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크리에이터로 살아가다 보면 내가 만든 모든 콘텐츠들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고 조회수도 많이 터졌으면 하는 여러 가지 바램을 언제나 가지고 살아가게 되는 것 같다. 최근에 어느 한 영상에서 멘탈을 다시 잡아주는 지점에 대한 내용을 듣게 됐고 어떤 마음으로 걸어가야 하는지에 대한 마인드 세팅이 도움을 받게 됐다. 육상 100m 세계 선수로 잘 알려진 '...
2023년 6월 20일 화요일 PM 9:07 여림은 입술을 씹었다. ... 아니, 얘 이렇게까지 날 좋아했던 거야? 솔직히 기대도 안 했다. 물론 동혁과의 키, 아니, 아무튼 그거. 기분 나쁘진 않았지. 적어도 얘가 나를 좋아한다는 사실이 느껴져 기분이 나쁘지 않았다. 정재현이랑 키스 아닌 키스, 그리고 몸을 맞댔을 때는 ... 신체적 쾌락만이 충족됐었다....
유희운, 19살, 177cm/표준, 종합체육학부-검도 한량, 솔직한 감정 투영, 타인에 집착, 개인주의, 약간의 건망증, 자주 바뀌는 신념 柳喜運, 2005/10/21(어떻게 생일도 한복의 날?), 母 박월화(유명 한복 디자이너) 父 유환림(한복 연구가), 한옥주택 거주, 집에선 생활 한복 차림, 한복 다큐에 父母와 함께 출연-당시 나이 12세.왼손잡이, ...
Love is beautiful chaos. ; 사랑은 아름다운 혼돈이다. 두 번의 생을 돌아서 다시 만난 연인이어서 그랬을까, 첫 만남을 기점으로 둘은 순식간에 거리를 좁혀갔다. 첫 번째 생에선 바보같이 스스로 놓아버렸고, 두 번째 생에선 꺼내는 것조차 하지 못하고 끝나버린 마음을 이제야 꺼내 본 준호는 기쁘면서도 한편으로는 불안했다. 이 행복이 사라져버...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 존프조(우태명, 명태우)로 미련넘치는 전남친st 우성이 보고 싶어서 쓰는 짧은 시리즈물 * 태섭과 헤어진 우성이 명헌태섭 자취방에서 동거하는 이야기 * 남주기는 아까워하는 아가공 정우성이 너무 좋아서 쓰는 거라 캐해 안맞을 수 있음 시간은 쏜살같이 흘러, 어느덧 여섯 번째 밤이 찾아왔다. 한두 잔 정도의 술은 병 단위로 넘어간 지 오래였다. 얼큰한 기운...
슈는 내 생각 단 한 번도 하지 않았지? 나만 매일매일 힘들었던 거지? 사실... 네가 우정을 다른 감정으로 착각하고 있는 걸지도 모른다고 생각해. 만지는 눈물을 손으로 훔쳐내며 말을 이었다. 지금까지 나 같은 바보는 아무래도 우습다고 생각했을 거야. 미안해. 금방 자리를 뜨는 주황 머리 소년의 뒷모습을 향해 손 뻗으려다 슈는 그저 서 있었다 *** 벚꽃잎...
10. 파도가 거세게 일었다. 9. 검은 바다는 세상의 절반을 집어삼키고 나서야 아무 일 없었다는 듯 잠잠해졌다. 파도 소리가 잦아든 세상은 모두가 숨을 멈춘 듯 고요했다. 8. 종말 뒤 살아남은 세상에는 날짜가 없다. 31일 다음에는 32일이, 365일 다음에는 366일이 왔다. 이마저도 저마다 말하는 오늘이 달랐다. 지수가 말하는 오늘은 634일이었고,...
캐붕원작파괴적폐스포일러재미없음주의 바다는 모든 생명의 고향 찌는 더위에 흘리는 땀은 익숙하다. 살인적인 뙤약볕 밑이나 살이 얼어붙을 정도의 추위를 고르지 않을 수 있을 만큼 한국에서의 삶은 넉넉치 않았기 때문이다. 1년 365일, 기록적인 폭우에도, 새하얀 눈으로 덮여 길이 보이지 않는 날에도 이마에는 언제나 송골송골 땀이 맺혀 있었다. 무거운 시멘트 자루...
금요일 자정, 모든 사람들의 머릿속에 하나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내일 세계는 멸망한다. —— 거리는 혼란으로 가득 찼고, 반쯤 미쳐버린 사람들도 보였다. 신에게 간절히 기도하는 사람, 이 와중에도 질서를 정리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 등등 여러 가지 인간군상들을 즐겁게 구경하며 크로커다일은 헛웃음을 지었다. 사람은 죽기 전에 가장 본연의 모습을 드러낸다고 했...
뭘 사러 나갔던 천러가 다시 숙소로 돌아왔다. 어느덧 시간도 늦었고, 잘 준비를 다 마친 둘은 각자의 침대에 누워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눴다. 그러다 여주는 갑자기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솔직히.. 여기까지 왔는데 재현 좋아한다 말해도 되지 않을까? 결심한 여주가 목을 한 번 가다듬고 말하기 시작했다. "오빠. 나 고백할 거 있어." "...." 침묵을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