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침에 눈을 떠 보니 또 새벽 5시 반이었다. 언제까지 뉴질랜드 시각 기준 늦잠을 자게 될 것인가. 그런데 그냥 이 시각 기준으로 계속 산다면 나는 한국에 가서도 생전 처음 아침형 인간이 될 수 있는 거 아닐까? 시차 극복을 계속 못하면 그것도 나름대로 굉장히 좋은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다. 애들은 일어나자마자 7시부터 벌써 수영장 물놀이를 시작했다. ...
? 왜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는 거지 일단 지금은 음란 아이디어가 떨어졌으니 소박하게 평범한 카피페로 가져왔습니다 주로 산즈와 코코 욕설 주의 1. 퇴사 2. 취직 3. 무스비 4. 인사와 화해 5. 위기 탈출 대충 친해졌다 6. 내놔 7. 죽고 싶을 때는 8. 산즈의 꿈 9. 초보 운전 10. 끝말잇기 11. 남는 것은 12. 아자 12. 할머니 해피 뉴이...
COC 시나리오 당신이 나를 짐승이라 말한다면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플레이 예정이신 PL 분들은 열람을 재고해주세요. 로그 링크 pw. 231119
방 안에 문이라고 딱 하나 있는 건 잠겨서 열리지 않는다. 있는 건 낡은 테이블보가 덮인 식탁과 의자 둘, 이상한 내용의 카드 하나. 서로에게 들었던 말 중 가장 기뻤던 말 Top 5를 발표합니다. 발표하는 상대방에게서 눈을 피하지 않고 경청하지 않으면 나올 수 없습니다. 성공할 때까지 식사는 제공됩니다. 로는 카드를 읽고 식탁에 내팽개치고는 문으로 다가갔...
"선생님 계십니까?" 쿵쿵쿵, 가볍게 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잠에서 깨어난 박무현이 침대에서 일어났다. 누구세요? 잠결에 대답하자 건너편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린다. 저 지혁이요. 밤중에 죄송한데요, 문 좀 열어주십쇼. 대답을 들은 박무현이 머리를 갸웃했다. 지혁이가 이 시간에 웬일이지? "지혁씨?" "쌤, 진짜 죄송한데요…." 문을 열자 구부정하게 허리를 ...
이름 몽키.D.실피아 나이 19살 직업 해군 소장 생김새 : 흑발 흑안 출처:픽크루 능력 바람바람 열매의 바람 인간 (바람을 자유자재로 다룹니다) 가족관계 몽키.D.가프 : 할아버지 몽키.D.루피 : 사촌 몽키.D.드래곤 : 외삼촌 몽키.D.라비스 : 엄마 포트거스.D.에이스,사보 : 의남매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오타와 유사시 메시지 부탁드립니다. Fiction으로 구성된 글이니, 재미로만 봐주세요. 시험 기간과 과제로 잠을 제대로 못 자서인지 깨어나기가 힘든 여주는 몸을 더 말았다. 며칠간 집에 들어오지 않았던 인준이 방문을 열고 들어와 자신의 침대에서 곤히 자는 그녀를 발견하고 그대로 우뚝 섰다. 회사 일을 핑계 삼아 집에 들어오지 않았고 다른 애들보다 자신이 ...
신예찬은 고등학교 3학년 겨울방학에 받은 센티넬 발현 검사에서 S급 센티넬로 확진을 받았다. 대부분 중학생 무렵에 발현이 되는 다른 센티넬들보다는 확실히 늦은 감이 있었지만 높은 등급을 고려하면 충분히 현실성 있는 나이였다. 지금이야 S급 센티넬이 센터 내의 각 팀에서 팀장을 맡을 수 있을 정도로 그 수가 늘어났지만 예찬이 S급으로 발현했을 때만 해도 예찬...
*제목을 수정했습니다: 그 이후의 이야기-> 이젠 정말 아무래도 좋았다 *제이크가 좀 좀 좀...많이...이상합니다...이런 취향이라 죄송합니다... *제이크 시점과 전지적 작가 시점이 왔다갔다 합니다. *뇌피셜(짤막하게나마 제이크의 동료 언급 등. 자캐는 등장하지 않음)이 있습니다. 감안하고 봐 주세요 *정신줄 놓고 쓴 글이라 뭔가...많이 허접합니...
밀렵꾼에게 쫓겨 갇혀버린 파랑새가 있다. 파랑새는 하느님께 빌고 또 빌었다. ' 나에게 이 새장을 빠져나갈 수 있는 힘을 주십시오. ' 이것이 재밌게 느껴진 하느님은 놀랍게도 파랑새에게 힘을 주었다. 파랑새는 새장을 빠져나와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어냈다. 파랑새는 자신이 아직 갇혀있다는 것을 모른다. 파랑새는 다른 새들을 생각하지 않았다. 파랑새는... 쿠엔...
두번째 원찬 웹진 Crush on You 백업 너무 늦은 백업이지만 거의 1년이 지난 바람에 계절감은 맞아버린..... 후기에도 썼었지만, 원우랑 찬이 고향이 둘 다 지방이다보니 각자 고향 사투리를 쓰는 만화를 그리고 싶어서 그린 만화입니다. 삐삐를 보시면 알겠지만 90년도 배경이고, 둘이 같은 하숙집에 살고있어요 (완존 응사) 만화에 언급되는 이모<...
찬 바람 휘몰아치던 겨울, 아니, 그곳은 늘상 겨울 한가운데였으니.. 그저 흔하디 흔한 한 날이라고 해야겠습니다. 그 어느날, 달그락거리는 창문 새로 찬 공기는 쉼없이 나다니고, 겨우 때운 난로는 아슬아슬하게 숨만붙어 제 주변 한발자국 안짝만 따듯히 뎁혀주는데, 그 공간 안을 가득 메운 가족이 있습니다. 어머니 하나, 아이 하나. 고작 둘이라, 그 말도 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