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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바람, 어디에서 부는 지 w. 떨리게 “나, 나갔다 올게.” 아들이나 그렇게 사랑스러운 눈으로 봐 줄 것이지, 65인치 TV화면에 가득 차 윙크를 날리는 어느 트롯 가수에게 눈을 빼앗긴 엄마에게 대충 담뱃갑을 흔들어 보이고는 주섬주섬 신발을 신었다. “집에서 안 피우는 건 환영할 일이긴 한데, 너무 자주 들락거린다? 좀 끊어.” “담배 피우기 딱 좋은 날씨...
*오메가버스 세계관.(특정 인물이나 국가와 관련이 없습니다. 창작물 속의 설정입니다.) 며칠 뒤. 파티는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파티 후 S그룹에서는 자제들의 한국 귀국과 앞으로 한국에서 쭉 머물 예정이라는 내용의 기사를 냈고, 그와 함께 베일에 쌓여있던 막내 아들의 형질 또한 공개했다. 우성오메가. 상위 1%라는 문장은 없었지만 그러나 ‘우성오메가’라...
소복이 쌓인 눈을 밟으며 하얀 입김을 내뱉었다. 주머니에 넣어뒀던 손을 꺼내 깨끗한 눈을 집어 들었다. 이윽고 나처럼 자그마한 눈사람 하나를 만들어 두 손바닥 위에 올려 바라보았다. 어딘가 울퉁불퉁하고 결코 완전해 보이지 않는 모습조차 나와 닮아있었다. 붉어진 손 위의 새하얀 눈사람이 이질적이었지만 조심히 들고 집으로 향했다. - 신발장에서 눈을 털고 눈사...
#디테일은 흐린 눈으로 봐주세요..~.~ 저... 이거 꽤나 마음에 드는 톡글이애요 제가 쓴 톡글 다 다시 읽어보지두않는데 얘는 쫌 갠찮은거 같어요..(저는) 시리즈로 가볍게 내도 재밌을 것 같네요 톡글은 새벽에 올리고 튀는 게 제일...
함께 도망칠 사람 고르기 (Dream ver.) 불행은 사슬처럼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진다. 가난한 집안 사정, 폭력적인 아버지, 무력한 어머니 틈바구니에서 힘겹게 살았다. 우리 가족은 늘, 아버지 도박 빚에 쫓겼다. 그리고 그 도박 빚을 갚을 여유가 생기지 않자 결국, 어린 나이에 팔려가듯 남편과 결혼했다. 남편은 사채, 마약, 도박, 온갖 악행이란 악...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𝑫𝒆𝒂𝒓. 부재不在하는 이에게. 사랑하는 것들을 사랑한다고 고백하기 힘든 밤입니다. 나는 부재하는 것들이 두려워 그것들을 품에 안고 힘들어하는 쪽을 선택해버렸습니다. 사람들이 종종 그렇게 말하더군요. 어둠이 존재하는 이유는 빛이 있기 때문이라고. 나는 그것들의 인과관계에 대해서 생각하고는 합니다. 빛이 있어서 어둠이 있고, 삶이 있어서 죽음이 존재하며, 사...
내 기준에서 좋은 회사라고는 할 수 없지만, 안정성으로는 탑을 찍는 곳에 별고가 없으면 곧 입사하게 된다. 정년은 아득하게 길고 어지간해서는 잘릴 일도 없으며, 월급은 적긴 해도 조금씩 늘어나서 40대 즈음이면 여유롭게 살 수 있을 예정이다. 졸업을 2월에 했으니 마음고생도 덜 했다. 운이 좋았다고 해야 하나. 그런데 이쯤에서 슬슬 ‘그 바람’이 불어오기 ...
**제 포스타입에서만 봐주세요 :) 밖에 나가면 원래도 종종 타인이 기헌이 번호를 묻는 일이 생기곤 하는데 요즘따라 유독 잦아서 정후 신경은 한껏 예민해져 있어요. 기헌이가 알아서 잘 거절하지만, 어제는 웃기까지 하며 대화가 제법 길어지는 걸 정후가 목격합니다. 기헌이 번호를 묻던 남자는 서글서글한 인상에 말투에 친절함이 뚝뚝묻어나요. 거절을 당해도 급하게...
김선호는 나의 오래된 남사친이다. 대학다닐때 동아리에서 알게되었고 선호, 나, 해준선배,지나,이렇게 네명이 절친이었다. 시간이 흐르고 우리는 취업을 했고, 선호는 연극을 꽤 오래하다가 요즘엔 드라마도 찍고 예능도하고 어느날 갑자기 (내 체감상) 연예인이 되었다. 아, 그리고 해준선배와 지나는 졸업후 어느날 갑자기 연인이 되어나타나더니 결혼까지 해버렸다. 헐...
작품은 작가님의 개인 포스타입 또는 소장본에서 확인해주세요! 도섷 합작과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흰 배경으로 한 번, 검은 배경으로 한 번 읽어주세요 언니 응 혜원아 나 손 좀 잡아주면 안 돼요? 나 아직도 네 손 잡고 있다? 나 진짜 내 옆에 아무도 없어요 아무도 없긴 왜 없어 지효도 있고 재희도 있는데 언니 응 혜원아 언니 왜 자꾸 불러 수진언니 응 혜원아. 언니 여기 있어. 내 말 들려요? 잘 들려 정말로 잘 들려 나 이러다가 죽을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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