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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을 ■■] (전독시 367화 날조) "당신은, 지금으로부터 12시간 뒤 패왕 유중혁에게 죽게 돼요." 안나 크로프트가 피를 흘리며 벽에 기대있는 내게 예언한 내용이다. 난 12시간 뒤 유중혁에게 죽는다. "어서, 도망가." 난 안나에게 도망가라 했다. 유중혁이 내 옆에 있는 안나를 본다면 그나마 살 가능성도 없어질 게 뻔했다. 안나는 제 몸 하나...
Ⅰ. 인생은 참으로 지루하고 치졸하며 지리멸렬하다. 나는 오늘 야근 기록을 세웠다. 이제는 도저히 참을 수 없다는 마음으로 사직서를 써내려갔다. 서른이 넘으면 당연히 30평대 자가 아파트와 외제차, 연봉은 오천쯤, 그것도 나에게는 너무 시시한 미래라고 생각하던 날들도 있었다. 현실은 직장생활 14년 차, 연봉은 쥐꼬리, 집은 내 집이 아니라 은행집. sky...
※BGM과 같이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전체적으로 무겁습니다만 살짝 달달한 로코물입니다. 4가지의 다른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습니다. 7월은 너의 이야기 - 707 초기 정보원 시절의 이야기 (여주x) 8일째의 밤이 지나고 - 세븐루트의 8일Day의 이야기(세븐여주) 크리스마스의 기적 - RFA와 크리스마스 Day의 이야기(세븐여주) 안녕,나의 지구인 - 7...
** 본문의 TS Program은 넷플릭스 드라마 블랙미러 중 ‘Arkangel’ 에피소드에서 설정을 가져왔습니다. 신체반응이상(코르티솔 수치 상승)에 따라 시야가 블러 처리 된다는 설정입니다. ** 미래로 설정한 배경이라 학기제나 수업시간 등 학교관련된 사항은 다 제멋대로입니다. “급식은 디저트가 형편없어. 이 몸이 오늘은 초콜릿을 가져왔지.” 단 걸 지...
쨍그랑 A 한 번 써봤다. 동영은 역시 촌스럽다고 생각했다. 쨍그랑이 뭐야 쨍그랑이. 의태어로 시작하는 글이라니 촌스러워. 스카이캐슬에서 이수임이 쓴 글이 빵빵으로 시작하길래 한 번 따라해본 게 다다. 사실 드라마 작가가 쓴 소설의 첫 문장이니 그렇지 뭐. 하나같이 말도 안되는 동영의 주관적인 생각들 뿐이었다. 어쩌면 써지지 않는 글에 대한 분풀이. 사실 ...
마이크 체크. 원 투 원 투 얼유레디? Morpheus: (예스,,,!) 그럼 출발합시다. 빗속의 티파티 : 모르페우스 / 에스테반 눈물이 비인지, 비가 눈물인지 걱정조차 되지 않는 날이었습니다. 어깨에서 젖은 물들이 떨어져 내립니다. 우산은 손에 잡혀 있었지만, 이를 펼칠 마음마저 들지 않는터라 그를 질질 끌고가고만 있었죠. 피부와 옷 사이로 미끈한 빗물...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당신 때문에 죽으면 안되나요?” 어느 흔한 티브이 드라마의 대사였다. 영화였나?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경찰이 나오는 삼류 로맨스에 수사물 짬뽕 드라마였다. 적당히 절절하고 적당히 재밌고 적당한 러브라인 적당한 수사 적당한 일거리 적당한 처리 적당한 죽음…… 그런 적당하고 하잘 것 없으며 짜맞춘 개연성들이 지천을 맴돈다. 명분이 확실한 동질감이 들었다...
이안 너무 잘생기고 귀여움ㅠㅠㅠㅠ 릴리는 너무 예쁘고!!
* 아래 샘플은 웹가독성 위해 편집하였으며, 초고이므로 본문에서는 일부 수정될 수 있음을 알립니다. * 원작 364화 '들리지 않는 말'까지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벌떡 몸을 일으키니 거뭇한 것이 자신의 손바닥에 묻어있었다. 독자는 당황 추스를 새도 없이 그것을 털어내려 했지만, 다소 묽은 액체는 좀처럼 닦이지 않았다. 한숨을 쉬며 혹시 모를 이상...
그는 내가 사랑해 마지않는 내님이었다. 다른 사람들과 조금 다른 것은 그이는 사랑하는 사람을 갉아 먹어 버린다는 점이었다. 나의 세상은 서서히 부서지기 시작했고 나는 끝내 멸망했다. 멸망한 존재들은 모두 한 곳에 모인다. 멸망하고 나서야 다른 멸망한 존재들과 대화하며 깨달았는데 나의 행성은 다른 이들과 같지 않았다. 다른 멸망체들은 전부 지구 출신이었는데 ...
붉은 빛이 하늘의 푸르름과 어우러져 있어요.이 풍경을, 당신과 함께 보아도 괜찮을까요? 하늘이 붉으스름 빛나던 날이였다. 가끔은 노란 빛, 드물게는 초록 빛. 대부분은 붉은 색으로 빛나던 이 날은 가을이였다. 따스한 옷을 입고있는 제게 질투를 하는 듯, 약간은 날카로이 피부를 스치는 바람결은 쌀쌀맞기 그지없었다. 나루세는 평소에 입던, 새까맣디 까만 정장 ...
* 이 글은 베이블레이드 버스트 의 쿠레나이 슈 × 아오이 바루토 커플링 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커플링이 지뢰이신 분들은 뒤로가기 부탁드립니다. * BL입니다. BL의 뜻을 모르거나 혐오하신다면 뒤로가기 부탁드립니다. ㅡ '내가 기억하는 나의 첫사랑은 눈물자국이었다. 소리없이 스며들고 소리없이 사라진, 이제는 기억조차 희미해져 버린 너무도 불쌍했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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