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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 있어 주시면, 저야 당연히 좋죠. 편하게, 편하게 있어 주세요. 저도 도라 씨가 편한 모습을 보고 싶어요. 맞아요, 도라 씨가 절 죽였어요. 그래서 너무 고마워요. 다른 사람한테 죽지 않고, 도라 씨한테 죽어서 기뻐요. ...제가 아무리 아프다 한들, 도라 씨만 할까. 그땐, (...) 제정신도 아니어서 그다지 아프지도 않았어요. (...) ....
w. Xenn “내리오.” “우와.....” ‘조선극장’이라고 현판이 걸린 건물을 보며 별이가 입을 벌리고 감탄하는 사이 세 사람이 먼저 들어가고 퍼뜩 들어오라는 수현의 외침에 그제서야 별이도 안으로 들어갔다. 중문을 열고 들어가는 진오와 수현과 달리 휘영은 별이의 어깨를 한 번 툭 치더니 따라오라는 눈짓을 해보였다. 휘영을 따라 유리로 된 중문 옆에 숨겨...
Model : 호례 / 유하 Photo : 포픽 / POPIC - Instagram : https://instagram.com/hello_dongs - Twitter : https://twitter.com/kaxpopic - Youtube : https://www.youtube.com/user/dpswpf0426 * 촬영문의 : 오픈카톡 '포픽' (open...
그저께 밤을 샌 게 그새 적응이 되었는지 두시가 되도록 눈이 말똥말똥 했었다. 그러다 스르륵 자기는 했는데, 아침에 9시쯤? 잠시 깼다가 나중에 알람 울리면 일어나야지 했는데, 일어나니 12시...진짜 당황했다. 일단 일어나서 점심부터 먹고 정신차리면서 아빠 일 조금 도와주고 이제 내 할일을 하려니 문제 발생! 노트북에 SD카드를 바로 꽂을 수 있는 슬롯이...
"안 놀라네요." "....이은혁." "예상했구나." 역시 누나네요. 은혁이 고저 없이 건조한 목소리로 말했다. 이경이 눈으로 빠르게 은혁을 훑었다. 명을 다해가던 안경만 없을 뿐, 얼굴도 몸도 멀쩡했다. 무너진 건물 안에서 살아날 수 있었던 건 역시 괴물화가 되었기 때문이겠지. 그리고 일단 육안으로 보기에 은혁은, 그에 먹히지 않고 버티는 데 성공했다. ...
슬롯없이 진행되는 상시커미션 입니다. 유동적으로 열고 닫습니다.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며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입금 후 커미션 취소는 불가능 합니다. *작업기간은 기본 흰배경의 경우 30일, 배경추가 시 최대 40일로 기간이 지나면 환불해드립니다. (입금일 기준 다음날 1일) *모든 커미션 그림엔 서명이 들어갑니다. *그림은 개인 SNS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she likes spring, I prefer winter, slchld 어린 마음은 숨기려고 해도 곧잘 티가 났다. 제아무리 눈을 피하고 마음을 쥔 손을 등 뒤로 감추어도 가까이 다가서기만 하면 숨소리가 떨렸다. 붉어진 두 뺨이 증명하고 있었다. 유타. 형이 부르면 숨이 들떴다. 동경인 줄만 알았던 감정이 애정임을 확신했을 때, 이 감정을 외면하지 않기...
- 5 - 어느덧 시간은 흘려 시험 기간이 다가왔다. 한주는 대학에 와서 친해진 안나, 효진, 우민, 지빈과 함께 카페테리아에 앉아서 공부를 하고 있었다. 시력이 좋지 않았던 한주는 평소에는 주로 렌즈를 끼고 다녔지만 시험기간에는 공부에 더 집중하기 위해서 안경을 끼고 다녔다. 그런 한주의 모습을 보고 친구들은 고시생이 등장했다고 한주를 놀려대곤 했다. 한...
낮과 밤이 맞닿는 시간. 내내 저 높은 곳에서 자태를 뽐내던 태양은 이제 떠나야 한다는 사실이 아쉬운 듯이 늦장을 부렸다. 마지막으로 흩뿌리는 빛과 볕은 하루 중에서도 가장 강렬한 종류라, 푸른 바다를 온통 타오르는 주황빛으로 물들였다. 하늘이 불타는 중이었다. 장작이 떨어지고 나면 사그라들 화염이었으나 지금 이 순간만큼은 온전했고, 아름다웠고, 그야말로 ...
* 리네이밍과 약간의 수정이 있습니다. 진짜 이번이 몇 번째 소개팅인 거지. 한지성은 오늘도 이민호가 내어준 침대 위에서 중얼거린다. 소개팅 횟수를 손에 꼽아도 결국 결과는 똑같았다. 애초에 새로 시작할 자신이 없는데 어떻게 사람을 만나 그 사람 앞에서 웃을 수 있겠어. 소개팅 망했다는 한지성은 술에 취해서 결국 이민호의 집에서 잔다. 본인의 집에서 잘 수...
“이제 만족해요?” 내 아버지께 묻는다. “내가 말했었죠. 우리 집안에서 유명한 성악가를 배출하고 말 거라고.” 역시나 뻔뻔한 태도다. 나는 그를 경멸하지만, 그의 소원을 이뤄줬다. 이제 나를 방해하지 못할 것이다. 오빠. 석훈 오빠. 이제 우리 둘이 살자. 한국이든 외국이든 상관없어. 이 지긋지긋한 헤라 팰리스만 아니면 돼. 우리에게 두려운 존재인 주단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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