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어릴 적 부모님께서 사용하셨던 캠코더 테이프를 복원한 날을 기점으로 이 이야기를 구상하기 시작했습니다. ↓↓ 아래에는 Every Thing 구상 단계에서 만들었던 짧은 애니메이션과 일러스트 그리고 후기가 있습니다.↓↓
오래된 캠코더 속에 담긴 추억들 모든 것들은 나의 모든 것을 이룬다.
부제를 Youth라고 한 이유는 우연히 들은 어느 인디 가수분의 노래 때문입니다 가사랑 곡 분위기가 어린 나날들에 시달리는 샹치와 너무 어울려서요(샤링도 마찬가지겠지만) - 캐붕, 설정붕괴, 중국문화알못 무협알못 주의, 개연성 엉망 주의, 오타 비문 주의, 아무튼 후방 빼고 다 주의 - 원작 코믹스에서 나온 텐링즈 팔찌(반지) 능력이 좀 언급될 예정 마법과...
여러분은 살면서 가장 땅파듯 해본 캐해가 무엇인가요? 전 이겁니다. tww 캐해하기. 원래 이런 주절거리며 써놓은 거 혼자 보는 사람인데 웨스트윙은.. 서치하기가 극악이잖아요.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 만한,, 그 어느 플랫폼에 검색해봐도..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 어지간하면 뭐라도 나오는 트위터에 검색해봐도... 자꾸 한미 외교 관련 기사만 나오고,,...
& Anton H. Clyne, 핫도그 라이브라의 두 간부는 책상 위로 쌓여있는 서류들 못지않을 만큼이나 외출도 잦다. 한 명은 라이브라의 대표로서, 또 다른 한 명은 그를 보좌하는 부관으로서. 라이브라는 몸이 열 개라도 바쁜 집단이었기에 대체로 그들은 따로 나갔다가 한 명 씩 돌아오곤 했으나, 둘이 함께하는 업무도 심심찮게 있었으니 완전히 분리해두...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네 말을 듣고 떠오른 것은, 어느 어린 날의 기억이었다. 나를 조롱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그때의 기억이 생생했다. 헬리오스의 아들, 태양 마차의 주인 파에톤. 그의 만용으로 인해 세상은 불바다가 됐고, 보잘것없는 인간이 저지른 만용의 대가는 죽음이었다. 그래. 사실 그 무엇보다 두려웠던 건 파에톤의 일화를 답습하는 것도, 그로 인해 주...
개봉 2004.11.12등급 청소년 관람불가장르 드라마, SF, 스릴러국가 미국러닝타임 113분출연 애쉬튼 커쳐(에반), 에이미 스마트(케일 밀러) 등 한줄 감상평 곰 인생에 해피 엔딩만 있을 순 없다 두 지나간 과거에 집착하지 마라 차라리 그 시간에 마라탕을 먹어라
일단 냄새부터 다르다. 새로 간 날이 느낌이 좋았다. 어제보다 더 뻑뻑하게 나아가는 느낌이 좋아 보리스는 별 의미도 없이 링크를 몇 바퀴 빙글빙글 돌았다. 코 끝을 찌르는 싸하면서도 단 얼음의 향기를 맡을 수 있는 사람은 정해져있다. 낮 내내 북적이던 사람들이 남기고 간 즐거운 냄새는 어느새 다 사라지고 이곳에 남을 수밖에 없는 사람들이 남게 되는 시간....
마지막 비행편이라 그런지 입국 게이트는 한산했다. 시간이 시간인지라 굳이 바리게이트 앞에 진을 치고 서 있지 않아도 건너편 벤치 쪽에서 입국장 안을 향하는 시야가 훤했다. 방금 비행기가 착륙했다는 문구가 안내 전광판 위로 떴으니, 짐을 찾아 나오려면 최소 30분은 더 기다려야 할 텐데도. 벌써부터 일렁이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주책맞게 바리게이트 앞에 붙어...
*리뷰하기 전에 알려드립니다* 글쓴이 본인은 TFAWS로 샘 윌슨에 입덕하여 아직 MARVEL의 많은 작품을 접하지 못했습니다. 리뷰 중 저의 개소리가 있더라도 "얘는 무지해서 그렇구나" 라고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정발본이 없어(...) 영문판으로 읽었기에 내용이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발해줬으면 좋겠다. 정말. 영알못은 웁니다....
목차 vol.100. Intro01. 20220107 첫콘02. 20220108 중콘03. 20220109 막콘04. Outro vol.201. Setlist 후기02. 멤버별 후기03. 못다한 이야기 00. Intro 미래의 나를 위해 쓰는 후기. 기억 휘발을 방지하고자 쓰는 것이므로 정제되지 않은 매우 날 것의 글. 마구잡이로라도 남겨둔 기록만이 훗날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