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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예전썰로 작년6월에그리던건데..ㅎㅎ 갑자기생각나서 급마무리했습니다.. 하편은있을지없을지 저도모릅니다..
체리! 돈 벌어야지? 나는 체리. 풋풋한 20대 글래머 똑똑한 여성이자 대배우....비록 음지쪽이지만 사람들은 날 좋아한다. 가학적이고 자극적인 방송을 하고 콘텐츠를 만들면서 많은 돈을 벌고있다. 사실 나는 이쪽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였지만, 지나간 과거는 별로 돌아보기 싫다. 소장님이 과거에 얽매여 있으면 나아갈 수 없다고 항상 그러시니까. ...하지만 소...
쾨니히가 대련을 제안한 것은 늦은 밤의 일이었다. KORTAC의 모두가 잠들고 둘만 남자, 쾨니히는 피곤한 얼굴로 다가와 대뜸 전투용 장갑을 내밀었다. 오랫동안 쾨니히만을 바라봐온 호랑이였기에 자연스럽게 알 수 있었다. 머릿속을 휘저어놓는 스트레스가 도저히 가시지 않아 그러는 것이다. 호랑이는 장갑을 건네받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쾨니히가 요즘 개인적인 일로...
"아" "왜요?" "아니에요." 호영은 담당 매니저의 물음에 어색하게 웃으며 생각했다. 저 담배 형이 피우던건 데 하고. 분명 한달 전까지만해도 집가는 골목에서 저 담배냄새만 나면 기분이 좋아져서 집까지 뛰어간적도 있는데, 지금은 왜이리 기분이 거지같아 지는걸까. 호영은 컵에 남아있던 술을 한번에 들이키며 생각했다. 윤계상도 자신만큼 옹졸하고 못생긴 마음들...
1. 태웅백호는 사귄 적이 없는데 나중에 대학-프로 크리 밟고 만날 때마다 으르렁대다가 결국 ㅅㅅ해버릴 거 같단 점이 넘 좋음.. 백호는 으아 또 그 여우 녀석이랑! 하고 후회하고 태웅이는 고딩 때부터 지금까지 그냥 원거리+잘 못 만나는 롱디 커플이라고 생각할 점이 좋음 ㅋㅋㅋ 동상이몽 태웅백호 태웅: 만나면 섹스만 하네.. 다음엔 좀 더 제대로 된 데이트...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2023. 02. 12. 눼옹 생일 축하 연성 매일매일은 우리의 생일이 아니고 하루하루는 최고로 멋진 날이 되기 힘들며 순간순간 불행하다고 느끼는 경우도 많다는 걸. 선물이 더 이상 없다고 해서 기쁜 일이 더 이상 없다고 해서 행복감이 늘 지속되지 않는다고 해서 우리의 삶이 우울하고 비참해질 필요는 없다는 것을. -밴자민의 생일은 365일- ( 개연성을 위...
가게 근처에 도착한 백호는 시간을 확인함. 호열이 말한 두 시간보다는 좀 이르게 도착한 상태였음. 호열이가 분명히 두 시간 있다 와야 소개해 준다고 했지. 백호는 괜히 입은 옷의 소매를 당겨서 코 끝에 갖다 대봤음. 그저께 빨아서 입은 건데 냄새 안 나겠지? 아래를 내려다본 다음 백호는 호열이네 가게에서 젤 가까운 자판기로 가 자판기 유리에 괜히 기웃대며 ...
초보 보호자의 험난한 육아일기 - Lee Mark 1. 싸늘하다. 가슴의 비숑이 날아와, 아니. 아니지. 쥬는 가만히 자신을 침대에 앉혀두고 바닥에서 자신을 올려다보는 두 사람을 바라봤다. 한 명은 강아지였고, 한 명은 사람 탈을 쓴 토끼였다. 한참을 그렇게 시선만 주고받던 세 사람은 재민이 가장 먼저 땡- 하고 깨어나 아, 나 알았다. 쥬 너 방금 나 진...
손을 보면 사람에 대해 생각보다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손등과 손목 안쪽의 색 차이부터 손에 발달한 근육, 굳은살이 박인 위치와 크기, 손톱의 모양새와 길이, 손가락 마디의 굵기, 휘는 모양새 등. 사람의 역사는 손에, 신체에 고스란히 남는다. 호열은 제 옆에 누워 잠든 백호의 손을 찬찬히 살펴보았다. 무언가를 강하게 때리고 어딘가에 긁히고 심지어 갈리기...
러닝 전 1학년 리뉴얼 기간 6학년 리뉴얼 기간 (멘헤라주의) 성인 (유혈주의) 애프터 (ONLY 데릭)
팬시 라이터 2 "뭐야. 태웅이 점심 안먹었어요?" "놔둬. 자다가 깜박했나보지. 그래도 배가 차야 농구공을 튀기지 않겠냐." 발목을 돌리던 태섭이가 치수를 쿡 찔렀다. 기껏해야 농구공에서 풍기는 고무 냄새나, 부원들이 흘린 땀냄새 정도가 다였던 체육관 안에 짭조름한 참기름 향이 가득 찼다. 태웅의 예상대로 점심 시간 내내 한나의 곁에서 얼쩡거리던 태섭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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