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어?" "승원이형!" "잠깐...잠시만요...! 잠깐만! 승원이 형!" "네?" "아... 죄송합니다. 잘못 봤어요." "민석아! 갑자기 그렇게 뛰어가면 어떡해. 뭐야, 누군데?" "아냐.... 들어가자." - 식당 안 "아까 누구야?" "그냥 옛날에 알던 사람. 근데 잘못 봤어." "무슨 알던 사람인데 그렇게 뛰어가?" "음... 진짜 그냥 알던 사람인...
>틀어도 되고 안틀어도 되는 곡... 그냥 제가 좋아해서 넣어봤어요. 어울릴지 안어울릴지는 모르겠는데 노래는 좋습니다. "그만두자." "왜?" "멍청한 짓이잖아." 베르무트는 절 응시하는 시선을 고개 돌려 마주했다. 날것의 감정이 선명하게 드러났다. 그따위로 매달리는것이 우스웠는데 저도 다를 것이 없어 마냥 비웃지도 못했다. 뭘 그리 봐? 목소리가 부...
내 기억의 시작엔 그들이 있었다. 그 날은 부슬비가 내리고 있었고, 추웠지만 엄마에게 안겨 있어 기분 좋았다. 엄마의 어깨에 기대 고개를 돌리면 아빠가 시선을 내려 ‘안나’하고 내 이름을 불러줬고, 나는 그 목소리가 좋아 방긋 웃어버렸다. 길을 건너려 잠시 멈춰 서자, 엄마가 내 엉덩이를 받친 손을 들썩였다. 그 움직임에 떨어질까 무서워 손으로 엄마의 목을...
"안돼, 나 이따 겨울이 만나야 해. 겨울이 오랜만에 오프인 날이란 말야." 늦은 저녁, 준완과 정원의 사무실 문을 벌컥 열고 들어와선 이따 떡볶이 같이 먹자, 하며 씨익 웃는 익준의 말을 정원이 단칼에 거절했다. 와, 너 이 배은망덕한 자식, 너가 지금 누구 덕분에 우리 로-옹 윈터 선생과 꽁냥꽁냥대는 건지 알아? 투덜거리는 익준과 서둘러 퇴근할 준비를 ...
현대AU로 밤,라헬,쿤 동네 소꿉친구 설정. 눈이 온 세상을 집어삼킬듯이 쏟아지는 날이였다. 상점에 비치된 티비 속 긴 패딩으로 온 몸을 싸맨 기상캐스터가 폭설주의보가 내려졌다며 안전에 유의하라는 방송이 연이어 나오던 날이였다. 오랜만에 돌아온 고향에 기쁨도 잠시 뼈 속을 아리는 추위에 몸을 부르르 떨던 옅은 하늘색 머리의 남자는 이내 결심한듯 캐리어의 손...
* 소장본 <우리의 우주>에 수록된 디스트로이어 외전편 유료 발행합니다! (에필로그 제외)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 주의! 폭력적이고 원색적인 분위기와 서술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감금, 살해, 고문을 암시하는 서술이 거북하시다면 읽지 않으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 글쓴이는 본문 내에 등장하는 모든 비윤리적인 행동과 사상을 옹호하지 않습니다. 이 글의 주인공들은 개새끼입니다! 그는 초라한 그림자를 드리웠다.
*사망 소재 *‘배드’엔딩(바탕색을 검은색으로 변경하면 글자가 나타납니다.) *아카이와 후루야가 서로에게 거짓말을 합니다. *아카이가 후루야에게 불친절합니다. *둘 다 제정신이 아님 그는 널 불행하게 만들 거야. 아, 꿈이다. 어떻게 알았는지 정확히는 모르겠다. 과로에 절은 몸이 평소보다 가볍고, 현실에서 느끼지 못 할 미묘한 감각이 심장에 머물렀다. 아픈...
화려한 꽃에는 사람이 몰리기 마련입니다. 저 또한 그 꽃에 다가갔다가 다른 사람에게 밀리고 말았어요. 저는 사람들과 경쟁하기엔 너무 나약했고 힘이 없는 사람입니다. 매일 밤 그 꽃을 누군가가 가져가지 않았을까하며 마음을 졸이며 잠에 들기도 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그 꽃을 가지고 싶어서 자신의 색깔을 뽐내는데, 저는 저만의 색깔이 없어 뒤로 밀려버렸습니다....
1. 슬기로운 의사생활 / 넷플릭스 이걸 보게 될 줄은 정말로 몰랐다는 말. 왜 보게 됐지? 그냥 볼 드라마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모님이 보자고 해서 본 것 같은데 생각보다... 음.... 할 말이 없다. 조정석이 연기를 잘하고 정경호가 연기를 잘하고 전미도가 연기를 잘하고... 끝. 연기 잘하는 배우한테 연기 잘한다는 말밖에 할 수밖에 없는 심정이 참 애매...
...그 나라에는 나일강 대신 다른 두 강이 두 개나 흐르고 있었는데 '유프라테스' 와 ' '티그리스'라는 강이었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 나라를 '두 강물의 나라'라고 불렀다. 그리고 나라의 중심 지역이 바로 이 두 개의 강물 사이에 놓여 있었기 때문에 '강 사이의 땅' 이라고 부르기도 하였는데 그리스어로 '메소포타미아'라고 한다. 메소포타미아는 아프리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