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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그런 사랑을 해요 w. 뽀삐 기분이 썩 좋지 않았다. 민형은 근처 꽃집에 핀 꽃들을 한 번 보다가, 또 멀리 떨어진 곳의 어딘가를 보다가 또 한 번 꽃을 봤다. 그러자 꽃집 주인이 후다닥 달려나온다. 어지간히 급하다. 사려는 거 아닌데. 민형은 난감한 표정을 지으며 죄송하다고 고개를 꾸벅이며 꽃집에서 멀어졌다. '멀리 떨어진 곳의 어딘가'의 반대 방향으로 ...
우유에 빠진 슈퍼맨#0 유달리 쾌활한 데다 원체 튼튼한 몸을 가진 슈퍼맨이다. 거기다 주 능력이 능력이니만큼 육체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남들보다 배로 뛰어난 탓에 전선이 시작되면 가장 앞에 보였다. 그건 결국 다른 말로는 남들의 표적이 되기 아주 쉽다는 걸 의미했는데, 사실 그걸 의도한 것도 있던 슈퍼맨이라서 개의치 않아 했었다. 오히려 슈퍼맨에게 당한 전적...
59. " 안녕히 계세여!!! " 유치원 안팎으로 울리는 아이들의 소리가 없어질 때 노란 병아리 같은 아이들이 하나 둘 마중을 나온 부모님 품으로 쪼르르 달려갔다. 준이 역시 오른손에 제 신발을 꼭 쥐고 신발장으로 달려가 신발을 신는 6살반 아이들 뒤로 발을 동동 구르며 기다렸다. 얼른 신발을 신고 아빠들한테 가고 싶은데, 목을 쭉 빼고 이리저리 밖을 내다...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연회가 열린다 했음. 본래 장손의 탄생을 축하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었으나, 황제인 세가 환도할 날이 정해지지 않은고로 귀국한 대군을 환영하는 연회가 되었음. 고산한 현비는 아직 완쾌하지 않아 연회 자리에는 밍이 현비를 대신하여 자리를 채우기로 함. 비의 시첩이 자리를 대신할 수 있을만치 조촐한 연회였음. -풍류를 즐기신다 들었는데, 요란 떨지 않는것이 대군...
밍은 매일을 정자에 나가 오매불망 기다렸음. 그러나 자신이 무얼 기다리는지는 몰랐음. 폐하를 다시 뵙기를. 혹은 폐하께서 다시 나를 침소로 부르시기를. 그것도 아니면 그저 어수로 내 머리카락이나마 쓸어주시기를. 나를....... 나를, 사랑해주시기를. 그 날은 아침부터 길일이 될 조짐이 보였음. 매일 같이 현비를 진찰하던 태의가 얼굴을 밝히며 회임입니다, ...
해가 붉게 저물어 갈 때에 밍은 태감에게 이끌려 태룡전으로 향했음. 제가 항상 머물며 폐하를 그리던 환경전을 지나 태룡전으로 향할 때의 느낌은, 차마 이루 말할 수가 없는 것이었음. 떨리고, 설레고, 두려우며, 무섭고, 슬펐으나, 행복했음. 잉첩으로나마 입궁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세의 의중을 알 수 없어 두려웠고, 내일이 되면 천지가 뒤집어지지는 않...
세슈찬으로 되게 순정만화 클리셰 모아놓은 짝슈랑>무관세>서브찬의 등장>후회공으로 고전물 보고싶다....... 그런 클리셰가.. 땡기는 날이 있어...... 클리셰니까 젼나 흔한 설정으로 세는 어디 동양풍 국가의 황제고 찬은 세의 사촌형쯤이라고 하자. 세는 전대 황제가 서거한 후 새로 책봉되었음. 그리고 황태자 때부터 혼담이 오가던 규수 언니...
슈팸으로 아들 놀거남피터 낳고 시빌워 이후 스토니는 이혼 (집거남)피터토니 해리(놀거남)피터 집거남피터의 새아빠노릇때문에 환-장하는 놀거남피터 보고싶다ㅋㅋㅋㅋ 딸랑! "어서오세요!" 발랄한 종소리에 맞춰 경쾌한 인삿말이 따라왔다. 케잌전문점 답게 달콤한 향기와 부드러운 색감의 실내, 깔끔한 소품들이 손님을 기다리고 있었다. 조금 나이 차가 있어 보이는 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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