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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입금 ㅁㅈㅇ 의상, 표정 오마카세 메일 bbong3212@gmail.com
그림 샘플은 상단의 이미지를 확인해주세요! (좌,우로 넘겨볼 수 있습니다) 리퀘스트 신청서 - 신청서 양식을 보내주실 때엔 붉은 글씨를 전부 지운 후 보내주시길 바랍니다.-외부 링크 첨부가 어려우시다면 DM로 이미지만 각각 보내주셔도 괜찮습니다! -작업물을 수령할 이메일 : 예시)Iloveikura@gmail.com -캐릭터 : 줄글 설명이 가능합니다. 참...
본격적으로 양식 소개에 앞서 커미션을 받아 쓰는 모든 글의 저작권은 저 .(@aebecedeeefeh)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커미션 작임을 밝히고 공유하는 것은 가능하며, 2차 가공 혹은 상업적 용도로의 사용을 일체 금합니다. 1. 커미션작이 완성되면 신청자분께 드리고 3일이 지난 후 신청 가격의 반값으로 포스타입에 공개하려 합니다. 만약 공개되는 것을...
입금자명: 뫄 메일주소: lhm8360@naver.com 인원: 2인 외관표: (의상은 둘 다 기숙사복!) 타입: 풀컬러+배경추가 구도: 반신~전신 (오마카세) 오마카세를 넣는 건 처음이라 분위기...나 둘의 간단한 관계도 필요하시다면 바로 가지고 오겠습니다...!!
* 3000자 단문 붉음이 솟았다. 작열감에 정신을 차리면, 다시 이곳이다. 감은 눈꺼풀 안쪽 어둠 속 한 움큼의 빛이 몸을 옹송그렸다. 당보는 가만히 그 빛을 보다 죽음의 냄새를 따라 발을 옮겼다. 그가 치료해야 할 사람이 저곳에 있기 때문이었다. 이미 몇 차례나 걸었지만 도착하지 못한 저 먼 곳을 바라보았다. 시체의 단면처럼 붉고, 들끓는 벌레처럼 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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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문오타캐붕날조 주의해주세요 일대청명 장문백천 날조입니다. 화산의 세대는 다른 문파와는 달랐다. 우선 백자배와 청자배의 근소한 나이차이가 문제의 시발점이었다. 찢어지게 가난했던 과거 화산은 청자배를 입문시킬때 받던 소정의 지원금에마저도 목을 맸어야 했으니 사실 그 것은 별 수 없는 일이긴했다. 그리고 두번째, 청자배 이후로 들어올 명자배들의 나이가 그러했...
"어? 눈이다."수능이 끝났다고 애인인 서다원과 신나게 놀러다니던 최이경은 유난히 달이 밝던 날 첫눈을 보았다. 오늘따라 늦게까지 놀고 싶더라니 이런 이유였던 걸까? 최이경은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서다원을 바라보았는데…"이경아. 추워? 빨리 들어가자.""어?"물론 추운 건 맞지만 어떻게 애인이랑 첫눈을 보는 순간에 빨리 가자고 말할 수 있는 건지. 서다원은 ...
1. 신청자명 /입금자명 : 일공 / 김진주 2. 신청할 타입 : 오마카세 동양풍 sd 3. 사용 용도 : 개인 소장 (상대 오너님과 공유, 탐라의 자랑 등으로 불특정 다수에게 노출 될 수 있습니다. 커미션 표기와 출처는 당연히 남깁니다!! / 개인적인 굿즈 / 다른 커미션 넣을 시 첨부 가능 4. 캐릭터 설명 : ( 사진 및 이미지 자료도 첨부 가능하며,...
1인 1 구매, 개인 소장용으로만 사용 가능합니다. 재배포, 나눔, 상업적 이용 금지입니다. 해당 파일은 키링용으로 작업이 되어 있습니다. 파일을 스티커로 만드는 정도의 편집은 가능하나 그 외의 수정은 불가능합니다. 아래는 이미지 파일입니다. 테스타 전원, 청려(+콩이), 건우, 큰달, 희승, 총 11장이 한세트 입니다. 실제 이미지에는 실선이 없습니다.
*눈 오는 날의 당청인데....뭐지? 이런 걸 원한 게 아니었는데 뭘까요. 당청 주세요 나 일도 하잖아 눈 오는데 일도 하잖아.. 눈이 내렸다. 눈이 오는 날 밤에 나가지 말렴, 설녀가 다가와 소리 없이 데려간단다. 어디선가 들었던 소리가 생각나는 곳이었다. 여기에서 죽나? 청명은 검을 크게 한번 흔들어 검신에 묻은 피를 떨쳐내었다. 마지막 마교도 새끼를 ...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것들이 있다. 건축된 지 20년이 지나 한 번도 도색된 적 없는 낡은 지금의 우리아파트, 굳게 잠겨 한 번도 열리지 않는 옥상의 문, 그리고 무언가를 열렬히 애정하는 마음. 애정. 나는 이세진에게 가진 감정에 어떤 이름을 붙여야 할지 몇 년을 방황하다 겨우내 그 이름을 붙여 줬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기껏해야 이세진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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