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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1. 대만아 안녕 날이 많이 시원해졌다. 대학 졸업하고 네가 미국으로 넘어간 지 일 년 조금 넘은 것 같네. 미국 생활은 좀 할만하니? 대화는 이제 잘 통하고? 너 대학팀 외국인 코치랑 대화 못 해서 힘들다고 투덜거렸던 거 아직도 생생한데. 한국 와서 일하는 거면 한국말을 할 줄 알아야 하는 거라고 그랬던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아 태...
하이바라: 그래서.. 무슨 용건으로 날 찾아왔지..? 베르무트: 쉐리..그걸 알면서 물어? 당연히 널 죽이러 왔지... 하이바라: 나는 죽이고 다른 사람은 죽이지마!! 베르무트: 꼭 꼬리세운 고양이처럼 귀엽게 말하네?? 하이바라: (겁먹으면서도 어이없어 하는 표정으로) 그게 무슨 소리야?? 어서 이 지긋지긋한 생활에서 벗어나고 싶은데.. 베르무트: 지긋지긋...
이거 아는 사람 얘긴데 : https://posty.pe/3z1ze3 "송태섭, 정대만, 나 좀 물어볼 거 있는데..." 백호의 말에 태섭이 귀를 닫았다. 난 안 들린다, 안 들린다, 안 들린다. "애인이 스킨십을 너무 잘 하면 쪼끔 기분나빠해도 돼?" "아니, 그런건 니 애인한테 물어보라고!!" 태섭이 농구공을 백호에게 던졌다. 눈 앞으로 날아온 공을 잽...
[재업로드 금지] (이미지 저장 말고 하단의 파일로 저장해주세요!! 미리보기용이라 파일크기가 30%밖에 안됩니다) 북산고 농구부를 지갑에 간직하고 싶어서 만들어봤습니다 아직 출력을 안해봐서 색감이 어떤지 잘 모르겠어요 댓글이나 트위터 인용으로 후기 남겨주시면 구경하겠습니다 :) 롯데시네마는 '1488x2370으로 제작후 가로를 늘려 1537x2370으로 만...
# 최유리 - 끝
노래 갈래 : 사물, 자연 (사랑, 믿음, 소망, 삶[생활], 고난, 자연, 꿈, 사물, 그 외) 조성 : 라장조 (D Major) 첫 눈이 내리는 날 메(山)에 흰 물감 칠하듯 하얀 눈으로 뒤덮이면 온종일 기대가 돼요 기다리고 기다리던 썰매를 타는 날 그래서 이 12월이 가장 들뜨죠 한 해의 마지막을 알리는 12월이 다가오면 온종일 거리에는 성탄 분위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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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는 그야말로 여자라면 사족을 못쓰는 여자에 미친놈이었다. 그가 남학생과 여학생을 대면할 때의 차이만 봐도 여자를 좋아하는 놈이라는 걸 단번에 알 수 있었다. 강백호에게 동성은 친구 아니면 샌드백이었다. 그에 비해 여자 앞에서는 몸을 베베 꼬지를 않나, 경어를 사용하고 얼굴을 붉히며 수줍게 웃기도 했다. 뭐 오죽하면 50번이나 고백을 하는 기행을 벌였을...
브라이언 배너는 저를 내려다보며 이를 득득 갈고 있는 윈터솔져의 기척을 느끼며 숨을 삼켰다. 사실, 저 여자가 자신의 감시를 서게 된 건 의외였다. 아니, 오히려 다행일지도 모른다. 모든 윈터솔져에겐 공통된 세뇌코드가 있고, 특정 단어를 말하는 순간 절대 복종하도록 교육받았다. 다만 문제는, 아이든 헌터가 그의 입 속에 양말을 쑤셔넣고, 마스크와 테이프로 ...
주말에 밀린 벨소들을 읽다가 문득 궁금해졌다. 나는 월 평균 벨소벨툰에 얼마를 지출하는 것일까? 그리고 2022년 한 해 동안 얼마를 벨소/벨툰에 썼을까? 그래서 정리해봤다! 2022년 벨소/벨툰 플랫폼에 지출한 총 금액! 사용중인 모든 플랫폼을 정리하기는 귀찮아서 내 기준 자주 사용중인 플랫폼들만 정리함. 내 기준 자주 사용한다는건 아래 기준을 모두 충족...
대박날조 아마도 2편에서 끝날 얘기 졸업을 앞둔 3학년의 학교 생활은 적당히 바쁘고 적당히 지루했다. 센터시험은 그럭저럭 최저입학 기준은 넘겼고 실기테스트도 끝내주게 치뤘으니 대학 입학에는 무리가 없어보였다. 치수는 진작부터 유명체대에서 컨택이 왔고 시험성적도 좋았으니 북산고 농구부 3학년 중에 진학을 위해 추가고사가 남은 사람은 준호 뿐이었다. 셋 중 유...
간신히 유가족들에게서 벗어난 호열은 영안실 앞의 복도에 선 채, 두통을 쫓기 위해 관자놀이를 문질렀다. 그는 유가족을 상대하는 일이 가장 버거웠다. "와, 역시 양 선배. 능숙하시네요." 후배가 블랙 커피를 그에게 건넸다. 유가족들의 오열에 압도당해 어찌할 바를 모르고 벌벌 떨던 녀석이었다. 호열은 그의 손이 아직도 가늘게 떨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렸지만 ...
연애 만화속으로 빙의되어버렸다 근데.....그 상대는 남주랑 서브남주? 계속 대시해오는데 어떻게 거절해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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