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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타사이트에 업로드했던 글을 리메이크 후 백업합니다. *모든 내용은 픽션입니다. 작가가 보고 싶은 것을 쓴 것이기 때문에 사실과 다른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동물 학대, 구타 등 불쾌할 수 있는 요소를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95. 평소와 같은 목소리였다. "...얘들아." 울기라도 한 건지, 아주 조금 메여 있었을 뿐. "집에 갈래?" 그와 달리...
추천 BGM - 가비엔제이 해바라기 한동안 여주는 고뿔로 고초를 겪어야만 했다. 덕분에 감금도 풀어졌다. 아니 그럴 수밖에 없었다. 울고불고 난리칠 줄 알았더니. 이상하리만치 조용한 것이… 수상하지 않은가? 석연치 않은 낌새를 눈치챈 블랑 공작이 욕지거리를 읊조리며 시종에게 잠깐 안을 들여다 보라고 명령했다. 이때 시종이 발코니에 쓰러져 숨이 넘어갈 듯 앓...
블리스(Bliss) 본명 블리스 하이앤드, 엘프 엘프 종족은 수천 년을 넘게 지속했지만, 그들은 정작 불로장생을 저주로 여겼다. 육신은 썩지 않고 병에도 잘 걸리지 않았지만, 그들에게는 영혼의 부패까지 막아낼 능력은 없었다. 그들 종족은 가장 오래 산 엘프를 시작으로 한 명, 한 명, 서서히 미치광이로 변해갔고, 그들에게 주어진 영원에 가까운 세월은 낙원의...
🐬 아저씨에게 너무 많은 걸 바라지 않아주겠니? 아저씨는 그렇게 유능하고 강인한 대천사가 아니란다. 이름: 이폴리스 루시 나이: 외관 28/ "아저씨 나이? 그게 궁금하니? 너희들보다 한참 많다는 것만 알아줬음 하는구나. 먹을 만큼 먹었고 또 늙고 병들었단다!(^^) 이제 곧 늙어 죽을걸?" "이런..그걸 정말 믿니? 생각보다 순진하구나 꼬마야. 아..멍청...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사극풍의 배경입니다. 여주의 이름은 (-) 트라우마를 유발하는 소재가 있습니다. *학대, 언어 폭력 본 내용에 나오는 작품들은 모두 허구로 지어낸 이야기와 인물들입니다. 퇴고를 하지 않아서 어색한 부분이 있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시간은 빠르게 흘러 일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다음달이면 토비오가 성인이 된다. 아버지는 나에게 모진 말을 하...
"왜? 이 몸이 뭘 해주길 바래?" [캐치프레이즈] 가장 밝은 베타성 [이름] "오르카라고 불러! 이 몸의 이름을 부를 수 있는 걸 영광으로 알라고." 피스트리스 오르카 Pistris Orca [외관] 댓글에도 첨부합니다 (별자리 그림은 참고용입니다.) 캐릭터 기준 왼손의 손등부터 시작해 길게 손목까지 이어지는 고래자리 별자리 문신이 새겨져 있다. 소매로 ...
현실이었습니다 -이하 꿈현실- 1 파라라이 네임리스 드림 (-)=드림주 / 가볍게 적음 (의식의 흐름) / 비속어 주의 / 설정 날조 주의 (-)에게는 고민이 하나 있었다. 그건 바로 꿈이 현실이 되었다는 점이었다. 그녀는 힙찔이가 싫었다. 그렇다고 힙합이 싫은 건 아니었다. 괜히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몇 곡 찍먹해보고 다 아는 것 마냥 구는 꼬라지 보...
(미완작) 응시한 사립대학에 합격했다는 소식이 날아왔던 1월, 평생을 나고 자란 벽지의 마을을 뛰쳐나와 도쿄에 상경하고도 벌써 6개월이다. 그가 도착한 이 곳 도시는 인구 백 오십이 채 되지 않는 고향 마을과는 전혀 딴판으로, 어딜 가든 몰려 있는 인파가 나쁘지 않은 현기증을 불러일으킨다. 도시에서의 시간은 빠르게 흘렀다. 고향에서 몸에 익혀온 풍습과는 전...
백작은 먼저 마차에서 내려서, 그가 선 거리를 수도라고 소개했다. 수도라고 불린 도시의 첫인상은 소리의 밀도가 어마어마하다는 것이었다. 바퀴를 끄는 소리, 불특정 다수의 이야기 소리, 그 밖의 소리로 가득 찬 거리는 마차 밖에 걸음을 내딛기를 주저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시야에 비치는 그 수많은 인간들. 나는 무심코 머리에 쓴 베일을 귀에 대고 꽉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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