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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센티넬버스AU입니다. ※시리즈 물입니다. 1편은 필수로 읽어주셔야하며 2편도 읽으셔야 흐름을 이해하는데에 무리가 없습니다. ※오리지널 설정 및 오리지널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일부 차별적인 묘사가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조금 급하게 교정을 보느라 오자가...있을 수 있습니다... ※1편(쥰나나나) : https://py...
몽실거리는 흰 덩어리가 하늘을 날고 있었다. 커다란 그림자에 사람들의 시선이 위로 향했다. "엄마.. 저거 뭐야?" 아이의 물음에 엄마는 퍽이나 대답 키가 난감하다. 토끼..라고 대답하기엔 커다란 날개라든가, 날고 있는 거대한 몸뚱이가 말이 안 됐다. 응.. 소환수야. 우리 남수. 아이스크림 먹으러 갈까? 대답을 얼버무린 엄마가 아이의 손을 잡아끌었다. 그...
저의 모든 글은 완결이나면 유료화 작업이 진행됩니다. 기존과 똑같이 천 자당 백 원입니다. 감사합니다;)
연휴동안 간만에 판타지 소설을 왕창 읽었더니, 판타지 뽕이 차버렸어요. 지금 쓸건 한 2~4년(?) 전 읽다 말았던 소환학개론 초반 설정을 약간 빌려올게요. 책 내용이 기억 안나서 야매글 입니다. 일반인과 소환사. 세상의 사람들은 두 분류로 나뉘어 있었다. 룸. 소환사에게는 방 형태로 몬스터를 담을 수 있는 공간이 존재했다. 1에서 10까지. 타고난 룸의 ...
무참히 떨어져나가는 살점에게 묻습니다. 기괴하게 뒤틀린 작태 작태? 작태라고 할 것이 그 어디에 있겠는가 이 기괴한 형상은 고작 추상적인 것을. 빗댄 마음 비유 가득한 빗장엔 마찬가지로 칼금도 가득하다 상흔이 많이 남아 얼룩덜룩 색다른 흉터 시기 다른 손금을 쥐어낸다 여느 때의 습관처럼 돌리던 고개가 삐그덕한다 항상 하던 외면인데, 왜? 빳빳하게 힘준 목 ...
질척한 점액질이 뒤섞이는 소리가 공간에 가득 울렸다. 달뜬 숨을 헐떡이면서 제 옷깃을 잡아오는 것이 사랑스러워서 돗포는 입술을 핥던 혀를 내려 그의 쇄골에 머물러 입술을 깊게 묻자 머리 위에서 쏟아지는 탄식이 마음에 들었다. 허벅지를 쓰다듬던 손으로 슬금슬금 바지 버클을 풀어 내리자 잔뜩 달아올라 파르르 떨리는 하얀 허벅지가 보였다. 손을 그 위에 올리고 ...
감사합니다.
...오노상? 그가 떠난 지 몇 달이 지났다. 그는 종종 이런 식으로 내게 먼저 전화를 걸곤 했다. 도쿄를 떠나 힘들어서 그렇겠구나.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했다. 주니어 중 굳이 나에게 전화를 걸 정도면 분명 그럴 것이라고. 받으면서 긴장을 하던 순간들이 있었다. 뭐. 항상 하는 말은 교토에서 공연 이야기보다는 교토의 거리의 한산함과 어느 골목의 빵가게가 가...
왠지 모르게 애틋한 마음이 드는 새벽이었다. 연말이어서 그런지 , 이런저런 생각이 많았다. 종현은 망쳐버린 수능과 재수를 끝내고 간간히 친구들을 만났다. 수능만 끝나면 약속이 물밀듯이 밀려 들어올줄 알았는데 그렇지도 않았다. 그래도 고등학교기간동안 나름 활발하게 지냈다고 생각했는데 몇몇 친구들만빼고는 대부분의 친구들하고는 연락조차 해 보지 않았다., 내가 ...
※ 고등학생 AU입니다. ※ 이제키엘 독백 위주로서술하였습니다. 신입생으로 이학교에 입학했을때 같은 반이었던 여자아이가 있었습니다. 길다긴 백금발 머리칼에 흔치 않은 푸른빛의 보석안은 참 매혹적이었습니다. 일생에 처음 본 아름다움이었습니다. “......” "야 이제키엘 뭘 그렇게 보냐? 가자" “......ㅇ..아 어...” 전 아타나시아를 좋아합니다. ...
애통한 나의 주군이여, 나의 빛이여. 제가 없이도 찬란하게 높이높이 솟아오르소서. - 황제는 언제나 말이 없었다. 말을 아낀다기 보다는 그저 아무말도 하기 싫어하는, 그런 느낌이었다. 옆에 앉아있는 신하가 앳된 청년에서 나이 든 노인이 될 때까지, 황제는 항상 젊음을 유지했다. 그는 저주에 걸린 타락한 신. 저주의 명은, 영생. 늙지 않으며, 죽지도 못 하...
※야매썰이라 설정 엉망진창 주의 <1일차> N모씨는 오늘도 야근을 했다. 대한민국의 모든 직장인들과 같이 그것은 본인의 의지는 아니었다. 새벽에 별을 보고 출근하고 별을 보며 퇴근하는 일은 N모씨에겐 이제 익숙한 일이 되어버렸다. 이제는 그런 일이 슬프게도 느껴지지 않았다. 그럴 여력이 없었으니까. 다만 생각하는 것은, 쳇바퀴처럼 똑같이 돌아가기...
코피가 주르륵 흘렀다. 뚝뚝 떨어지는 코피에 잠시 시간이 멈춘 듯 했다. 재호는 생각보다 덤덤하게 코를 막고 화장실로 향했다. 현수의 애써 덤덤한 척하는 표정을 뒤로 한 채. "재호씨, 괜찮아요? 현수가 가끔 선을 넘을 때가 있어요. 코는 괜찮아요? 아까 코피 많이 나던데." 실장이 재호에게 물어왔다. 계속 괜찮냐고 묻는 말에 재호는 고개를 끄덕였다.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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