 찾은 쓰레기 새끼?~ 맞아? 마키: 원나잇 밥 먹듯이 했는데 너가 호구처럼 착해서 눈감아준 바람둥이 새끼? 게토 스구루: 200일 넘겼을때 바람 핀 놈^^?...
헛헛 어쩌다보니 2주 가까이 지난 후에야 후기를 올리네요............ 연말이라 넘 바빳음............쏘리 그래도 이렇게 안 하면 까먹으니 기록했다는 것 자체에 의의를 두겠어요. 같이 놀아주셨던 분들, 잠시 만나뵈었던 분들, 먼저 인사해주신 분들, 카페 열어주신 루아님, 스태프님, 협력진 분들 모두 감사했습니다!!
* 외전은 환연이지만 안 봐서 잘 모릅니다...ㅠ [환연] 오라 환연이여 난 이미 준비가 됐다 환연이 준비가 안 됐대ㄴㅠ [잡담] 나 정말 환연 과몰입해서 봤거든? 이번에도 그런 커플 나올까? 인플루언서의 사랑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난 시즌이 너무 잘 돼서 이번엔 다 그거 노리고 나오느라 작위적일 듯 [잡담] 나 빼고 다 환연 보냐 나솔 환연 핱시 기타 등...
*테이탄 중학교에 대한 것은 정보를 찾기 어려워서 마음대로 설정했습니다. 에도가와 사세키로 지내게 된 지 3달째. 나는 중학교 1학년이 되었다. 아직 어색한 새 이름으로 자기소개를 하는 건 여간 힘든 일이 아니었다. 소년탐정단 애들도 익숙지 않아 우리끼리는 코난이라고 부르는 탓도 있을 거다. 초등학생 때는 거짓말처럼 6년 내내 소년탐정단 아이들과 같은 반이...
*반복재생 눈 앞에 있어도 임창균이 보고 싶었다. 손을 잡고 있어도 임창균과 닿고 싶었다. 임창균은 마치 사라진 것처럼 존재했다. 유지안은 머리를 괴고 생각했다. 스무살 무렵의 임창균은 이렇지 않았는데. 눈이 시릴 만큼 너는 선명했는데. "어지러워?" "..아니 괜찮아." "이리와 안아." "......" 기어이 유지안은 임창균의 이름을 찾아내 연락을 남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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