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첫 조회 시간.....옆 자리에 앉은 영호 쌤이랑 담소를 나누다가 드디어 올라간다.... 아우 설레... 동혁이는 있으려나....? 걔가 몇 학년인지도 모르는뎈ㅋㅋ 진짜 웃기다 김여주... 아!! 그리고 내가 담당할 반은 2학년 2반이다!!ㅎㅎㅎ 진짜 설렘 만땅~~ '아 저희 반 애들이 좀 다른 반과는 다르거든요~' ".......ㄴ....네...? 무슨 ...
*작중 배경과 설정은 가상의 조선이며, 인물, 사건, 배경이 사실과 차이가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붉은 하늘. 모든 것을 베어버릴 듯한 새하얀 만월. 인간계, 귀계. 이계의 문이 열려 뒤섞이는 혼탁한 밤. 그날, 너는 죽었다. 내 눈 앞에서. ... 달빛을 받아 새하얗게 빛나는 눈 쌓인 숲길. 그 위에 해온이 서 있다. 잡아먹을 듯 맹렬히 달려드는 바람에도 ...
♡ [ 소설쿠팡 ] 23.1 회 ♡ ( '오징어 로맨스 ' ) 15금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한성은, "무슨 옷이 그렇게 많아? 다 봄 패션이구나. 서울은 겨울이지만, 런던은 곧 봄이 되니까! 음 ! 어디보자. 다 멋있고 예쁜데.. 뭘 고르라 고? 하나만을? 모르겠어 ! 설명해 줘야지?" 그녀는, "일단 신발은 큐빅 첼시 소가죽 슈즈나 에폴투...
눈을 뜨자마자 타오르는 갈증이 여자를 괴롭혔다. 냉장고에서 꺼낸 생수병 주둥이를 입에 물고 벌컥벌컥 마시기 시작했다. 턱 끝을 따라 물이 한 방울 두 방울씩 뚝뚝 떨어진다. 대체 얼마나 마셨던 것일까 어제의 기억은 잘 나지 않는다. 그냥 본인이 큰 사고를 친 것은 없는 거로 기억하고 있다. 그냥 기억이 나는 거라고는 편의점에서 숙취해소제를 깐 후 그것마저 ...
↓↓↓아래는 소장용 결제상자입니다 내용없습니다 채널에서 구매한 포스트는 작가가 포스트를 삭제, 발행 취소, 멤버십으로 공개 설정을 변경하거나, 채널 삭제·계정 삭제하더라도 [보관함] > [구매 항목]에서 포스트 사본을 계속해서 볼 수 있습니다. ■ 포스타입 구매 가이드 ↓↓ https://help.postype.com/hc/ko/articles/360...
(1) (2) (3) (4)
“뭘 그렇게 재밌게 봐?” 수업을 마치고 연구실로 돌아온 민석이 조교를 향해 물었다. 그가 들어온 것도 모르고 감흥에 젖어 입을 벌리고 폰을 바라보고 있던 조교는 깜짝 놀랬지만 “은택 군한테 뭐라 하는 거 아니야. 그냥 요즘 학생들이 뭘 그렇게 보고 있나 궁금해서” 라는 민석의 덧붙임에 안도하며 배시시 웃었다. “교수님, 범수동 요정이라고 아세요?” “…범...
“야 저기봐 도토리 지나간다 ㅋㅋㅋ” 어릴때부터 키가 작고 왜소했던 나는 항상 놀림받았다. “우리 엄마가 너같은 애랑 놀지말라고했어. 수준 떨어진대” “쟤는 커서도 키가 저만할까?” “삐쩍 마른것 좀 봐~ 젓가락같아” 키 작은게 뭐라고, 마른게 뭐라고 그때의 아이들은 나만 보면 득달같이 달려들어 놀려댔다. 그 유치한 놀림은 중학교때까지 지속되었다. ‘엄마 ...
7 화려하고 퇴폐적인 구세계의 중심. 예술과 학문, 살아숨쉬는 유산의 도시. 꿈꾸는 청년들이 낡은 방에서 싸구려 술을 홀짝이고, 오래된 연인들이 한때의 추억을 품고 떠나는 곳. 제국의 수도 스카리프는 해질녘에 가장 아름답다. 저물어가는 태양이 도시의 지붕을 물들이고, 종소리가 잦아들며 대기를 울린다. 그러면, 목이 쉬도록 호객하던 상인들은 하나둘 가판을 접...
알렉스가 학장에게 붙잡힌 동안, 리올은 도서관에서 혼자서 공부하고 있었다. 이미 알렉스와 리올 둘 다 오늘 하루치의 수업은 모두 끝나서, 다음주 시험을 대비해 미리 같이 공부하기로 약속한 것이었다. 둘은 종종 이렇게 같이 공부해, 성적을 유지했다. 둘 다 정치학과를 복수전공으로 해, 남들보다 공부량이 두 배였지만, 리올은 그 선택을 후회하지 않았다. 물론 ...
학기 중의 대학 생활이 계속되고 시온과의 과외도 별다른 무리 없이 진행 되고 있었다. 서준은 요즘 바쁜지 잘 보이지 않지만 가끔 메세지로 안부는 물어보곤 하는 사이가 되었다. 지인 정도는 되는걸까. 아니면 어려운 학부모와 과외 선생 사이인걸까. 지우는 여전히 헷갈렸다. 조금 더 다가가고 싶지만 그 조차 민폐일까 걱정된다. 토요일에 마지막 전공시험을 끝으로 ...
"나랑 오늘 자." 지우는 서준의 팔을 거칠게 잡아챘다. 서준은 거친 손길에 잡아끌려 침대로 던져졌다. "하지마." "그렇게 궁금하면 확인해보면 될 거 아니야. 당신이 지금 사랑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서준은 다시 상체를 일으키려 했지만 빠져나가지 못하게 양 팔을 잡고 그를 차갑게 내려다 보는 지우때문에 몇번 시도하다 이내 그만두기로했다. 지우는 서준의 뺨...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